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4세 딸에 엄마 욕 시키고 동영상 촬영한 아빠 2023-06-24 07:43:08
A(39)씨에게 벌금 800만원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12월 춘천시 집에서 아내가 가출한 사실에 불만을 품고, 첫째 딸 B(4)양과 둘째 딸 C(2)양에게 엄마를 향해 욕설하게 하면서 이 장면을 휴대전화로 동영상 촬영하는 등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르세라핌, 미국 ‘빌보드 200’ 6주 연속 차트인…4세대 걸그룹 신기록 메이커 2023-06-22 12:20:02
Rodgers)’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39위, ‘빌보드 글로벌 200’ 72위에 안착했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186위에 자리했다. 특히 정규 1집 수록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의 차트 역주행에 이목이 쏠렸다....
생후 9개월 딸 안고 "죽겠다" 협박한 남편 처벌 면해 2023-06-17 17:40:50
말리는 아내를 때린 남편이 처벌을 면했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이은상 판사는 협박과 폭행 혐의로 기소된 A(41)에 대한 공소를 기각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10월 아내 B(39)씨와 생후 9개월 된 딸의 양육 문제로 언쟁하다가 화가 나 딸을 안고 베란다로 가서 "죽어버리겠다"며 떨어질 것처럼 협박한 혐의로...
하버드 기증 시신 빼돌려 판 영안실 관리자 '엽기 행각' 2023-06-15 16:43:18
머리, 뇌, 피부, 뼈 등 신체 부위를 몰래 빼돌렸다. 그는 아내 데니즈(63)와 공모해 훔친 신체 부위를 뉴햄프셔주에 있는 집으로 옮겼다가 캐트리나 매클린(44)과 조슈아 테일러(46) 등 구매자들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20년 10월 시신 2구에서 빼돌린 얼굴 부위를 600달러(약 77만원)에 매클린에게 팔았고,...
120만원에 머리 팔았다…시신 훔친 하버드대 영안실 관리자 2023-06-15 16:32:26
아내 데니즈(63)와 공모해 훔친 신체 부위를 뉴햄프셔주에 있는 집으로 옮겼다가 캐트리나 매클린(44)과 조슈아 테일러(46) 등 구매자들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20년 10월 시신 2구에서 빼돌린 얼굴 부위를 600달러(약 77만원)에 매클린에게 팔았고, 2019년에는 테일러에게 1000달러(128만원)를 받고 시신의...
하버드 의대 영안실 관리자, 시신 일부분 빼돌려 팔다 덜미 2023-06-15 15:52:52
머리, 뇌, 피부, 뼈 등 신체 부위를 몰래 빼돌렸다. 그는 아내 데니즈(63)와 공모해 훔친 신체 부위를 뉴햄프셔주에 있는 집으로 옮겼다가 캐트리나 매클린(44)과 조슈아 테일러(46) 등 구매자들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20년 10월 시신 2구에서 빼돌린 얼굴 부위를 600달러(약 77만원)에 매클린에게 팔았고,...
"귀엽지만 불쌍해"…'벨루가' 직접 보러 관람객들 '우르르' [여기잇슈] 2023-06-08 20:02:01
씨(39)는 "벨루가가 아이 앞에 와서 장난치듯 가까이 오는 모습이 신기하고 귀엽다"면서도 "다른 친구들은 죽고 혼자 남았다니 어딘가 안쓰러운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현장 체험학습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왔다는 인근 고등학생 원모 군(18)은 "평소 유튜브를 통해 벨루가는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만취 운전해 일가족 7명 사상, 세종 공무원 형량은… 2023-06-01 14:01:54
A씨(39)의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상)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검사는 “피고인이 당시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로 운전했음을 인정할 수 없다면 황색 점멸 신호도 개의치 않고 보도를 침범하는 등 위험을 유발한 운전 행태는 어떻게 설명하겠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이 사건으로 한...
'마와르' 재난 속 시민정신 빛났다…"평생 잊지 못할 여행" 2023-05-30 05:20:15
"아이 체온이 39도까지 올랐는데 에어컨이 나오지 않는 게 가장 힘들었다. 정전으로 숙소 승강기에 몇 번 갇히기도 했다"며 미간을 찌푸렸다. 계획보다 길어진 여행 탓에 낭패를 본 이들도 많았다. 곽민주(34)씨는 "나는 프리랜서여서 일정에 차질이 없었는데 숙소에 함께 묵은 사람들 일부는 갑작스럽게 연차를 써야 해...
"육아복지 좋아 애 낳을 결심…기적처럼 네쌍둥이 찾아왔죠" 2023-05-10 18:08:00
‘새내기 부모’가 된 주인공은 송리원 SK온 PM(39·왼쪽)과 차지혜 씨(37·오른쪽) 부부. 자연분만으로 딸 셋과 아들 한 명을 무사히 출산한 차씨는 “아이들을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며 활짝 웃었다. 초산으로 네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송 PM과 차씨 부부는 지난 3월 16일 네쌍둥이를 자연분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