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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진다…월급 '1억' 버는 직장인 3천명 2024-01-29 06:07:09
건강보험법 시행령(제32조)에 따라 임금인상 등 사회경제적 변동 상황을 반영해 보험료가 부과되는 연도의 지지난해 직장인 평균 보험료의 30배(지역가입자는 15배)로 연동해서 매년 조금씩 조정돼 1년간 적용된다. 이 중에서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은 2023년의 경우 월 782만2천560원이었는데, 월급으로 환산하면 월...
"악몽이 끝났다"…33년 옥살이 남성, '무죄' 선고 2024-01-29 05:35:23
살인죄 누명을 쓰고 33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남성에게 뒤늦게 무죄가 선고됐다고 안사(ANSA)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마 항소법원은 지난 26일 저녁 베니아미노 춘케두(58)씨에 대한 재심에서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면서 종신형을 선고했던 원심판결을 뒤집어 무죄를 선고했다....
무리한 수사에 33년 억울한 옥살이 伊 양치기 무죄 2024-01-28 22:51:54
무리한 수사에 33년 억울한 옥살이 伊 양치기 무죄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에서 살인죄 누명을 쓰고 33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남성에게 뒤늦게 무죄가 선고됐다고 안사(ANSA)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마 항소법원은 지난 26일 저녁 베니아미노 춘케두(58)씨에 대한 재심에서...
탄력받는 제3지대, 어느 당 표 더 뺏을까 2024-01-28 18:17:09
‘제3지대 다수 당선’ 응답률이 29%로 가장 높았다. 경기·인천이 26%, 광주·전라가 22%였다. 수도권과 호남에서 제3지대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뜻이다. 전체 응답자 1001명 중에선 24%가 ‘제3지대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고 답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각각 33%였다. 한국갤럽...
강아지 유치원보다 싼 대학 등록금…"서울대 장비, 과학고보다 열악" 2024-01-26 18:22:10
월급은 2023년 기준 기본급이 1호봉 217만7600원~33호봉 609만4200원”이라며 “우수 교수 유치는 꿈도 꾸지 못한다”고 했다. 어렵게 모셔 온 인재도 연구 대신 ‘돈벌이’로 내몰린다. 대학에서 진행하는 과제는 정부과제, 기업과제로 크게 나뉜다. 정부과제는 학생 인건비, 장비 구입 등을 제외하고는 쓸 수 없다. 결국...
테슬라 주가 하루 12% 급락…8개월 만에 최저치(종합) 2024-01-26 06:56:24
775조6천361억원)로 쪼그라들었다.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보다 낮아져 미국 내 시총 9위로 밀렸다. 테슬라는 전날 장마감 후 나온 작년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돈 데다 올해 판매 성장률이 전년 대비 눈에 띄게 낮아질 수 있다는 회사의 경고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웠다. 지난해 4분기 테슬라의 매출은...
테슬라 주가 장중 10%대 급락…성장둔화 우려 2024-01-26 01:34:18
지난해 4분기 테슬라의 매출은 251억6천700만달러(약 33조5천224억원), 주당순이익(EPS)은 0.71달러(약 946원)로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회사 측이 올해 전망에 관해 "2024년 자동차 판매 성장률은 2023년에 달성한 성장률보다 눈에 띄게 낮아질 수 있다"라고 밝힌 게 투자자 우려를 더욱 키웠다. 금융사들도 테슬라...
GD가 말려도 떠벌리던 계획…승리 '버닝썬' 논란 전 벌인 일 2024-01-25 07:31:20
그룹 빅뱅 출신 승리(33·본명 이승현)가 팬들을 상대로 허무맹랑한 사업 홍보를 하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버닝썬 게이트'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승리가 "버닝썬이 아니더라도 문제가 됐을 거 같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문제의 영상은 2017년 1월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팬미팅...
'70세면 젊지'...美 고령 후보 틈 케네디 체력 과시 2024-01-24 17:30:50
10월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제3지대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케네디 주니어의 존재감이 커질수록 바이든 대통령에게 불리할 것으로 관측된다. 23일 나온 하버드대·해리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와의 양자 대결에서는 지지율 41%로 48%의 트럼프에 근소하게 밀렸지만, 케네디 주니어가 가세한 3자...
고령논란 美대선, 70세면 팔팔?…무소속 케네디, 젊음 과시 행보 2024-01-24 17:16:37
일원으로, 지난해 10월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제3지대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1963년 총격 피살된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조카이자, 1968년 암살된 로버트 F. 케네디 전 상원의원의 아들인 케네디 주니어의 존재감이 커진다면 당장 바이든 대통령에게 위협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23일 나온 하버드대·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