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역대급 실적기대"…12%대 급등 미래에셋, 시총 16조 돌파(종합) 2026-01-06 16:38:19
말 약 6천억~7천억원에서 4분기 말 1조3천억~1조5천억원 수준으로 수직 상승할 것"이라며 "스페이스X 투자는 단순한 '성공한 딜'을 넘어 그룹 차원의 자산 가치를 뒤흔드는 태풍의 눈이 됐다"고 진단했다. 미래에셋그룹은 2022∼2023년 스페이스X에 총 2억7천800만 달러(약 4천100억원)를 투자했다. 이 가운데 절반...
세종대, '2025 소수정예 웹툰작가 양성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2026-01-06 14:57:06
PD 공통 교육, 5박 6일 일정의 만화창작 지옥캠프, 최종 작품 피칭 컨설팅 등 전주기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했다. 이를 통해 ‘레벨1’ 멘티 10명은 총 3화, ‘레벨2’ 멘티 5명은 총 5화 분량의 웹툰 작품을 제작했다. 이번 행사에는 참여기관인 한국웹툰산업협회를 비롯해 재담미디어, 태피툰,...
서울대병원, 중증 소아 보호자 부담 덜었다…단기의료돌봄 현장 성과 확인 2026-01-05 13:31:48
2박 3일부터 최대 7박 8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연간 최대 30박까지 예약해 사용할 수 있다. 매월 첫 방문 환자의 비율은 평균 9.6%로, 약 90%의 환자가 재이용하고 있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음악치료와 놀이활동, 형제자매·가족 프로그램 등 정서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한병도 출마…與 원내대표 4파전 2026-01-04 18:19:46
31일 전임 정책위원회 의장인 진 의원이 가장 먼저 도전장을 내면서 경쟁이 본격화했다. 박정 백혜련 의원도 지난 2일 각각 출마 선언을 했다. 잔여 임기는 5월 둘째 주까지다. 당헌·당규에 원내대표 연임 제한 규정이 없어 이번에 당선되면 다음 임기까지 노려볼 수 있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진 의원과 박 의원은 잔여...
JB우리캐피탈, 중고차·외국인 금융 적극 공략…수익성 최상위권 2026-01-04 18:13:50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7월 인도네시아 KB부코핀파이낸스를 인수하는 등 사업 영역을 해외로 넓혔다. KB부코핀파이낸스는 부코핀은행 자회사다. 기업 대상 차량과 중장비 금융이 주력이다. 장기적으로는 인도네시아 사업 모델을 동남아시아 내 다른 지역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조직문화 개선에도 앞장섰다....
비핵화 해법 찾으러 방중한 李…북한은 미사일 도발 2026-01-04 18:09:48
7년 만, 국빈 방문은 9년 만이다. 중국 측은 이 대통령 부부 영접에 인허쥔 과학기술장관을 보내 예우했다. 9년 전 문 대통령 국빈 방중 때는 차관보급 인사가 영접해 ‘외교 결례’ 논란이 일었다. 이 대통령은 3박4일 방중 기간 시 주석을 비롯해 중국 의회 의장 격인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권력 서열...
李대통령, 베이징 도착…5일 시진핑과 정상회담 2026-01-04 15:18:41
3박 4일 동안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은 4일 오후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다. 중국 측에서는 인허쥔 과학기술부장(장관)과 디이빙 주한중국대사 내외 등이 이 대통령을 맞이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첫 일정으로 현지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동포들의...
李 대통령, 베이징 도착…中 장관급 공항 나와 영접 2026-01-04 14:59:56
대통령은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지난해 11월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두 달 만이다.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 문제를 포함한 역내 안보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양국 간 쟁점으로 꼽히는 '한한령' 완화와 서해 구조물 문제 등에 대한...
李대통령 부부, 국빈 방문 위해 베이징으로 출발…文 후 6년 만 2026-01-04 13:28:36
이 대통령은 5일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중국 경제계 인사들과 교류하고, 6일에는 중국의 경제 사령탑으로 불리는 리창 국무원 총리를 접견해 오찬을 함께하며 한중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같은 날 국회의장 격인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도 면담한다. 방중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상하이로...
김정은, 마두로 축출에 놀랐나…北, 미사일 발사 '무력 시위' 2026-01-04 10:25:25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라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국빈 방문길에 오르는 점도 의식한 것으로 분석된다. 오는 5일 열리는 한·중 정상회담에선 북한 비핵화 문제도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상회담을 앞두고 탄도미사일 발사를 통해 존재감을 과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