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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니 이제 못보는거야? 전설적인 세터 `굿바이` 2017-10-18 18:35:38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김사니는 "난 프랜차이즈 스타가 아니다. 그런데도 이런 기회를 주셨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영구결번은 은퇴 후 발리 단체여행 때 이정철 감독님께서 모두 있는 자리에서 말씀하셨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김사니는 배구 인생 2막을 해설위원으로 시작했다. 김사니는 "이번...
김사니, 여자배구 첫 영구결번으로 은퇴…"기회 주셔서 영광" 2017-10-18 18:13:38
결번은 김사니가 최초이며, 남자부까지 포함하면 OK저축은행 로버트랜디 시몬(30·쿠바)의 13번 이후 두 번째다. 김사니는 "난 프랜차이즈 스타가 아니다. 그런데도 이런 기회를 주셨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영구결번은 은퇴 후 발리 단체여행 때 이정철 감독님께서 모두 있는 자리에서 말씀하셨다"고 감사...
PO 1차전 시구 박철순 "영원히 여러분 곁에 남아있을 것" 2017-10-17 18:49:02
챔피언에 올랐다. 그는 영구결번된 자신의 등번호 21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이날 두산의 선발투수 더스틴 니퍼트와 간단히 인사를 나눴다. 이어 마이크를 잡고는 "팬 여러분, 저는 떠나가지만, 영원히 여러분 곁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팬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왕년의 명투수지만, 세월은 속일...
린드블럼 "린동원 별명 영광…그래도 KS 4승은 사양할게요" 2017-10-14 17:20:23
존경을 담아 '린동원'이라고 부른다. 롯데 구단의 유일한 영구결번인 '11번'을 사직구장에 남긴 고(故) 최동원은 '무쇠팔'이라는 별명처럼 1984년 한국시리즈(KS)에서 홀로 4승을 거둬 우승을 이끌었다. 이미 '린동원'이라는 별명을 잘 알고 있는 린드블럼은 "항상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교육부, 역사교과서 국정화 마구잡이 여론조작 확인…수사 의뢰 2017-10-11 11:30:00
응답했다. 9명은 착신정지 상태였고, 26명은 결번이었다. 응답자 중 찬성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답한 경우가 51%인 129명에 불과했다. 교육부 자체 조사 결과, 의견접수 마지막 날 당시 학교정책실장 김모씨(퇴직)는 "밤에 찬성의견서 박스가 도착할 것이므로 직원들을 대기시키라"고 지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직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4 08:00:05
이젠 '영구 결번'…유니폼 접어 반납 171003-0413 체육-0077 21:19 [그래픽] 2017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일정 171003-0416 체육-0078 21:32 문형석, 추석 장사씨름서 4년 만에 금강장사 복귀 171003-0417 체육-0079 21:36 [그래픽] '굿바이 국민타자' 이승엽 주요 통산 기록 171003-0418 체육-0080 21:40...
'현역 이승엽' 마지막 인터뷰 "야구를 시작한 것, 최고의 선택" 2017-10-03 22:55:31
등번호 36이 적힌 유니폼을 반납하고, 36번이 영구결번되는 과정을 보며 이승엽은 울고, 또 웃었다. '국민타자' 이승엽의 삶도 그랬다. 이승엽은 "국민타자로 사는 건 정말 힘들었다. 행복과 불행을 오가는 자리였다. 국민타자라는 단어가 어깨를 짓눌렀다"라면서도 "하지만 '국민'이라는 수식어를 다는...
등번호 36번, 이젠 '영구 결번'…유니폼 접어 반납(종합) 2017-10-03 21:57:39
'영구 결번'…유니폼 접어 반납(종합) 삼성 구단주, 이승엽 재단에 1억원 전달…구단은 홈런 순금 기념패 동료·후배 선수들, 순금 야구공과 기념 배트 선물 은퇴 행사 진행은 오랜 지인 방송인 김제동 씨가 맡아 (대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승엽(41·삼성 라이온즈)은 화려한 기록으로 삼성 라이온즈를,...
등번호 36번, 이젠 '영구 결번'…유니폼 접어 반납 2017-10-03 21:18:55
'영구 결번'…유니폼 접어 반납 삼성 구단주, 이승엽 재단에 1억원 전달…구단은 홈런 순금 기념패 동료·후배 선수들, 순금 야구공과 기념 배트 선물 (대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승엽(41·삼성 라이온즈)은 화려한 기록으로 삼성 라이온즈를, KBO리그를 반짝반짝 빛냈다. 이승엽이 현역 생활을 마감하는...
KIA 이민우, 깜짝 데뷔전서 승리투…롯데전 6이닝 2실점 2017-09-14 21:44:57
봉쇄했다. 한편, 이날 롯데는 팀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던 불세출의 투수 최동원의 6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최동원의 모친인 김정자 여사가 시구했고, 롯데 선수단은 고인의 이름과 선수 시절 등번호 11번(팀 영구결번)을 새긴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