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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밀입국 엄단'…군산해경, 해양국제범죄 집중단속 2019-05-10 11:00:33
단속한다고 10일 밝혔다. 밀입국과 밀항, 수산 종자 밀수 등 양식업 불법행위, 해양산업 기술 유출, 외국인 근로자 인권 침해 등이 대상이다. 군산해경은 특히 불법 체류 외국인에 대한 취업 알선과 고용 등을 적발, 차단하는 한편 인권 침해를 엄단할 예정이다. 아울러 5월은 축제의 달인 만큼 수입 선물용품과 먹거리...
전남 수산생산 4조원 시대 이끈다…10대 전략품종 선정 2019-05-09 14:52:26
기자 = 전남 수산물 생산 4조원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전남도가 고소득 양식 10대 전략품종을 선정하는 등 핵심전략 과제를 발표했다. 전남도 해양수산기술원 9일 지역 실정에 맞는 고소득 양식품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전략품종 연구 중기계획'을 내놓았다. 2023년까지 5년 동안 65억 원의 연구비를 들여 10대...
수과원, 고수온에 강한 양식전복 선별 기술 개발 2019-05-09 11:04:55
전복을 선별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개발에 성공한 고수온 내성 연관 유전자 마커를 육종 참전복 생산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 유전자 마커는 96개 단일염기변이서열(SNP)로 구성된 유전정보 조합으로, 전복의 고수온 내성 능력을 계산해 생존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 유전자...
경남도, 고급 어종 자주복 수정란 무상공급…양식 저변 확대 2019-05-07 11:06:44
비싸다. 수산자원연구소는 2012년부터 어업인에게 보급한 수정란에서 85만 마리 정도의 종자를 생산해 공급했다. 이번에 수정란 부화기를 이용해 부화율을 향상하는 등 종자 생산에 걸림돌이 된 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양식 저변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수산자원연구소는 자주복 양식기반을 조성하려고 지난해까지...
굴·조개껍데기 재활용률 높인다…전남도 비료·가축사료화 지원 2019-05-04 14:42:48
또 김 종자 배양용으로 사용되는 패각 4천여t의 국산화를 위한 생산가공시설 건립에도 20억원을 지원한다. 양근석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패각 처리사업으로 자원화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처리 패각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지도홍보로 어업인의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충남도, 국가 미세먼지 정보센터 충남 설치 요청 2019-04-25 16:40:29
해양수산부 차관을 만나 가로림만 국가 해양정원 조성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을 요청하는 한편 격렬비열도 국가관리 연안항 지정, 수산 종자 연구센터 건립, 만리포 해수욕장 서핑 스폿 및 해양레저 안전교육센터 조성, 천수만 재해 상습어장 대체 개발 등에 대한 국비 지원을 호소했다. 이어 국토교통부를 방문,...
[알쏭달쏭 바다세상] ⑧ 뱀·갯·붕·먹장어 "비슷해도 강한 개성" 2019-04-21 08:01:01
뱀장어라고 해도 저렴한 것은 아니다. 그동안 종자 생산기술을 확보하지 못한 채 홍콩 등지에서 실뱀장어를 비싼 가격에 수입해 키워왔기 때문이다. 다행히 국립수산과학원이 오랜 연구 끝에 2012년 일본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종자 생산에 성공한 데 이어 2016년 완전양식에 성공함으로써 뱀장어도 조만간 대중 식재료...
충남도 '해삼산업 클러스터' 조성…보령·태안, 해삼 특구 지정키로 2019-04-15 17:16:59
서해안 수산종자연구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산종자연구센터도 건립해 경쟁력을 키우기로 했다. 수산종자연구센터는 해삼을 비롯해 새조개, 바지락, 김, 가시파래(감태) 등 5대 전략 품종에 대한 우량 수산종자 연구개발을 담당한다.도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90억원을 들여 보령시 수산자원연구소에 수산생물 품종...
"김, 영양간식으로 인기…수출 8년새 5배 ↑…중국·동남아서 현금 다발 들고 사러와요" 2019-04-12 17:18:47
종자 국산화 시기와 맞물린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의 토종 김 종자 연구 프로젝트에 cj제일제당이 합류한 뒤 2012년부터 국산 김 종자인 해풍1호가 어가에 보급되기 시작했다. 최성필 cj제일제당 과장은 “일본 종자가 국산 종자로 대체되면서 생산량이 2배 이상 늘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국내 김 생산량의 90%...
충남 보령시·태안군 해삼 특구 지정…신성장 동력 육성 2019-04-12 15:19:45
마련하고 해삼 서식지 조성을 통해 해삼 종자 전문기업을 육성하고, 해삼양식시설 현대화를 추진한다. 이후 중장기 목표로 해삼 가공 거점지원센터와 해삼 수출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국립해삼연구소 및 한국해삼공사 설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용찬 도 행정부지사는 "해삼은 김, 바지락, 굴과 함께 충남의 4대 명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