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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 가스터빈 6000억 규모 수주 2025-12-17 17:42:52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발표했다. 지난 10월 체결한 2기 공급 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다. 고객사 요청에 따라 고객사명 및 공급 금액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1기 가격을 2000억원 안팎으로 추정하고 있다. 가스터빈은 액화천연가스(LNG)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 때 쓰는 핵심 동력기관이다. 가스터빈 안에...
"슈드보다 쏠쏠"…빅테크 품은 커버드콜에 돈 몰린다 2025-12-17 17:32:40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두 달간(10월 16일~12월 16일)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커버드콜 ETF 중 순자산이 1조원을 넘는 대형 ETF가 종전 2개에서 4개로 늘었다.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가 7147억원에서 1조212억원,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이 8346억원에서 1조173억원으로 커지며...
지방에 내년 '9조원 돈벼락' 내린다…교부세율 상향 '재정 빅뱅' 2025-12-17 17:26:12
2006년 이후 20년 가까이 동결됐던 교부세율이 상향될 경우 내년에만 최소 9조 2000억 원의 재원이 중앙에서 지방으로 이전될 전망이다. 공직사회에는 1인당 최대 3000만 원의 파격적인 성과급 제도를 도입하는 등 고강도 혁신안을 내놨다. "내년 지방재정 9.2조~16.6조 폭증"… 역대급 '머니 무브'윤호중 행정안전...
日 SBI신세이은행 재상장…시총 13.8조원 '올해 최대 규모' 2025-12-17 17:22:37
매각됐고, 2000년 신세이은행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후 2021년 SBI홀딩스 자회사가 되면서 현재 사명으로 바꿨다. 2023년 9월 상장 폐지됐으나, 올해 7월 공적 자금을 모두 변제해 다시 상장됐다. 닛케이는 "SBI신세이은행은 SBI가 전국 지방 은행과 연계하는 '제4메가뱅크 구상'의 핵심을 담당한다"며 "SBI는...
[데스크 칼럼] 정교유착 고리, 끊어낼 기회다 2025-12-17 17:21:56
만 기술적 측면에서 보면 쉽지 않은 수사다. 전 전 장관은 2018년 무렵 통일교 측으로부터 현금 2000만원과 1000만원 상당의 시계 한 점을 받은 혐의(뇌물수수 등)를 받는다. 뇌물죄는 현금 전달 장면 등과 같은 직접 증거가 없는 경우가 많아 간접 증거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계좌 추적, 통화기록, 문자·메신저, 디지털...
내년 중소기업 R&D에 2조2000억 지원…"성장사다리 복원할 것" 2025-12-17 17:00:26
20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중소·벤처·소상공인 분야의 정책 성과와 향후 추진과제를 담은 ‘2026년도 중소벤처기업부 업무보고’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중기부는 내년 과제로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꼽았다. 이를 위한 4대...
용인시산업진흥원, 중소기업 판로 전방위 확대 2025-12-17 16:43:35
2000만원, 수출 94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수출 계약은 9건, 약 195만 달러 규모다. 진흥원은 온라인·오프라인 유통과 해외 진출을 아우르는 14개 판로·수출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지마켓과 협력한 온라인 기획전에서는 30개 기업이 참여해 5억4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요 플랫폼 MD와의 1대1 상담도...
환율, 8개월 만에 장중 1480원 돌파…상단 막힌 코스피 2025-12-17 15:41:01
달간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만 5조8200억원을 팔고 떠났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보인 외국인은 이 기간에만 2조2000억원어치를 팔았다. 코스피는 지난달 3일 4200선을 돌파한 이후 상단이 제한되면서 3900~4100선을 등락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 주간 종가보다 2.8원 오른 1479.8원에...
[단독] 에코비트, 케이에코 볼트온 인수 추진…폐기물 밸류체인 구축 2025-12-17 15:40:26
1만2000㎡, 시설용량은 총 150만㎥다. 일반폐기물과 지정폐기물을 각각 75만㎥씩 매립할 수 있으며 총 200만톤 이상의 폐기물을 묻을 용량을 보유하고 있다. 매립지 특성상 인수 첫해엔 일회성 비용 등이 많이 발생하고, 향후 버는 돈을 통해 보전하는 과정을 거친다. 지난해 케이에코는 전년 대비 8배 급증한 80억원의...
세미파이브 “IPO 공모자금으로 해외 반도체 회사 인수” 2025-12-17 13:56:50
AI 카메라, 데이터센터, 스마트글래스 사업 등을 통해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거두고 손익분기점을 넘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미파이브는 지난 2021년 인수한 자회사 아날로그 비츠를 통해 지식재산(IP) 사업도 하고 있다. 아날로그 비츠는 TSMC, 삼성전자, 인텔 등 글로벌 파운드리에 저전력 혼합신호 IP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