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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보고관 "북한군 열악…가족이 보내는 식량으로 살아남기도" 2025-09-22 08:35:56
취합된 정보는 보고서로 정리해 10월께 유엔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살몬 특별보고관은 지난 달 김정은(41) 국무위원장이 우크라이나전에 파병됐던 전사자를 '추모'하는 모습을 북한에서 공개한 것과 관련, "그(김 위원장)는 병사들을 사랑하고 존중한다는 이미지를 보여주려 했지만 이는 비극"이라며 "그...
"어느덧 국민 재판"…2심 뒤집힐 가능성 2025-09-22 07:52:28
A(41)씨 사건을 접한 사람들이 각박한 세태를 한탄하는 가운데 벌금 5만원을 선고한 1심과 달리 2심은 다르게 흘러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안업체 노조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18일 오전 4시 6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내 사무실의 냉장고 안에 있던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먹은 혐의로 벌금 5만원의 약식명령을...
'1000원 초코파이' 꺼내 먹었다고 재판까지…판사도 헛웃음 2025-09-22 07:09:05
41)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이는 가운데, 벌금 5만원을 선고한 1심과 달리 2심의 양상은 사뭇 다르게 흘러갈 가능성이 엿보인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주지법 제2형사부(김도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절도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1심의 증인신문은 문제가 있다"며 새로운...
조태용, 계엄후 국회 정보위원장 통화…특검 "직무유기" 2025-09-21 19:42:12
의원에게 전화해 41초간 통화한 기록도 입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 원장이 국정원법에 따라 비상계엄 선포 계획을 국회에 알려야 하는 데도 알리지 않아 직무를 유기했다고 특검팀은 보고 있다. 국정원장은 국가 안전보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지체 없이 대통령 및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해야...
삼성 HBM4와 1c D램 현황은 어떨까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09-20 13:37:54
이 지점에서 제가 조금 더 들여다본 것은 수율입니다. 현재까지 삼성전자가 HBM4에 쓸 1c D램의 수율은 콜드 테스트 기준 35% 전후로 파악됩니다. HBM용 D램이 실리콘관통전극(TSV) 때문에 일반적인 D램보다 면적이 큰 것을 고려해, 한 웨이퍼 당 500개 전후의 다이(die)가 만들어진다고 가정한다면 지금까진 200개 이하의...
볼 닦기 룰 몰랐던 신다인, 2벌타 후 와르르 2025-09-19 18:34:14
148타를 적어낸 신다인은 전날 공동 3위에서 공동 41위로 순위가 미끄러졌다. 이번 대회는 페어웨이가 젖어 볼에 진흙이 묻는 일이 많아 볼을 집어 올려 닦는 볼 닦기가 적용됐다. 단 원래 위치에 정확히 되돌려 놓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이를 위반하면 2벌타를 받는다. 그래서 볼을 집어 올리기 전에 반드시 그 지점...
차기 대통령, 조국 8%· 장동혁 7%…20대선 이준석 1위 [갤럽] 2025-09-19 14:07:27
줄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4%, 개혁신당 3%,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집계됐다.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인 2022년 6월 당시 선호 장래 정치 지도자는 이재명(15%), 오세훈(10%), 안철수(6%), 홍준표(5%), 한동훈, 김동연(이상 4%), 이낙연(3%), 이준석(1%) 순이었다(이외 인물 4%, 의견...
"얼룩소엔 파리 덜 붙는다"…日 과학자 이그노벨상 수상 [최만수의 일본뉴스 오마카세] 2025-09-19 09:54:43
무늬를 그리면 벌레가 잘 달라붙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낸 일본 연구팀이 제35회 이그노벨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미국 하버드대 과학 유머잡지 AIR(Annals of Improbable Research)는 18일(현지시간) 보스턴대학에서 시상식을 열고 생물·화학·지질학, 문학, 기계공학, 공공보건 등 10개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발표했다. ...
"이게 뭐라고"…'초코파이 재판'서 터진 한숨 2025-09-18 14:54:02
"각박한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18일 전주지법 제2형사부(김도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41)씨의 절도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재판장은 "400원짜리 초코파이랑 650짜리 커스터드를 가져가서 먹었다는 건데"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협력업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18일 오전 4시...
사무실 '초코파이' 먹었다고 재판까지…판사도 '헛웃음' 2025-09-18 13:49:43
전주지법 제2형사부(김도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41)씨의 절도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재판장은 "따지고 보면 400원짜리 초코파이랑 650원짜리 커스터드를 가져가서 먹었다는 거다. 각박한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며 멋쩍은 표정을 지었다. 사건 기록을 살펴보던 김 부장판사는 헛웃음을 짓기도 했다. 그러나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