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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필요할 때만 찾던 아프리카서, 함께 설계하는 아프리카로 2026-01-06 07:00:06
현장에서 쌓이는 관계다. 청년과 기업, 예술가와 연구자, 디아스포라와 지역 공동체 등이 일상의 차원에서 교류하고 이해할 때 협력은 비로소 지속성을 갖는다. 이러한 피플 투 피플(People-to-People) 관계는 단기간에 구체적 성과를 창출하기 어렵다. 하지만 위기 상황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협력의 기반이 된다....
"셋째 낳았어요"…장성군, 출산율 전국 4위 비결은 2026-01-05 17:17:44
군이 합계출산율 전국 상위 10개 시군구에 들었다. 도는 2025년에도 1분기 1.13명, 2분기 1.04명, 3분기 1.11명 등으로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이어갔다. 도 관계자는 “청년 인구 유출, 저출생 등 인구 문제는 정형화된 정책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해법을 계속 고민해 추진할 것”이라고...
경북, 산업단지 공급 20% 늘린다…"AI·그린산업 육성" 2026-01-05 17:03:50
고부가가치화와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산단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AI·그린·디지털로의 산업 구조 재편 속에서 경북 경제가 퀀텀 점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질의 산업단지를 공급해 청년이 유입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 강원 연고자 21명 9급 채용…"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 2026-01-05 10:38:26
세무서(춘천·홍천·원주·영월·삼척·강릉·속초)에서 근무해야 한다. 원서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강원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유능한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청년들이 고향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과 현지 실정에 밝은...
국세청, '인력난' 강원권 연고자 21명 '핀셋' 채용 2026-01-05 10:00:01
있는 지역 맞춤형 인재를 별도 선발하기로 했다. 원서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통해 온라인으로 낼 수 있다. 국세청은 "강원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인재 외부 유출 방지와 청년 고향 정착 기반 마련이 기대된다"며 "현지 실정에 밝은 우수 인력이 장기 근무해...
강훈식 "이혜훈 지명, 대통령 의지…청문회 지켜봐야" 2026-01-05 09:44:13
두 지역 모두 통합 단체장을 뽑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 "가능하다"고 답했고, '그쪽으로 노력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도 "예"라고 했다. 강 실장은 본인의 대전·충남 통합 단체장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생각을 안 해봤다"며 말을 아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전방위적 경제...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수행하면서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성장, 일자리 창출 등이 실질적으로 나타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3특’ 특위 위원장, 김효이 이너시아 대표, 이상민 뉴빌리티 대표 등 지역·청년·산업계 인사들도 위원...
출생아 2년째 늘었지만 인구감소·고령화 못막아 2026-01-04 17:56:44
고령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섰다. 아동(0~17세), 청소년(9~24세), 청년(19~34세) 인구는 모두 전년보다 줄었다. 아동 인구는 1년 새 23만 명 넘게 감소했다. 전체 세대는 2430만 세대로 늘었지만 평균 세대원은 2.10명으로 줄었다. 1인 세대 비중이 42.27%로 가장 높았고,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이 21.60%로 가장 많아...
아이 울음 2년째 늘었지만 인구는 줄었다…출생 반등의 착시 2026-01-04 12:59:01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아동과 청년층 인구는 감소했다. 아동(0~17세), 청소년(9~24세), 청년(19~34세) 인구는 모두 전년보다 줄었다. 특히 아동 인구는 1년 새 23만명 넘게 감소했다. 세대 구조 변화도 뚜렷하다. 전체 세대 수는 2430만세대로 전년보다 18만세대 이상 늘었다. 평균 세대원 수는 2.10명으로 더 줄었다....
올해 분양시장도 '양극화'…"돈 되는 곳엔 몰린다" [병오년 부동산] 2026-01-03 13:47:53
수요와 분양가 상한제 지역처럼 큰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곳이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면서 "비규제지역에선 거점 도시의 상급지, 예컨대 대구의 수성구, 부산의 해운대구 등 핵심 지역을 제외하고는 어려운 환경이 이어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정부가 공급할 3기 신도시를 통해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분양할 공공분양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