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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격범 제압한 영웅은 과일가게 주인…현재 상태는 2025-12-15 08:28:47
주인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43)다. 전날 저녁 촬영돼 온라인으로 확산한 영상을 보면 아흐메드 씨는 큰 나무 아래서 장총을 든 채 사격하는 총격범을 차량 뒤에 숨어 지켜보다 뛰어가 덮친다. 아흐메드는 뒤에서 총격범의 목을 감싸 안고 몸싸움을 벌이다 총기를 빼앗는 데 성공한다. 놀란 총격범은 뒤로 넘어졌고, 빼앗은...
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영웅은 43세 과일장수 아흐메드 2025-12-15 08:19:03
알 아흐메드(43) 씨로 확인됐다. 전날 저녁 촬영돼 온라인으로 확산한 영상을 보면 아흐메드 씨는 큰 나무 아래서 장총을 든 채 사격하는 총격범을 차량 뒤에 숨어 지켜보다 뛰어가 덮친다. 아흐메드 씨는 이어 뒤에서 총격범의 목을 감싸 안고 몸싸움을 벌이다 총기를 빼앗는 데 성공한다. 놀란 총격범은 뒤로 넘어졌고,...
젤렌스키, 미·유럽과 종전논의 앞 '현재 전선 동결' 촉구(종합) 2025-12-14 22:02:05
우크라이나 당국자가 전했다. 그는 15일 저녁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독일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등 유럽 정상들과 종전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습을 이어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서 지난 한 주 동안 러시아가 1천500여 개 드론과 약...
시드니 해변 총기난사로 혼비백산…일부 시민,총격범 제압 시도 2025-12-14 21:43:40
14일 저녁(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 있는 본다이 해변에서 갑자기 '탕'하고 총성이 울렸다. 본다이 해변은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해안가로 특히 주말에는 수많은 서핑 애호가와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다. 이날은 1천명 넘게 모인 유대인 행사가 해변에서 열리고 있었다. 건장한 체격인 남성 2명은 각자 장총을 들고...
美대표단 독일 도착…젤렌스키 "존엄한 평화 필요" 2025-12-14 20:25:46
우크라이나 당국자가 전했다. 그는 15일 저녁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독일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등 유럽 정상들과 종전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습을 이어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서 지난 한 주 동안 러시아가 1천500여 개 드론과 약...
밖에 나갈 일 아예 없네…브루노마스도 즐긴 '호캉스' 어디길래 2025-12-14 19:17:22
분위기에 맞춘 내부 인테리어와 저녁에 펼쳐지는 재즈 피아노 공연이 잊지 못할 식사를 선사했다. 이 밖에도 뷔페 레스토랑 프레시(Fresh)와 24시간 운영되는 누들 전문 레스토랑 럭키 누들(Lucky Noodles), 한식 전문 레스토랑 기와(Kiwa), 2023년 10월에 해외에서는 최초로 오픈한 깐부치킨, 간단하고 빠르게 즐길 수...
美 브라운대서 총기 난사…최소 2명 사망, 9명 부상 2025-12-14 18:34:35
다쳤다. 경찰은 이날 저녁 기준 용의자를 검거하지 못했다. 외신에 따르면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의 브라운대 7층짜리 공학·물리학관 1층에서 이날 오후 4시5분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모두 브라운대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뉴욕타임스(NYT)는 복도에서 총소리가 들린 직후 경제학원론 수업이 열리던...
"비싸도 빈방 없다"…특급호텔 연말 특수 2025-12-14 18:23:06
마감됐다. 롯데호텔서울의 뷔페 라세느는 12월 말 저녁 예약이 전석 마감됐다. 예약 오픈과 동시에 ‘광클’ 전쟁이 벌어진 서울신라호텔 더파크뷰 역시 크리스마스 시즌 예약이 꽉 찼다. 호텔업계 관계자는 “연말 모임과 방학 시즌이 겹쳐 지난해보다 문의와 예약이 더 많다”고 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정용진, 美 밴스 부통령 성탄절 만찬 참석 2025-12-14 18:12:00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12일(현지시간) 저녁 미국 워싱턴DC 밴스 부통령 관저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피터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 등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 에릭 슈밋 전 구글 최고경영자(CEO)와...
역대급 불황이라더니…'분위기 낼 때는 내자' 예약 꽉 찼다 2025-12-14 13:24:10
크리스마스이브 저녁과 크리스마스 당일 점심·저녁 뷔페 예약이 마감됐다. 24일 점심 타임만 일부 잔여 좌석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신라호텔은 문의와 예약이 전년보다 많은 수준이며, 뷔페 '더 파크뷰'는 크리스마스 시즌 예약이 오픈과 동시에 조기 마감됐다. 이는 송년회 수요 위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