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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20대 국회 첫 당 '얼굴'은 누구?…나경원 유기준 정진석 '3파전' 2016-05-01 09:11:54
나 의원은 비박계로 분류되며, 총선에서 서울·수도권에서 특히 의석을 다수 잃었던 만큼 당 재건을 위해서는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원내대표 출마를 검토했던 김재경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선택함에 따라 무게감을 더했고, 경남 지역까지 표의 확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해양법 전문 변호사...
[홍영식의 정치가 뭐길래] 해체 기로에 선 10살 된 친박계 2016-04-29 17:43:52
친박에서 비박으로 돌아선 것은 이런 이 ?勇맛?전부일까. 2007년 경선 전부터 균열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근혜 캠프에서 일을 했던 새누리당 관계자에 따르면 박 후보 법률특보를 맡았던 정 모 전 의원이 발단이 됐다고 했다. 이명박 후보 검증 문제와 관련, 정 특보는 폭로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기자회견은...
최경환의 출마 만류에도 유기준 강행…갈라지는 친박 2016-04-28 19:44:47
비박(비박근혜)’ 구도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됐던 경선 판도가 근본적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최 의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유 의원이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친박 분열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최 의원은 이날 “(총선 참패에 대한) 민심을 겸허히 받든다는 차원에서 친박으로 분류된 분들은 원내대표...
친박 유기준, “단일후보라 말한 적 없다...탈계파 선언할 것” 2016-04-28 16:02:01
위원은 “내가 (친박계) 단일후보라고 말한 적 없다. 친박, 비박 이야기 나오지 않게 탈(脫)계파 선언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지긋지긋한 계파 싸움을 안하게 할 것이고 저도 거기에 기대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서 (새누리당 의원들이 계파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투표...
[특파원 칼럼] 미국에서 듣는 한국 위기론 2016-04-27 17:50:01
경쟁을 벌일 것이고, 여당은 여당대로 친박(親朴)계와 비박(非朴)계로 쪼개져 여야가 ‘4당 체제’로 대통령 선거를 치를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내년까지 한국 내 정치적 대혼란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한국의 위기론은 새삼스런 얘기가 아니다. 대내외 위험 요인이 부각될 때마다 어김없이 위기론이...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 합의 추대 …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 누가 유리할까 2016-04-27 11:44:07
모두 4선 당선인들로서 풍부한 의정 경험과 쟁쟁한 경력을 갖춰 뚜렷한 선두그룹은 없다는 평가다. 계파별로 보면 유기준 홍문종 의원이 친박(친박근혜)계로, 김정훈 김재경 나경원 정진석 의원이 중립 또는 비박(비박근혜)계로 분류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새누리, 비대위원장 외부 영입 '무게'…김황식·김형오 등 거론 2016-04-26 19:02:47
이끄는 데 한계가 있어서다.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계 간 계파 갈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정우택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 “다시는 친박이다 비박이다 이런 소리가 나지 않게 해야 한다. 당파를 초월하고 위기관리 능력이 탁월한 외부 인물이 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심재철 의원도 “현역이...
새누리 "청와대 국정운영 방식 근본적으로 바꿔야" 2016-04-26 19:01:50
변화’를 강하게 주문해 주목된다. 비박(비박근혜)계인 권성동 새누리당 전략기획본부장이 작성해 26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20대 국회 당선자 워크숍’에서 공개한 이 보고서는 “총선 패배로 인한 여소야대, 실업자 속출과 국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 3당 구도하의 유력 대선주자 부재 등을...
[박 대통령, 편집·보도국장 간담회] "임기 마치면 엄청난 한 남을 것 같다" 2016-04-26 17:42:13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친박(친박근혜)-비박(비박근혜) 갈등에 대해 “사실은 제가 친박을 만든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박 대통령은 “어떻게 보면 친박이라는 말 자체가 선거 때 선거 마케팅으로 자신들이 그냥 그렇게 만들어서 ‘친박’이라고 그랬다가 ‘탈박’이라고 그랬다가...
與 권철현 상임고문 “비대위원장 합화갑 가능, 친박은 다 빼야” 2016-04-22 22:13:45
모이게 되고, 그걸 규탄하는 비박이 모이고, 그러면 지금까지의 진영싸움이 또 계속되는 것 아니냐? 그러니까 친박 지도부 사람들이 자제하면서 빠져줘야 한다, 그런 이야기가 많았기 때문에 이제는 당 내, 외를 가리지 않고, 여야를 가리지 말고 정말 당을 심기일전해서 살려낼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