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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포항·울산 분산특구 상생 시너지 효과 기대" 2025-12-28 18:17:44
이차전지 기업에 무탄소 전기를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암모니아를 수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미국 아모지(AMOGY)사가 개발한 암모니아 크래킹 설비를 활용해 수소 전환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지정으로 포항에 집적된 이차전지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달성과 함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해발 2천800m' 中 최고 해발 수력발전소, 티베트서 가동 시작 2025-12-28 15:18:13
해발 2천889m에 이를 정도로 높은 곳에 건설됐다. 이번에 가동에 들어간 발전기는 3호기와 4호기다. 현재 건설 중인 나머지 발전기까지 모두 가동될 경우 연간 평균 발전량은 102억kWh(킬로와트시)를 넘어서며, 이는 석탄 301만t, 이산화탄소 배출량 830만t 줄일 수 있는 수준이라고 인민일보는 설명했다. 생산된 전력은...
"그냥 제가 퇴사하겠습니다"…신입사원들 '폭발'한 이유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2-28 11:00:04
제2유형은 '교육 부재형'(7.17%)이었다. 이 분류에 포함된 신입들은 조직 내에서 받아야 할 교육을 못 받거나, 업무 프로세스의 불명확함에 분노했다. 입사했는데 사수가 존재하지 않거나(0.71), 명확한 데드라인 없이 업무를 던지거나(0.61) 나중에 "왜 안 했냐"며 짜증을 내는 행태가 대표적이었다. 한 응답자는...
한중 FTA 10년, 흑자에서 적자로…'서비스·투자'로 새판 짠다 2025-12-28 06:30:01
중국이 무서운 속도로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며 대중 무역수지는 3년 연속 적자로 굳어지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는 답보 상태였던 한중 FTA 2단계 분야(서비스·투자 등) 협상 재개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 무너진 '수출 효자' 공식…3년 연속 적자 확실시 28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양국 교역액은 한중...
트럼프 '나이지리아 IS' 표적 맞췄나…"실제론 농촌 강도 수준" 2025-12-27 09:01:30
복음주의 우파에 나이지리아 문제와 관련해 무엇인가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좋은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나이지리아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자국 테러 집단 공격에 긴밀히 협조하는 모양새를 취했지만 기독교인들이 위험에 처했다는 미국의 주장은 수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일방적인 굴욕'은 피하려 했...
‘제우스’ 최우제 “T1 쓰리핏, 멋있더라…MSI 선발전 패배 가장 아쉬워” 2025-12-27 07:00:07
T1에서 국내 리그인 LCK 무대에 데뷔한 그는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으로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엔 결승전 파이널 MVP를 차지하기도 했다. 데뷔 초부터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며 슈퍼 루키에서 단기간에 정상급 선수로 거듭났다. 최우제는 올해 친정 팀인 T1을 떠나 한화생명e스포츠에...
[신상잇슈] 스타벅스 새해 상품·맥도날드 '행운버거' 2025-12-27 07:00:02
메뉴인 '행운버거' 2종을 내놨다. 맥도날드는 올해 행운버거 캠페인의 모델로 프로게이머 페이커를 선정했다. ▲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굽네치킨은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를 출시했다.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육즙이 촉촉하게 퍼지는 식감을 극대화한 메뉴로, 감칠맛과...
中해경, 대만 최전방 섬 순찰 강화…대만 "비이성적 행동" 반발(종합) 2025-12-26 14:25:25
중일 긴장 고조 국면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이 일본뿐 아니라 대만을 향해서도 강경한 메시지를 보내는 경고성 조치라는 해석이다. 중국 해경은 지난해 2월 진먼다오 인근에서 대만 해안경비청의 검문을 피하다 도주하던 자국 어선이 전복된 사건을 계기로 이 해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왔다. 다만 지난...
무나씨, ‘나’와의 영원한 숨바꼭질 2025-12-26 14:06:39
끼칠 수도 있고요. 근데 막상 그게 허물어지니까 무척 자유롭게 느껴지더라고요. 그 감정들을 표현해보고 싶었어요.” 작가 무나씨를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스타가 있다. 바로 그룹 BTS의 멤버 RM이다. 그가 소장한 ‘영원의 소리’도 이번 전시에서 함께 만날 수 있다. 이 작품은 애초에 판매를 목적으로 그린 것...
베리스모 “차세대 CAR-T로 난공불락 고형암·재발 혈액암 정조준” 2025-12-26 11:00:02
이슈 無혈액암 영역에서는 CD19 표적 ‘SynKIR-310’을 임상 1상 단계로 준비 중이다. CD19 CAR-T는 이미 승인 제품이 다수 존재하지만, 회사는 B세포 비호지킨림프종(B-NHL) 환자에서 CAR-T 치료 후 2년 내 재발률이 약 40~60%에 이르고 재발 후 치료 옵션이 한계적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베리스모는 높은 재발률의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