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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셰프들이 시연까지?…컬리가 '오프라인 미식축제' 연 이유 [현장+] 2025-12-18 14:54:27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컬리푸드페스타에서 대표 미식 축제에 걸맞은 큐레이션과 풍성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컬리와 160여개 브랜드가 준비한 다채로운 맛은 물론 오감으로 즐기는 체험을 통해 행복한 연말의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한샘, '흑백요리사2'에 특별한 키친 선보여 2025-12-18 14:07:00
'나폴리 맛피아'와 '에드워드 리'를 시청자에게 소개한 넷플릭스 글로벌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가 두번째 시즌을 맞아 공개된 첫 회차부터 화제다. 특히 1화 1라운드 대결에서 흑수저 셰프들의 재료와 도구를 결정하는 장면에서 포착된 식자재 팬트리 공간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아바타: 불과 재' 2025년 처음이자 마지막 천만 영화 될까 2025-12-18 11:09:30
살아난 느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러닝타임이 3시간 17분에 달하는 대작임에도 몰입감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이게 진짜 영화" "영화관서 볼 맛 난다", "진짜 21세기의 대작", "3시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진 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처음", "3시간 순삭이라는 말이 실감 난다", "긴 러닝타임이...
"빵 대신 떡 먹는 2030"…23세 대학생의 아이디어, 매출 18억 'K-디저트'로 성장 2025-12-18 10:00:04
글로벌로…“전통 떡의 세계화 이끌 것” 3년 간의 초기 창업 지원 과정을 마무리한 더바른컴퍼니는 이제 해외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이미 미국·캐나다·호주 등지에 수출을 시작했고, 지난 5월에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를 통해 현지 바이어들과 MOU를 체결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전 대표는 “최근...
"한국 올 때마다 사요"…일본인 단골 홀린 'K-과자'의 정체 2025-12-18 10:00:03
때 완벽했던 맛이 대량 생산 과정에서는 쉽게 변질될 수 있었다. 장하진 대표는 지난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 이하 공진원)이 주관하는 ‘오늘전통창업’ 지원 사업에 참여해 이 난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했다. ‘오늘전통창업’은 전통문화 분야 창업가들이 시장...
'국민 횟감' 광어, 올겨울 5~10% 올라 2025-12-17 17:49:19
사실상 단일 품종으로 변종이 적어 표준화된 맛을 자랑한다. 전체 물량의 90%가 제주와 완도 양식장에서 생산된다. 제철은 11월에서 이듬해 3월이다. 찬바람이 불고 수온이 낮아지면 육질이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진다. 지방도 적당히 차올라 특유의 담백함이 극대화된다. 올겨울 광어 가격은 강세다. 지난여름 기록적인...
"이사람, 대체 어떻게 섭외했을까"…베일 벗은 흑백요리사2, 더 화려해졌다 2025-12-17 17:47:27
맛피아(권성준 셰프) 같은 스타를 배출한 전작의 거대한 성공, 심사위원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둘러싼 이런저런 잡음, 전작을 뛰어넘는 새 출연진의 이름값. 새 출연진과 관련해선 지난 2일 유튜브 등을 통해 예고편이 공개됐을 때부터 음식료(F&B)업계에서 ‘대체 저 사람들을 어떻게 섭외했지’라는 반응이 많았다....
오뚜기, 단순 파스타 소스 넘어 '유러피언 식탁' 완성…프레스코의 진화 2025-12-17 15:54:14
자사 유러피언 전문 브랜드 ‘프레스코’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고 밝혔다. 식품업계가 고물가와 내수 부진으로 고전하는 가운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997년 선보여 올해로 28년째를 맞은 프레스코의 이 같은 성장세는 ‘고급화’와 ‘카테고리 확장’이 이끌었다. 오뚜기는 최근 몇...
방어 대신 광어 사려던 주부 '깜놀'…비싸도 맛있어진 이유 2025-12-17 14:00:04
광어는 품종이 복잡하기 보다는 일정한 맛과 품질을 내는 ‘표준화된 횟감’에 가깝다. 국내 유통되는 횟감용 광어는 대부분 단일 품종으로, 전체 물량의 90%가 제주와 완도 양식장에서 생산된다. 그중에서도 찬바람이 부는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이다. 수온이 낮아지면 육질이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지고, 지방이...
'흑백요리사2' 형님 넘는 아우 왔다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17 13:14:39
자신만의 방식으로 요리한다. 심사위원들이 안대를 쓰고 맛보는 블라인드 심사 방식 역시 시즌1과 동일했다. 1년 만에 돌아온 '흑백요리사2'는 참가자만 이전과 달라진 게 아니었다. 심사위원도, 기본적인 경합 과정도 동일했지만 '히든 백수저'와 같은 방식을 통해 더욱 치열하고 팽팽한 경쟁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