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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딸 살해·유기 친부 '구속'…"잠 안 자서 발로 밟았다" 2021-07-14 17:40:27
"외손녀가 숨져 있다"고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C씨의 어머니는 딸과 연락이 닿지 않자 직접 찾아나섰고, 유기된 외손녀의 시신을 발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이스박스 안에서 골절과 피하출혈 등 전형적인 학대 흔적을 온몸에 남긴 채 사망한 B양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C씨 어머니가 112에 신고한 직후...
"범행 부인하고 반성도 안해"…황하나, 징역 2년 선고 2021-07-09 13:02:46
물건을 훔친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씨에게 징역 2년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이선말 판사는 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은 황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했다. 아울러 4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 그러면서 "(피고인 황씨는) 집행유예 기간에 동종...
[속보] 황하나에 징역 2년 실형 '집행유예 중 또 마약 투약' 2021-07-09 10:37:17
외손녀 황하나(33) 씨가 집행유예 중 마약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단독 이선말 판사는 9일 황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40만원의 추징금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집행유예 기간 중에 있으면서도 동종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수사기관에서 법정에 이르기까지...
'오너리스크' 불안했는데…순식간에 주가 두 배로 뛴 회사 [류은혁의 기업분석실] 2021-06-13 06:30:02
외손녀 황하나씨의 거듭된 마약투약 혐의 등으로 연일 구설에 올랐음에도 경영권을 유지했다. 당시 홍 전 회장은 친인척으로서 외조카의 잘못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통감했지만 남양유업 경영인으로서는 황 씨와의 선긋기를 분명히 했다. 하지만 이번은 달랐다. 지난 4월에 발생한 코로나19 불가리스 효능 과장 발표 논란을...
[데스크 칼럼] '박제'와 '돈쭐' 사이에 놓인 기업들 2021-06-06 17:09:13
창업주 외손녀 마약 투약 등 대형 악재가 잊을 만하면 터져 나오는 회사였다. 불가리스 사태로 전 국민이 공분하는데도 홍원식 전 회장이 20일이 지나서야 사과문을 들고 나타난 것도 아마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안일한 판단 때문이었으리라. 남양유업은 ‘사회가 달라졌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다. 3~4년 전...
남양유업 품은 한앤컴퍼니 "고용 승계하겠다".. 파킹딜 의혹은 선긋기 [마켓인사이트] 2021-06-03 17:57:13
사태, 창업자 외손녀 논란, 최근 불가리스 파문까지 ‘오너일가 리스크’로 악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해석된다. 한앤컴퍼니는 과거 웅진식품 투자 경험 및 노하우를 살려 남양유업 체질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앤컴퍼니는 2013년 적자였던 웅진식품을 인수해 원가 절감,...
황하나 2차 공판 오늘 열린다…범행 부인하며 반성문 제출 2021-05-14 09:48:32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이 14일 열린다.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서부지법에서는 형사1단독(이선말 판사) 심리로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황하나의 두번째 공판이 열린다. 황하나는 지인의 명품을 절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
남양유업에 또 불매운동…'평판 리스크' 관리 실패의 업보? 2021-05-10 09:01:15
대리점 갑질 파문부터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의 마약 스캔들에 이르기까지 구설수가 끊이지 않았다. 조직적으로 경쟁사를 비난하는 글을 인터넷에 뿌린 정황이 드러나 문제가 된 사례도 2009, 2013, 2020년에 걸쳐 반복됐다. 그런데 여론이 나빠져도 회사 차원의 대응은 늘 굼뜨고 미온적이었다는 지적이 많다. 2012년...
남양유업 회장 '눈물의 사퇴'했지만…경영 쇄신책 안내놔(종합) 2021-05-04 19:23:55
해임됐다.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는 수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고, 현재는 절도 혐의도 받고 있다. 불가리스 논란에 대한 홍 회장의 사과와 사퇴에 대해서는 '늑장 대응'이라는 시각이 적지 않다. 누리꾼 사이에서는 "지분을 매각한 것도 아니고 쇼다", "사장 일가가 완전 사퇴하지 않고...
회장 '눈물의 사퇴'했지만…남양유업 추락한 신뢰 회복할까 2021-05-04 16:13:01
해임됐다.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는 수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고, 현재는 절도 혐의도 받고 있다. 불가리스 논란에 대한 홍 회장의 사과와 사퇴에 대해서는 '늑장 대응'이라는 시각이 적지 않다. 누리꾼 사이에서는 "지분을 매각한 것도 아니고 쇼다", "사장 일가가 완전 사퇴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