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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돌릴 전기 모자라"... 국민 10명 중 7명이 찍은 '구원투수'는 2025-12-16 16:47:15
요금 인상에 대해선 대체로 부정적이었다. 전문가 집단에서는 전기요금을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48.3%로 가장 높았지만, 일반 국민 중 인상에 찬성한 비율은 19.2%에 머물렀다. 오히려 ‘현행 유지(51.8%)’하거나 ‘인하해야 한다(26.7%)’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 이는 에너지 고속도로(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대해...
LG전자, 공감지능 '휘센'…AI 에어컨 돌풍 2025-12-16 16:04:54
이동식 에어컨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흡기와 배기 호스를 분리한 구조로 기존 단일 호스 방식보다 냉방 효율을 약 35% 향상했으며, 소비 전력은 약 33% 줄여 전기요금 부담을 낮췄다. 장석훈 LG전자 ES사업본부RAC사업부장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에 최적화된 AI 에어컨으로 냉방 혁신을 이끌며...
"내년 반도체 기업 실적 긍정적...네카오 수익창출 기대" 2025-12-16 11:48:08
- 미국과 유럽 지역의 전기요금 인상과 선거가 AI 및 에너지 분야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큼. - ASIC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며 HBM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 경쟁도 심화되고 있음. - 메모리 반도체(DRAM과 NAND)의 경우 2026년까지 지속적인 수요와 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특히 1분기와 2분기에 강한 가격...
삼성전자, 글로벌 기업들과 '전기요금 절감' 협력 2025-12-16 11:11:39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집안 전기요금을 50% 깎아준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금전적 부담을 낮추고 전력망 과부하와 전력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에너지 기업 '쿨블루'와도 파트너십을 통해 낮 12시∼오후 3시 삼성 세탁·건조기 사용 시 전기요금을 무료로 지원하는 혜택...
18일부터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승용차 5천500원→2천원 2025-12-16 11:00:05
중 가장 높아 영종대교와 함께 요금 인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2023년 10월 먼저 요금을 내린 영종대교는 지난달까지 2년 1개월간 하루 평균 13만대가 통행해 총 3천200억원 수준의 통행료 부담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를 통해 승용차로 매일 출퇴근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연간 약...
"탄소 줄이고 돈도 버세요"…月 1만7000원 버는 '꿀팁' 2025-12-16 10:33:30
절감률에 따라 킬로와트시(kWh)당 30~100원의 캐시백을 다음 달 전기요금에서 차감해준다. 에너지캐시백 가입자 규모는 2022년 도입 당시 3만8000가구에서 올해 11월 기준 160만 가구로 빠르게 증가했다. 그 결과 2022년부터 2025년 9월까지 누적 전력 절감량은 737기가와트시(GWh), 같은 기간 지급된 캐시백은 452억 원에...
삼성전자, 글로벌 기업들과 '전기요금 절감' 맞손 2025-12-16 08:30:20
요금 무료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삼성전자는 글로벌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사용자 전기요금 절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탈리아 최대 규모의 전력·에너지 기업 에넬과 파트너십을 통해 16일(현지시간)부터 삼성 세탁기 구매자에게 세탁용 전기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2년간 최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성패…겨울철 가구 전력 사용량에 달려 2025-12-15 18:16:25
이상 전기를 절감하면 절감률에 따라 ㎾h당 30~100원을 다음달 전기요금에서 차감해주는 제도다. 에너지캐시백 가입자 규모는 2022년 도입 당시 3만8000가구에서 올해 11월 기준 160만 가구로 빠르게 증가했다. 그 결과 2022년부터 2025년 9월까지 누적 전력 절감량은 737GWh, 같은 기간 지급된 캐시백은 452억원에 달했다....
月 6만2000원에 전국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기준금액 넘으면 전액 환급 2025-12-15 18:08:49
총이용요금(환승 금액 포함)이 3000원 미만인 수단에만, 플러스형은 모든 수단에 환급이 적용된다. 수도권 거주자 일반형 기준 월 6만2000원만 내면 전국 지하철·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거주자의 플러스형 환급 기준 금액은 10만원이다. 환급 기준 금액은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상황...
K-패스 혜택 더 커진다...이동거리 멀 수록 기후동행카드보다 좋아 2025-12-15 17:04:33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구분된다. 1회 이용 요금(환승 금액 포함)이 3000원 미만인 교통수단의 경우에는 일반형에 해당하고, 그 외 교통수단는 모두 플러스형이다. 예를 들어 경기 지역에서 서울로 GTX를 이용해 월 13만원을 지출한다면, 모두의 카드 플러스형 환급 기준이 적용된다. 기준 금액이 10만원이기에 추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