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PC '3조 3교대' 새 근무제 내달 도입 2025-08-28 17:13:44
“SPC그룹의 전체 직원 2만2000여 명 가운데 생산직은 6500여 명으로 생산인력이 약 4% 증가한다”고 말했다. 임금 보전 등 근무제 개편 시행에 따라 SPC그룹 전체적으로 연간 330억원의 추가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영업이익(768억원)의 43%에 해당하는 규모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SPC, 새로운 근무제 한 달 앞당겨 9월에 시범 운영 2025-08-28 11:20:54
고용효과를 포함하면 8만~10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 1조원당 고용창출 인원은 2693명으로 삼성전자나 현대차 등 대기업보다 6배 이상 많은 수치”라며 “식품외식업종은 고용 창출이 많은 산업인 것을 감안해도 SPC그룹의 고용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27년간 수질 행정처분 '제로'… 제주삼다수의 자신감 2025-08-27 17:29:18
다양한 음용 패턴에 맞춰 1L제품을 새롭게 출시하며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연구를 통해 국내 생수 업계를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생수로서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목욕비 상승률, 울산 최고 2025-08-27 17:02:33
인천(9500원) 순으로 비쌌다. 목욕비가 가장 싼 곳은 제주(7750원)였다. 광주, 경남, 경북 등의 목욕비도 7000원대였다. 지난 1년간 목욕비 상승폭이 가장 큰 지역은 울산이었다. 7800원에서 8600원으로 10.2% 올랐다. 제주와 경기는 각각 500원, 466원 상승해 뒤를 이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과자 필수 원료' 팜유, 석달새 20% 껑충 2025-08-27 16:59:31
줄고 있다. 원자재 정보 전문업체 코리아PDS에 따르면 세계 최대 팜유 생산국인 인도네시아 재고량은 4월 304만t에서 6월 253만t으로 감소했다. 업계 관계자는 “인도와 중국 등 팜유 사용량이 많은 국가에서 수입이 늘어나는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가격을 밀어 올렸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CJ 장남 이선호 지주사로 복귀 2025-08-26 17:27:16
다각화된 것도 성과로 꼽힌다. 이재현 회장이 일본에 만두 공장 건설을 직접 진두지휘하는 등 K푸드를 강조할 때 이를 실무적으로 뒷받침한 것도 이 실장이다. 이 실장은 BIO사업관리팀장을 거친 만큼 CJ가 그룹 차원에서 진행할 바이오와 소재 결합 관련 사업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엠디루사, 프리미엄 천연 다이아몬드 주얼리 창립 첫 브랜드데이…최대 33% 할인 프로모션 2025-08-26 15:45:03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즐길 수 있는 가치 있는 선택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단순히 제품 할인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자신만의 개성과 스토리를 주얼리에 담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철학이라는 얘기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꽃게가 왜 이러지"…마트서 폭탄 세일 혹했다가 낭패 안 보려면 2025-08-22 20:00:01
통합매입 체제를 가동해 3개 판매 채널의 물량을 통합으로 매입해 협상력을 키우고 규모의 경제 효과로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마트는 9월에 이마트앱을 활용한 산지 직송 서비스 ‘오더투홈’으로도 꽃게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수정 이마트 수산카테고리 바이어 박종서 기자
이재현 CJ회장, 韓美 경제사절단 합류 2025-08-21 16:40:54
매출을 올렸다. CJ는 문화산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995년 드림웍스 투자를 시작으로 2022년에는 미국 콘텐츠 제작사 피프스시즌(옛 엔데버콘텐트)을 인수해 글로벌 멀티 스튜디오 체제를 구축했다. 세계 최대 K컬처 페스티벌로 자리 잡은 KCON은 누적 관객 222만 명을 넘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혜자롭네" 앞세운 편의점 도시락, 한 주 만에 15만개 팔렸다 2025-08-21 09:48:41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5만개를 달성했다. 박종서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GS25는 고물가 속에서 고객들에게 든든한 한끼를 제공하기 위해 올 4월부터 가격 경쟁력과 품질을 모두 갖춘 ‘돌아온 혜자 시리즈’를 지속 출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맛과 가성비를 갖춘 혜자 도시락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