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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국내 육상 탐사정서 또 석유·가스 발견" 2026-01-21 14:27:43
발견됐다. 21일 영국의 글로벌 에너지 시장 전문매체인 오일프라이스닷컴에 따르면 파키스탄 석유가스개발공사(OGDCL)는 전날 북서부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에 있는 탐사정 바라그자이 X-01의 사마나 수크 및 시나와리 포메이션(지층) 시추공에서 석유와 가스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들 포메이션 시추공에서 생산되는 석유는...
"곧 80만원 간다"…테슬라 대항마로 뜨자 10%대 '불기둥' [종목+] 2026-01-21 14:24:40
현대차 주가 상승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현대차가 80만원까지 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21일 오후 2시20분 기준 현대차 주가는 전장 대비 10.23% 오른 52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53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기준 시가총액 108조1121억원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신세계百, 기순도 명인과 함께 '장담그기' 체험 프로그램 선보여 2026-01-21 14:19:38
‘나만의 장 만들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달 14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설 선물 판매 데스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로컬이 신세계’는 국내 지역의 미식과 문화, 장인정신, 헤리티지를 발굴해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여행 콘텐츠...
'시드니 테러' 호주, 총기규제 강화·증오범죄 단속 법률 제정 2026-01-21 14:18:10
호주, 총기규제 강화·증오범죄 단속 법률 제정 민간 총기 대량 수거·폐기…총기 허가 문턱도 높여 증오 조장 단체 활동 금지…이슬람 극단주의·네오나치 등 겨냥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가 지난달 15명의 희생자를 낳은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격 테러 사건에 대응해 총기 규제를 강화하고 증오 범죄를...
레드스톤 "RWA, 기관 진입 본격화…올해 큰 성장 이룰 것" [코인터뷰] 2026-01-21 14:08:49
레드스톤(RED) 공동창립자(사진)는 21일 블루밍비트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금융의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레드스톤은 블록체인 기반 오라클 프로젝트다. 오라클은 금융 시장에 필요한 데이터를 모아서 배포하는 인프라를 말한다. 블룸버그 터미널, 로이터 레피니티브 등이 전통 금융 시장의...
李 대통령 "원전 신설 검토 가능…'전기본' 뒤집으면 안정성 문제" 2026-01-21 12:39:11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원자력 발전소 신설 가능성에 대해 “원전 문제가 너무 정치 의제화됐는데, 필요하면 안정성 문제를 포함해 (신설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원전이) 마치 이념 전쟁의 도구로 인식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타임폴리오, 리브랜딩에 'T'로 정면승부 2026-01-21 12:30:29
주목받고 있다. ETF 검색 목록 최상단을 차지하기 위한 '알파벳 순위 전쟁' 대신, 높은 수익률로 정면 승부하겠다는 의지다. ▲ "A·1 아니어도 좋다"...뒷자리 'T' 고집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2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존 ETF 브랜드명인 'TIMEFOLIO'를 'TIME'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TIMEFOLIO→TIME으로…'액티브 명가' 타임폴리오, ETF 브랜드 바꾼다 2026-01-21 12:18:02
바꾼다. 타임폴리오운용은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ETF 브랜드를 기존 'TIMEFOLIO(타임폴리오)'에서 TIME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바뀐 브랜드명은 22일부터 적용된다. 보다 직관적인 브랜드명으로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타임폴리오운용은 리브랜딩을 계기로 디지털 환경에서...
[속보] 李대통령 "檢보완수사 미정…안 하는 게 맞지만 필요한 예외도" 2026-01-21 12:13:42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보완수사권은) 이번엔 의제가 아니다. 더 연구해야 한다. 그래서 미정 상태"라고 전제하면서도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예를 들어 공소시효가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송치가 됐다면, 보완수사가 전면 금지될 경우 사건이 경찰과 검찰을 오가는 데에만 남은 시간이...
日, 외국인 강제송환 대상 범죄 확대…토지규제 논의는 지속 2026-01-21 12:11:25
관련 규정을 손질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1년 이상 실형을 선고받거나 마약 범죄에 연루된 경우에 가능한 외국인 강제송환 대상 범죄의 종류 확대 등을 검토한다는 내용을 오는 23일 확정할 외국인 정책 기본방침 초안에 담았다. 성범죄를 저지르고도 실형을 피한 사례 등이 강제송환 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