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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딸 우리와 너무 달라"…수정란 바뀐 美 부부 2021-11-10 10:26:14
DNA 테스트를 통해 아이가 생물학적으로 자신들의 친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들은 변호사를 통해 병원에 연락했고, 또 다른 부부의 수정란과 뒤바뀐 것을 알게 됐다. 캘리포니아 법원에 따르면 CCRH는 이 부부의 수정란을 다루는 일을 비트로 테크 연구소라는 제3의 연구소에 외주를 줬다. CCRH와 비트로 테크...
수정란 바뀌어 남의 아이 출산…낳고 키운 딸아이 어쩌나 2021-11-10 10:05:30
DNA 테스트를 통해 아이가 생물학적으로 자신들의 친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들은 변호사를 통해 병원에 연락했고, 또 다른 부부의 수정란과 뒤바뀐 것을 알게 됐다. 캘리포니아 법원에 따르면 CCRH는 이 부부의 수정란을 다루는 일을 비트로 테크 연구소라는 제3의 연구소에 외주를 줬다. CCRH와 비트로 테크...
"당신 치매야!" 가스라이팅한 아내…남편 재산 7억 '꿀꺽' [글로벌+] 2021-11-09 11:23:38
남성의 친딸 엘리노 마리노에게 신고를 받은 후 수사를 시작했다. 엘리노는 "아버지가 이용당했고, 마리노가 아버지의 재정을 관리하기 위해 문서를 위조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증거로 아버지의 집에서 찾은 신용카드 관련 서류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 이때까지도 남성은 "아내가 가계를 관리하고 있고, 사기 혐의...
기저귀 안 갈아 9개월 딸 아이 뼈 녹았다…비정한 20대 부모 2021-10-25 17:49:19
부부는 2017년 생후 9개월 된 자신의 친딸을 양육하면서 아이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지 않고, 잘 씻기지도 않았다. 청소도 제대로 하지 않아 방에 곰팡이가 피는 등 어린 딸을 비위생적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시켰다. "아기 다리가 아파 보인다"는 다른 가족의 말을 듣고 친딸을 병원으로 데리고 간 이들 부부는 당시...
딸 방치한 부부…곰팡이 핀 기저귀에 뼈까지 녹아 2021-10-25 15:31:13
자신의 친딸을 주거지에서 양육하면서 아이 기저귀를 잘 갈아주지 않거나 씻기지 않았다. 또 방에 곰팡이가 필 정도로 청소도 제대로 하지 않는 등 젖먹이를 비위생적 환경에 지속해서 노출했다. 이들은 "아기 다리가 아파 보인다"는 다른 가족 말을 듣고서야 친딸을 병원으로 데리고 갔는데, 당시 의사는 아이에게 우측...
'오징어 게임' 서울대 출신 증권맨이 낯설게 느껴진다면… [노경목의 미래노트] 2021-10-03 08:05:44
관계도 끊어져 있다. 주인공은 이혼해 친딸의 얼굴도 잘 보기 힘들고, 탈북자는 경제적 사정으로 동생을 보육원에 맡긴다. 주인공의 후배도 경제적 문제에 쫓겨 수년째 가족을 만나지 못한다. 다른 참가자들의 가족관계도 거의 언급되지 않는다. 주인공이 막대한 부를 거머쥔 이후 결말 부분에서 가족 관계가 회복된다는...
초등생 친딸 성폭행 40대男…2심서 감형돼 징역 10년 2021-10-01 17:41:54
불과했던 자신의 친딸을 추행하고 2018년부터는 딸을 간음하는 등 성폭행을 반복했다. 그는 아내가 외출했을 때마다 범행을 저질렀고, 파렴치한 친딸 성폭행은 아내에게 발각되기 전까지 3년간 지속됐다. 앞서 지난 6월 1심 재판부는 "아직 온전한 자기결정권을 행사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자기방어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딸 200회 강간한 인면수심 아버지 징역 30년…재판부 "참혹하다" 2021-09-16 20:06:06
친딸을 수백회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사건기록 파일을 넘기는 것 자체가 힘들 정도로 참혹했다"고 질타했다. 제주지법 형사2부(장찬수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 등 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48)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고...
구미 3세 여아 친언니 항소 기각…징역 20년 선고 2021-09-16 10:38:28
8월 이사하면서 친딸로 알고 키우던 여아를 빈집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방치된 아이는 올해 2월 시신으로 발견됐다. 김씨와 3살 여아의 친어머니인 석모(48)씨는 2018년 3∼4월께 자신이 낳은 딸과 김씨가 낳은 딸을 바꿔치기한 혐의(미성년자 약취 등)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고...
성폭행 친딸 '극단 선택'에…피해망상 주장한 50대男 '징역 7년' 2021-09-10 19:54:28
10여년간 친딸을 성폭행한 50대 남성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다. 이 남성은 성폭행 피해를 입은 친딸이 '극단 선택'을 하자 "딸이 피해망상"이라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윤경아 부장판사)는 성폭력처벌법상 친족 관계에 의한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