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 "구속심사 출석하지 않겠다" 2025-07-22 10:18:50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B씨(33)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A씨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구속심사 출석하기 싫다" 2025-07-22 10:17:40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 B씨가 잔치를 열어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21일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폭군의 셰프' 임윤아, 레스토랑 이어 수라간까지 접수 완료 2025-07-22 09:34:08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숙수(궁중의 잔치 때 음식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조리사)복을 입고 수라간의 식솔들을 진두지휘하는 연지영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담겨 있다. 신중한 눈빛으로 식재료를 살피고 요리에 앞서 손을 푸는 등 비장한 얼굴로 수라를 준비하며 메인 셰프의 위엄을 자랑한다. 또한 현대에서 익힌 요리...
짐가방 들고 아들 집으로…'사제총 살해' 60대 구속영장 2025-07-21 21:41:58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지만, 약 3시간 만인 이날 오전 0시 20분께 서울에서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파이프 형태로 된 사체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했고, 나머지 1발은...
생일상 차린 아들에 사제총 쏜 60대 영장 신청 2025-07-21 20:33:52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서울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이날 낮 12시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며느리·손주 보는 앞에서 '탕…탕', 사제 총기로 아들 쏜 패륜 아버지 2025-07-21 17:48:09
인천 송도에서 60대 남성이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준 30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쏴 살해하는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그가 거주하던 서울 아파트(사진)엔 ‘시한폭탄’ 15개가 설치돼 있어 수색이 조금만 늦었다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1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아들 총격 살해범, 실탄 86발 더 있었다…"20년 전 구매" 2025-07-21 17:36:29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폭발물 15개가 점화장치에 연결된 채 발견됐으며, 이날 낮 12시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차량 조수석과...
가정불화 때문에 아들에게 총기를 겨눈 아버지 2025-07-21 16:30:03
생일잔치에서 쇠구슬이 여러개 삽입돼 있는 '산탄' 2~3발을 발사해 아들을 숨지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사건 발생 후 서울로 도주했으나 3시간여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범행 이유는 가정불화로 추정된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63)를 긴급...
시한폭탄 설치·아들 찾아가 총격 '미스터리'…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5:09:59
잔치를 열어준 아들네 집을 찾았다가 살해했는지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A 씨는 잠시 편의점을 다녀오겠다고 집을 나선 뒤 자신의 차량에 있던 사제 총기를 가져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총신, 손잡이 등 사제 총기는 직접 제작하고 탄환은 별도 구매한 것으로 판단, 구체적인 입수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충격의 아들 총기 살해…"유튜브서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55:23
아들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도봉구 A씨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과 세제통, 우유통 등 폭발물 15개가 점화장치에 연결된 채 발견됐다. 폭발물은 이날 낮 12시에 터지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차량 조수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