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융위 "석화기업 차입금 회수 자제해달라" 2025-08-20 17:59:20
발표한 사업 재편 방안이 기업별 맞춤형 지원에 방점이 찍힌 만큼 자구 노력이 미진한 업체에 대한 금융 페널티도 검토 중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올해 석유화학업체들이 자구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페널티와 인센티브를 적절히 적용해 빠른 구조조정을 이끌 예정”이라고 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단독] "150兆 펀드·교육세 폭탄 진짜냐"…관치 압박에 놀란 해외 투자자들 2025-08-19 17:51:13
조(兆) 단위 과징금이 더해지면 건전성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금융당국은 은행권이 불완전 판매한 ELS에 대해 최대 7조원 규모 과징금 부과를 검토 중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역시 4대 은행 LTV 담합 의혹에 대해 1조원 이상의 과징금을 물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단독] "韓 밸류업 의지 있나"…글로벌 IB 대거 방한 2025-08-19 17:50:11
질문이 빗발쳐 대응에 애를 먹고 있다”고 했다.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은 금융지주는 KB금융(77.67%)이다. 하나금융(67.11%), 신한금융(60.01%) 등도 외국인이 절반 이상 주식을 들고 있다. ‘관치금융 리스크’가 커지면서 일부 금융지주 주가는 최근 한 달 새 10% 넘게 급락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이찬진 "모든 의사결정 독단적으로 안할 것" 2025-08-18 17:11:17
채 안 돼 고점 대비 15.32% 하락했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새 정부 초기만 해도 금융주를 최선호주로 꼽는 외국계 투자은행(IB)이 많았다”며 “하지만 금융사를 사실상 현금자동입출금기(ATM)로 보는 정부 정책이 잇따라 나오면서 실망감이 극에 달했다”고 지적했다. 박재원/서형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게시판] 광복 80주년 '카이로선언 기념비' 제막식 2025-08-17 18:56:01
높이 2.5m 크기의 대리석으로 제작된 기념비에는 한국 입장에서 카이로 선언의 핵심인 '한국이 자유롭고 독립된 나라가 될 것임을 선언한다'는 내용이 새겨졌다. 제막식에는 김용현 주이집트 한국대사와 박재원 이집트한인회장 등 교민과 지상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금융권 연봉 '2억 시대' 여나…삼성전자·현대차는 절반도 안 돼 2025-08-15 17:22:10
수출기업과 금융사 간 연봉 차이가 벌어지면 정치권 등의 금융사를 향한 상생 압박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금융회사가 손쉬운 주택담보대출 같은 ‘이자놀이’에 매달릴 게 아니라 투자 확대에도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박재원/김진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삼성도 제쳤다"…은행원 연봉, '상반기에만 6350만원' 2025-08-15 15:07:28
금융권 안팎에선 금융 회사들을 향한 상생 압박이 더욱 거세질 가능성으로 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자놀이’ 비판에 이어 고액 연봉 논란까지 더해지면서다. 이 대통령은 앞서 “금융기관들이 손쉬운 주택담보대출 같은 이자놀이에 매달릴 게 아니라 투자 확대에도 신경을 써달라”고 일갈했다. 박재원 기자
이억원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금감원과는 원팀 관계" 2025-08-14 17:18:57
국정과제 수행에서 긴밀히 협조하고 원팀 정신으로 협업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며 “전날 금감원장과 통화해 이런 취지로 말씀드렸고 금감원장도 공감을 표했다”고 했다. 금융당국 개편과 관련된 질문에는 “후보자 신분인 만큼 언급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며 말을 아꼈다. 박재원/신연수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이찬진 "상생지수 도입해 모험자본 활성화" 2025-08-14 17:18:08
대북 송금 의혹’ 사건 변호도 맡아 왔다. 이 원장은 주로 시민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진보 성향 변호사단체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회장과 공익위원장 등을 지냈다. 새 정부 출범 후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장을 맡기도 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이찬진 금감원장 "나는 호가호위와 거리 먼 사람…업계 의견 경청할 것" 2025-08-13 21:52:06
수행한 정도다. 금융권에선 이 대통령이 금융 전문성을 고려하기보다 신뢰하는 측근을 금감원 수장으로 앉혀 본인 색깔에 맞는 금융 감독 정책에 더욱 힘을 실으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온다. 금융권 관계자는 “일단 금융업 이해도를 얼마나 보여줄 수 있는지가 취임 초기 평판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