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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요충지' 멕시코 몬테레이에 코트라 무역관 둥지 2026-02-13 06:03:15
최전방"이라며 "코트라는 우리 기업들의 신흥시장 개척, 북중남미 공급망 교두보 확보, 글로벌 업체로의 성장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트라는 이날 멕시코 대외무역위원회 북동부지부와 업무협약도 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뉴욕유가] 트럼프 "한 달 동안 이란과 대화하겠다"…WTI 2.8%↓ 2026-02-13 06:01:37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표한 점도 유가에 하방 압력을 줬다. IEA는 올해 세계 석유 수요의 증가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둔해질 것이라며 1월 공급 감소를 초래한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공급 과잉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jhj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삼성전자, 국내 250대 기업 중 ESG 종합평가 1위" 2026-02-13 06:00:09
│ 5 │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 LG생활건강 │ 신한지주 │ │ ││ 스 │ │ │ └───┴────────┴────────┴───────┴───────┘ ※ ESG행복경제연구소 제공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요 대기업 19곳, 설 전 협력사에 납품대금 8.1조 앞당겨 지급 2026-02-13 06:00:08
센터장은 "대기업의 납품 대금 조기 지급은 단순한 관행을 넘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조치의 일환"이라며 "이런 노력이 협력사의 자금 어려움 완화와 민생경제 전반의 회복 흐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외국인 1월 국내 주식 약 1천억원 순매도…채권 석달째 순투자 2026-02-13 06:00:02
매도액과 만기 상환액을 뺀 금액이다. 국채에 6조원 순투자했고, 통화안정증권(통안채)은 2조1천억원 회수했다. 3개월째 순투자가 지속되면서 외국인 보유 상장채권액은 1월 말 기준 330조5천억원(상장 잔액의 11.9%)으로 나타났다. new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원재료 값 상승에 1월 수입물가 0.4%↑…7개월 연속 올라 2026-02-13 06:00:01
단위 가격의 비율로, 우리나라가 한 단위 수출로 얼마나 많은 양의 상품을 수입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소득교역조건지수(133.09)는 순상품교역조건지수와 수출물량지수가 모두 전년 동월 대비 올라 39.7% 상승했다. wisef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중 '샌드위치' EU, 단일시장 강화·규제 간소화 등에 공감 2026-02-13 05:54:45
이 같은 방식은 지난해 12월 친러시아 성향의 정상이 집권하고 있는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의 반대를 피하기 위해 이들의 참여 없이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규모의 대출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을 떄 마지막으로 사용된 바 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의회 이민단속 개혁 협상 교착…국토안보부 예산안 처리 지연 2026-02-13 05:45:26
27만2천명 중 25만8천명을 필수 인력으로 분류해 무급으로 계속 일하게 했다. 또 이민 단속을 담당하는 ICE와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작년에 예산이 대폭 증액된 덕분에 예산안 처리가 늦어져도 활동에 별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정적에 보복의혹' 조치, 잇달아 법원·배심원에 막혀 2026-02-13 05:44:23
임명됐다는 것이 이유였다. 기소를 주도한 검사장이 불법으로 임명됐기 때문에 기소 행위의 효력도 인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었다. 러티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트럼프 일가의 사업체를 상대로 여러 건의 법적 공방을 벌인 이력이 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캘리포니아 등 4개주, 트럼프 행정부 보건기금 삭감에 소송 2026-02-13 05:41:00
"나는 침묵하지 않을 것이며, 그가 불법적인 행동을 할 때마다 계속해서 법정에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백악관은 삭감을 결정한 기금 프로그램을 두고 "급진적인 성 이데올로기를 조장한다"고 지적했으며, 추가적인 의견은 내지 않았다. heev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