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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년 의사 인력 2530~4800명 부족" 2026-01-20 23:41:49
2차 회의에 제출한 정정 자료에서 2040년 부족 의사 수를 5015~1만1136명으로 잡았는데, 이보다 줄인 것이다. 아울러 위원들은 2030년부터 공공의대와 전남 의대에 필요한 인력에서 600명을 제외한 상태에서 일반 의대 양성 규모를 심의하기로 했다. 2030년 신입생 입학을 목표로 하는 공공의대와 전남 의대에서 배출할...
2037년 부족 의사 2530∼4800명…공공의대·신설의대에 연 100명씩 가닥 2026-01-20 20:34:56
인구 구조 등을 기준으로 의사 수요를 산정하는 조성법 1·2 등 3가지 수요모형에, 의사 배출 규모를 서로 다르게 가정한 2가지 공급모형을 각각 결합한 6개 시나리오로 논의 범위가 압축됐다. 6개 시나리오에 따르면 2037년 의사 부족 규모는 최소 2530명에서 최대 4800명까지 차이를 보인다. 이는 심의위 위원 간 투표를...
트럼프 "英 차고스 반환 멍청해…그린란드 가질 또하나 이유" 2026-01-20 19:25:37
모리셔스에 영향력을 미칠 가능성을 우려해 차고스 제도 반환에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스타머 정부는 지난해 초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를 사실상 확보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지난해 5월 협정 체결에 대해 "미·영 관계의 지속적인 힘을 반영하는 것"이라는 성명을 냈다. 트...
中, 소비·투자 부진에 "전방위 내수확대"…中企투자 금융지원도 2026-01-20 18:33:07
또한 올해부터 인공지능, 신에너지차·산업용 로봇, 제약·의료장비·소프트웨어, 항공기 등 중점 분야 중소기업의 고정자산 관련 대출과 정부의 새로운 정책성 금융수단으로 자금을 조달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대출이자 일부를 보조금 형태로 지원하기로 했다. 대출이자 가운데 연 1.5%에 해당하는 부분을 중앙재정에서...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첫 경찰 출석 2026-01-20 18:03:50
통해 김경 서울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강 의원은 이날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도착해 “삶의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남씨, 김 시의원의 진술과 강 의원의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을 ...
"합병 과정서 취득한 자사주…강제 소각 대상서 빼줘야" 2026-01-20 18:03:37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하는 1차 상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경영 판단에 대한 과도한 형사 책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배임죄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하지만 현재 관련 논의가 진전되지 않고 있다. 경제단체 관계자는 “배임죄 개선이 늦어지면서 기업들이 경영 의사결정을 유보하거나 기피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AI픽] 과기부통리 "독파모 기준 명확해야…기술 주권 확보" 2026-01-20 18:01:49
배 부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딱 1년 전 중국 AI 모델 딥시크 R1이 등장하며 전 세계 AI 시장에 큰 충격을 준 점을 상기했다. 그는 "딥시크 출현 당시 우리나라에 자체 추론 모델이 사실상 부재한 상황이었고 핵심 기술을 외부에 의존하는 구조에 대한 우려가 컸다"며 "이런 문제의식 속에서 출발한 것이...
"한달에 1700만원 번다"…40대 여성에 인기 폭발한 직업 2026-01-20 17:59:40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년이 넘어가면 대다수가 자발적으로 개인사업자를 선택해 업체와 위탁계약을 맺고 100% 인센티브 구조로 소득을 높인다. 가연 상위 커플매니저 20명의 경우 월 실수령액이 1000만원을 넘는다. 한 달에 1700만원 이상을 벌어가는 커플매니저도 있다.이상형 ‘다양화’에 전문성 필수회원들 요구가...
李, 5일만에 또 추경 언급…국채금리 급등 2026-01-20 17:55:24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에 최대 약 35만원(1인 가구 기준)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 대통령은 소득 하위 70% 기준을 문제 삼으며 “좀 이상한 것 같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급액이) 20만원일 때는 이해했는데, 30만원씩 하는 상황에서 1년에 몇조원씩 지원해 재정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며 “그렇게 하는 게...
[조일훈 칼럼] 끝없는 갑을(甲乙)전쟁…한국 민주주의는 아직 멀었다 2026-01-20 17:46:56
않는다. 국회 보좌관은 피감기관에, 1차 협력 업체는 2차 기업에, 연예인 매니저는 생태계 내 하부 단위에 가해자로 돌변하는 식이다. 김경은 강선우에게 을이었지만 서울시 산하기관엔 갑이었다. 서울시 사업이 그의 가족 사업으로 둔갑한 것과 1억원의 공천헌금은 이런 부패사슬이 끝없이 이어지는 현실을 웅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