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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석 마스턴운용 대표 "시장 불확실성 지속…선제 대응 구축" 주문 2025-12-31 16:26:05
자리를 지키고,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마스턴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시간을 책임지는 위치에 서게 된 만큼 그 무게와 의미를 깊이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본에 충실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자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AI 거품론·환율·美금리…새해 증시 흔들 '회색 코뿔소' 2025-12-31 16:22:43
완화적 성향을 드러내 온 인물로 달러는 새 의장 임기 시작과 더불어 장기 약세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회색 코뿔소가 우려 완화 국면으로 들어서면서 되레 증시 강세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하기도 한다. 2025년 초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이 대표적인 사례다....
코인거래소 지배구조 '대수술'…네이버·미래에셋 진출에 변수될 듯 2025-12-31 16:19:49
제한해 온 ‘금가분리’ 원칙은 완화될 가능성이 크다. 소유 분산 과정에서 제도권 금융사의 참여 없이는 시장 안정성과 감독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려워서다. 법안에 담길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 육성책과 함께 작동할 경우 개인 매매 중심의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이 기관 투자, 실물자산토큰화(RWA), 증권형토큰(STO) 등의...
NC, AI 모델 '배키' 오픈소스로 공개 2025-12-31 16:18:24
분석하고 생산 라인을 최적화하는 실증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 제조 대기업들과 산업 AI 전환(AX) 협력도 추진 중이다. 국방·안보 분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NC AI는 육군본부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외부 네트워크와 분리된 구축형(온프레미스)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국방 특화 AI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 안정훈...
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쏘카와 모빌리티산업에 대한 애정을 자주 표현해온 것으로 안다”며 “미국에서도 웨이모를 제외한 나머지 자율주행 업체들은 도태된 상황에서 2026년을 쏘카 생존을 결정지을 해로 본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대표(1995년 다음 창업)를 비롯해 이해진 의장(1999년 네이버 창업), 김택진 대표(1997년 엔씨소프트 창업) 등...
英 앨런튜링硏의 파격 제안…"제조강자 韓, 피지컬 AI동맹 맺자" 2025-12-31 16:14:34
로보틱스, 센서, 제어, 온디바이스 AI, 뉴로모픽 반도체 등 협력할 수 있는 세부기술 묶음 5개를 도출했다. ◇미·중으로 갈라진 세상 앨런튜링연구소의 제안은 영국의 고민과 한국의 달라진 위상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다. 영국은 AI와 관련한 기초과학의 뿌리다. ATI가 이름을 빌린 앨런 튜링은 현대 컴퓨터과학과 AI의...
시진핑 "더 적극적 거시정책 시행해야"…'안정 속 성장' 강조 2025-12-31 16:13:23
주석은 '안정 속에 성장'을 의미하는 온중구진(穩中求進) 기조 견지를 강조한 뒤 "더 적극적이고 성과 지향적인 거시정책을 시행해 경제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규모의 합리적 성장을 추진해야 한다"며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유지해 제15차 5개년 계획의 좋은 출발을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사진은 이미...
코인원 거래대금만 190억원 돌파…넥써스, 블록체인 '속도' 2025-12-31 16:12:03
위한 실거래 준비 과정도 공개됐다. 암호화폐 위믹스 유통량 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 대표는 지난 5일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년 반 만에 사법 리스크를 해소한 것. 혐의를 벗은 장현국 대표는 SNS를 통해 "2년 반가량 이어져 온 사건이 이제야 끝났다"며 "이제는 오로지 앞만 보고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미국은 온체인 질주하는데…한국은 아직도 제자리 [한경 코알라] 2025-12-31 16:10:39
미국의 2025년과 우리의 2025년: 금융 온체인화의 명암미국은 지난 한 해 동안 백악관과 관계기관, 산업계가 혼연일체가 되어 혁신에 매진한 끝에, '금융 시장의 온체인(On-chain)화'를 제품 출시 직전 단계까지 완성했다. 반면, 우리나라는 논쟁과 반대, 보류의 굴레에 갇혀 단 한 걸음도 내딛지 못했다. 이제 전...
SK온, 전기차 수요 변화에 서산 3공장 증설 연기 2025-12-31 16:08:59
SK온 측은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서산 3공장 투자 금액 및 시기를 유동적으로 조정한 것"이라며 "투자 철회가 아닌 순연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SK온은 당초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서산 3공장 증설을 추진했으나, 증설 연기에 따라 2027년 전후 가동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서산 3공장은 14GWh(기가와트시) 규모로,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