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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8만원' 디올 이어…리사 남친, 저임금·노동 착취 휘말렸다 2025-07-15 08:10:05
다른 명품 브랜드 디올의 385만원짜리 가방 원가가 8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계기가 된 하청업체의 노동 착취 방치·조장 사건과 동일한 혐의다. 이에 따라 로로피아나는 앞으로 1년간 법원의 감시를 받게 된다. 다만 이전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해당 기업이 법적 요구에 맞춰 관행을 바꾸면 행정 절차가 조기에 종료될...
484만원 명품 재킷, 제작가는 고작 13만원…결국 칼 빼들었다 2025-07-15 07:25:45
감독하지 않아 이득을 취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명품 업체들이 생산 비용 절감과 이윤 극대화를 위해 다단계 하청을 줬다가 적발된 사례는 이미 수차례 있었다. 2023년 이후 발렌티노, 디올, 아르마니,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법정 관리를 받았다고 코리에레델라세라가 전했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 베인에 따르면...
484만원 캐시미어 재킷 13만원에 하청…로로피아나의 민낯 2025-07-14 21:29:44
아니다.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2023년 이후 발렌티노, 디올, 아르마니,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법정 관리를 받은 적이 있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 베인에 따르면 이탈리아는 전 세계 명품의 50∼55%를 생산하고 있다. 세계 최대 명품 그룹인 LVMH는 2013년 7월 로로피아나의 지분 80%를 인수했다. 나머지 20%는 이탈리아...
비올, 포괄적 주식교환 시도…주주 충실의무 시험대 되나 2025-07-11 10:18:51
디올을 매각한 뒤 디엠에스에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다는 계약도 맺어 논란 소지도 남아있다. 공개매수가가 비올의 미래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가격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다. 김지은 DB증권 연구원은 최근 리포트에서 공개매수가 1만2500원은 비올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9배에 해당하는 수준이라며...
땅에 그린 예술…정원, 도시의 갤러리가 되다 2025-07-10 17:42:37
정원’이다. 프랑스의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과 국내 1세대 조경가 정영선 씨가 참여한 이 정원은 첫눈에 보면 화려하지 않은 외관에 실망할 수 있지만 찬찬히 뜯어보면 진가가 보인다. 기존 공원 모습을 최대한 그대로 두기 위해 시설물을 최소화하고 200m 플라타너스길 아래 한국 토착 식물과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어린...
갤러리아百, 2025 하반기 '웨딩 페스타' 개최…"루이비통도 참여" 2025-07-10 09:49:40
△디올 △로로피아나 △쇼메 △벨렌도르프 등 총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웨딩 콘셉트의 하이주얼리·워치 전시도 함께 열린다. △티파니 △그라프 △쇼파드 △IWC 등 18개 주요 명품 예물 브랜드가 총 60억원 규모의 상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혼수 가전·리빙 혜택도 강화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갤러리아百, 서울 명품관서 20일까지 '웨딩 페스타' 2025-07-10 08:39:27
가능하다. 이외에도 에르메스·고야드·디올·로로피아나·쇼메·벨렌도르프 등 100여개 브랜드가 웨딩 페스타에 참여한다. 웨딩 콘셉트로 하이주얼리와 시계 전시도 진행한다. 티파니와 그라프·쇼파드·IWC 등 18개 주요 명품 예물 브랜드에서 60억원 규모의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결혼을 ...
VIG, 비올 공개매수로 85% 지분 확보…"상장폐지 파란불" 2025-07-09 09:20:00
VIG 측은 디올의 전 소유주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DMS에서 회사 지배지분 34.76%를 매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VIG는 디올을 자진 상장 폐지해 100% 자회사로 만들기로 했고, 이에 필요한 추가 지분을 확보하고자 지난 달 18일부터 이번 달 7일까지 공개매수를 진행했다. 비상장사가 되면 사주 구상에 따라 사업 재편을 빠르게...
이렇게 더운데 '치렁치렁'…MZ들 푹 빠지더니 매출 터졌다 [트렌드+] 2025-07-05 19:00:23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을 내놓고 있다. 디올, 돌체앤가바나, 이자벨마랑 등 해외 럭셔리 브랜드들은 이미 FW(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이는 런웨이에 이 패션을 세울 정도로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프릴이 달리고 소맷부리가 접힌 오버사이즈 셔츠, 허리선이 높은 바지, 여러 겹으로 걸쳐 입은 코트, 코르셋...
이건 명품답지 않네…"또 뚫렸다" 2025-07-04 16:10:41
명품 브랜드 디올, 티파니, 카르티에에 이어 루이비통에서도 해킹으로 인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루이비통코리아는 전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제3자가 당사 시스템에 일시적으로 접근해 일부 고객 정보를 유출한 사실을 알려드리게 됐다"며 "지난 6월 8일 발생한 사고를 전날 인지했다"고 밝혔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