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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성폭행 사건 檢 송치에 허언증이라는 말까지…용기낸 일" 2021-12-14 10:31:05
진술도 도움이 됐고, 여러가지 검사도 했고, 상해죄가 추가됐기 때문에 일반 강간죄보다는 공소시효가 더 길어서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법을 제 멋대로 할 수 있진 않다. 경찰관분들도 정말 많이 수고 해주시고, 저 또한 큰 용기내서 한 일"이라면서 "판결은 아직 안났지만 어떤 판결이 나든 전 그냥 억울할 것...
중년여성 살해한 뒤 공범도 죽인 52세 권재찬 신상 공개 2021-12-09 16:27:13
훔쳐 일본으로 밀항했다가 뒤늦게 붙잡힌 바 있다. 당시 강도살인, 밀항단속법 위반 등 5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지만, 항소심에서 감형돼 징역 15년을 복역한 뒤 2018년 출소했다. 이에 앞서서도 1992년 강도상해죄로 징역 6년을, 1998년 특수강도 강간죄로 징역 5년을 각각 선고받은 바 있다....
50대 여성·공범 살해범…18년 전에도 강도살인 '해외 밀항' 2021-12-07 21:57:13
12만원 등을 훔쳐 달아났다. 범행 보름 뒤에는 부산으로 가 브로커에게 550만원을 주고 해외로 밀항했다. 이후 이 사건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A씨는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으로 감형 받았고, 앞서 1992년에는 강도상해죄로 징역 6년을, 1998년에는 특수강도 강간죄로 징역 5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이보배...
권민아 "중학생 시절 '성폭행 피해' 사건 검찰 송치" 2021-12-01 10:40:21
강간상해죄였다. 그게 저에겐 가장 큰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권민아는 이어 "새벽 2시에 풀려났는데, 너무 많이 맞아서 집까지 기어갔다"면서 "엄마에게 걸리기 싫고, 상처를 들키기 싫어서 3일 동안 가출했는데, 그 남자는 저를 그렇게 했다고 자랑을 했다더라. 그때는 시궁창 같았다. 당시엔...
마포구 감금 오피스텔 살인사건 20대들, `무기징역` 구형 2021-11-29 20:59:28
피해자를 마포구 연남동의 한 오피스텔로 데려가 감금한 뒤 폭행과 가혹행위를 해 6월에 숨지게 한 혐의로 7월 구속기소 됐다. 이들은 피해자 측이 지난해 자신들을 상해죄로 고소하자 고향에 있던 피해자를 서울로 데려온 뒤 강압해 `고소 취하 계약서`를 작성케 하고 고소를 취하한다는 문자메시지를 경찰에 보내게...
"옆으로 빼 XXX"…차 안비켜준다고 임산부 위협한 운전자 2021-11-17 19:27:53
상해죄까지 이어지기는 어렵다. 협박죄는 맞다"고 해당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직진 및 우회전 차선에서는 직진하려는 차량이 우회전 차량에 양보해줘야 할 의무가 없다. 심지어 우회전 차량에 길을 비켜주기 위해서 횡단보도의 정지선을 침범하는 경우 도로교통법 제25조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승용차 기준 범칙금...
"내 집에서 삼겹살도 못 구워먹나요"…'층간 냄새' 갑론을박 2021-11-15 08:25:23
정신적 혹은 건강 피해를 입고 상해죄를 주장할 경우 피해 사실을 입증할 시 처벌이 가능하다. 냄새가 벽지나 가구에 스며드는 등 망가진 상태라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있다. 하지만 피해 사실 입증이 어려우며 입증되더라도 치료비 정도의 경미한 배상액을 받게 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도도맘 허위고소 종용` 강용석, 첫 재판서 혐의 부인 2021-11-03 15:18:59
모 증권사 본부장 A씨를 강간상해죄로 고소하도록 종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A씨가 김씨를 추행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강 변호사가 알면서도 합의금을 뜯어내기 위해 허위 고소를 부추겼다고 보고 있다. 김씨는 여러 차례 강 변호사에게 `술자리에서 A씨로부터 폭행은 당했지만, (A씨가) 만지려 한 적은 전혀...
무면허 사고 친구 대신 "내가 운전했다" 허위 진술한 30대男 결국… 2021-10-27 22:00:45
않고 국가의 형사사법 기능을 저해해 엄벌이 필요하다"면서 "피고인은 적극적으로 허위진술을 하면서 수사를 방해했고, 자칫 B씨가 처벌을 면할 수 있었던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또 "피고인은 특수상해죄 등으로 실형을 비롯해 다수의 형사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누범 및 집행유예 기간에 다시...
음식점서 그릇 던지고 업주 폭행…알고보니 전과 30범 2021-10-11 14:50:37
A씨는 특수상해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뒤 1년 만에 또다시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행한 폭행의 정도가 크지 않고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여 원심의 형이 부당해 보이지 않는다"며 "피고인에게 실형을 선고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으나 (선처는) 이번이 마지막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