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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4-14 08:00:03
고영태 영장 청구(종합) 170413-1247 사회-0214 23:10 종로 도심서 강도 전과자가 전자발찌 끊었다가 붙잡혀 170413-1251 사회-0215 23:20 가평 옥녀봉서 불…강풍에 인근 야산으로 번져(종합2보) 170414-0045 사회-0006 05:00 '비선진료' 알고 도왔나…이영선 청와대 경호관 첫 재판 170414-0048 사회-0007 05:00...
무기징역→징역 30년 확정된 강남역 묻지마 살인범, 이유는? 2017-04-14 07:49:52
치료 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그대로 유지했다.김씨는 지난해 5월17일 새벽 1시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근처 한 주점 공용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 a(당시 23세)씨를 흉기로 여러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고 1,2심은 범행의 중대성 등을...
종로 도심서 강도 전과자가 전자발찌 끊었다가 붙잡혀 2017-04-13 23:10:40
한 골목길에서 공구로 전자발찌를 끊은 50대 남성 김모씨를 당일 저녁 인근에서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씨는 강도 전과가 수차례에 달하고, 지난해 출소한 뒤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강남 묻지마 살인범' 징역 30년, 대법 "범행 중대"…원심 확정 2017-04-13 18:44:09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유지했다. 재판부는 “범행이 중대해 중형이 불가피하다는 원심판결의 결론을 수긍해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한다”고 밝혔다.김씨는 지난해 5월17일 서울 강남역 근처 한 주점 건물의 공용화장실에서 여성 a씨(당시 23세)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조현병 주장한 ‘강남역 묻지마 살인범’ 30년형 확정…인천초등생 살인한 10대 처벌은? 2017-04-13 17:47:06
선고하고 치료감호·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20년 부착을 명령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 사건은 범행 당시 김씨가 조현병(정신분열증)으로 인해 심신상실 상태에 있었는지 여부가 쟁점이었다. 하지만 대법원도 1, 2심과 마찬가지로 심신미약만 인정했다. 징역 30년형을 확정 받은 김씨는 지난해 5월17일 오전 1시7분쯤...
강남역 묻지마 살인범 징역 30년 확정…"범행 중대성 고려" 2017-04-13 16:03:02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유지됐다.앞서 김씨와 변호인은 "범행 당시 조현병에 의한 망상에 지배돼 사물의 선악과 시비를 구별할 만한 판단능력이 결여된 상태(심신상실)였다"며 대법원에 상고했다.하지만 대법원은 "여러 사정을 비춰봤을 때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을 뿐...
강남역 묻지마 살인범 ‘징역 30년’ 확정…조현병 핑계 안통했다 2017-04-13 15:07:11
확정했다.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그대로 유지됐다. 김씨는 지난해 5월 17일 오전 1시께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 주점 건물의 공용화장실에서 A(당시 23·여)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김씨의 범행이 토막살인 못...
대법, 강남 '묻지마' 살인범 징역 30년 확정…"범행 중대"(종합) 2017-04-13 11:47:52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그대로 유지됐다. 재판부는 "범행이 중대해 중형이 불가피하다는 원심판결의 결론을 수긍해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5월 17일 오전 1시께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 주점 건물의 공용화장실에서 A(당시 23·여)씨를...
대법, 강남 '묻지마' 살인범 징역 30년 확정…"범행 중대" 2017-04-13 10:22:00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그대로 유지됐다. 김씨는 지난해 5월 17일 오전 1시께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 주점 건물의 공용화장실에서 A(당시 23·여)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김씨의 범행이 토막살인 못지않은 잔혹성을 띤다"며 무기징역을...
출소 후 2개월만에 강도·성범죄 30대, 징역 12년 중형 선고 2017-04-04 14:41:18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특정강력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피고인이 출소 2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복구를 위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하면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sollens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