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회 '계엄 해제' 상징석 세우는 데 얼마가 들었을까 2025-07-24 18:11:53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내놨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계엄 해제는 분명히 기념할 만한 일이지만, 상징석을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국회의장의 입지만 강화하려는 듯한 생각도 든다"며 "국회의장이 추진하는 사업은 보다 중립적이고 다수가 원하는 사업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소람/최형창 기자 ram@hankyung.com
'박근혜 키즈' 손수조, 국힘 청년최고 출마…"청년 정치 새 시대 열 것" 2025-07-24 11:34:30
"어디에 속하는 사람이 아니다. 외부의 프레임을 깨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젊고, 강한, 경험 많은 기수로서, 천막당사 정신으로. 이 당을 다시 승리의 당으로 바꿔놓겠다"며 "공정과 상식,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민의힘 이름으로 열심히 뛸 것"이라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최동석, 막가는 성인지 감수성…더 늦기 전에 정리해야" 2025-07-23 19:49:42
그는 한 진보 매체에 '박원순 사태, 가해자가 피해자로 바뀌는 경우도 흔하다'는 제목으로 한 진보 성향 인터넷 매체에 기고를 한 바 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가 자진사퇴한데 대해서는 "'민심 이길 수 있는 권력' 없다"는 내용의 글을 적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달아오르는 국힘 당권 레이스…장동혁·주진우도 출마 선언 2025-07-23 17:42:15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국민의힘은 ‘윤희숙 혁신위원회’의 혁신안을 논의하기 위해 두 차례 의원총회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번 전당대회 예비경선에서 일반 국민 여론조사와 책임당원 투표를 50%(기존 당원 100%)씩 반영하기로 했다. 정소람/이슬기 기자 ram@hankyung.com
온플법 처리 속도 내던 與…관세 협상 다가오자 "내달 논의" 2025-07-22 17:29:23
한다는 입장이었다"며 "막상 여당이 되고 관세 협상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속도 조절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국회 정무위는 내달 다시 소위를 열고 온플법 처리를 논의할 예정이다. 우선 관세 협상이 끝난 뒤 민주당이 온플법 처리에 다시 무게를 실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벤처기업·비상장 주식도…ETF처럼 쉽게 거래한다 2025-07-21 18:06:56
산업은행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조성해 반도체, 2차전지 등 국가 전략산업을 집중 지원하도록 하는 산은법 개정안도 통과됐다. 산은의 수권 자본금(법적으로 증자할 수 있는 자본금 한도)을 기존 30조원에서 45조원으로 올리는 법안도 문턱을 넘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제2의 티메프 막는다'…국회 정무위, 전금법개정안 소위 처리 2025-07-21 17:57:25
않은 경우 과태료 기준을 5000만원으로 상향한다. 앞서 지난해 7월 티메프발(發) 대규모 미정산 사태가 일어나면서 국회와 금융위는 PG사에 대한 규제 강화 방안을 논의해 왔다. 전금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정무위 소위를 넘으면서 이르면 이달 본회의에서 처리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文정부 장관까지 강선우 갑질 폭로…'제 편 감싸기' 후폭풍 확산 2025-07-21 17:54:33
지만 갑질 의혹을 거짓 해명한 후보자를 임명했다는 나쁜 선례를 만들었다”며 “강 후보자를 살리려 보좌진 상당수를 등 돌리게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성환 환경부 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한재영/정소람/최형창 기자 jyhan@hankyung.com
최대 100조 '첨단산업기금 법안' 정무위 통과 2025-07-21 17:50:31
증액하는 법안(박상현 민주당 의원안)도 통과됐다. 올해 산은의 법정 자본금이 법정 한도(30조원)를 채우면서 정책 금융 지원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한도를 올려줘야 한다는 데 여야가 공감대를 이뤘다. 이에 따라 산은이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운용하는 데도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최대 100조 '첨단산업기금' 조성 2025-07-18 17:42:31
상당한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정부는 올 들어 산은이 첨단전략산업 기금채를 발행해 50조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하고 민간 자금 매칭 협약 등으로 최대 100조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정부의 이런 구상이 현실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소람/강현우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