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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66% '이재명' 대통령 선택…김문수보다 3배 높아 2025-06-04 18:04:35
지지세가 강한 대구(55.60%)와 경북(57.07%)에서도 과반 득표에 성공하며, 김 후보를 각각 28.41%, 30.09%로 크게 따돌렸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 재외동포정책을 담당하는 세계한인민주회의 이기헌 공동수석부의장은 "재외동포청 예산 확대, 동포 차세대 정체성 강화, 재외국민 권익 보호, 우편투표제...
외신 "탄핵시위 2030 여성 지지세, 李 당선으로 이어져" 2025-06-04 17:36:39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배경에 대해 "2030 여성 유권자들의 압도적 지지가 주요하게 작용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분석했다. 로이터는 4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이번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세대·성별 간의 분열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결과였다고 진단했다. 특히 "20~30대 남성은 보수 후보인 김문수·이준석에 지지를 보낸...
17개 지역 중 11곳서 승기 잡은 李…'캐스팅보트' 충청선 과반 육박 2025-06-04 01:59:30
기록한 것에 비하면 경북의 보수 후보에 대한 지지세가 크게 떨어졌다. 부산과 경남에선 김 후보가 각각 52.86%, 53.81%를 득표했다. 이 대통령보다 많은 표를 얻었지만 차이는 크지 않았다. 울산에선 이 대통령이 41.76%를 얻어 김 후보(48.92%)와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 접경 지역이라 보수 색채가 강한 강원에선 김...
4050, 李 압도적 지지…2030도 밀어줬다 2025-06-04 01:58:45
대선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40~50대의 압도적 지지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3일 투표 마감 직후 공개된 지상파 3사(KBS·MBC·SBS)의 공동 출구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40대에게서 72.7%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세대 김 후보의 득표율 추정치 22.2%를...
'캐스팅보트' 충청서 과반 넘긴 李…'보수 텃밭' 부산·경남도 선방 2025-06-03 21:31:43
대통령이 70%대 중반 득표율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보수 후보 지지세가 크게 떨어졌다. 부산과 경남에선 김 후보의 득표율이 각각 49.0%, 48.8%로 예측됐다. 이 후보보다 많은 표를 얻는 것으로 나왔지만 과반에는 실패할 것으로 전망됐다. 울산에선 김 후보가 44.3%를 얻는 데 그쳐 오히려 이 후보(46.5%)에게 패배할 것...
4050, 이재명 압도적 지지…2030도 밀어줬다 2025-06-03 21:15:56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40·50대의 압도적 지지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3일 투표 마감 직후 공개된 지상파 3사(KBS·MBC·SBS)의 공동 출구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40대에게서 72.7%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세대 김 후보의 득표율 추정치 22.2...
이재명 '내란 심판' 김문수 '가화만사성' 이준석 '합리적 보수' 2025-06-01 18:10:30
총력전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지지세가 강한 대구·경북 지역의 사전투표율이 낮았던 만큼 지지율이 추가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심판’ 프레임을 앞세우는 한편 실언·논란을 최소화해 현재의 우위 구도를 굳힌다는 방침이다. 이날 장동혁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은...
포르투갈 극우정당, 원내 제1야당 등극…양당 체제 붕괴 2025-05-30 00:59:01
셰가는 이런 기득권 정당에 대한 광범위한 불만을 활용해 지지세를 넓혀왔다. 셰가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도 주류 정당들이 주택 위기, 보건·교육 시스템의 과부화, 만성적인 저임금, 증가하는 이민 문제 등 국가적 도전 과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셰가의 지지율은 2019년 총선 당시 1.3%에서 2022년 7.2...
"李 도덕성 논란에 판세 바뀌어…청렴한 金에 표심 쏠릴 것" 2025-05-29 18:25:03
후보 지지를 선언한 데 대해 “이 고문의 합류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호남 지역에서도 일부 표심이 김 후보를 향하게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김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가 전남 고흥 출신이라는 점도 “호남 표심을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정상원 기자/사진=강은구 기자 top1@hankyung.com
사전투표율 첫날 19.6% 역대 최대…이재명 굳히기냐, 김문수 뒤집기냐 2025-05-29 17:55:48
저조했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호남은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강하다”며 “비상계엄 및 지난 정권을 심판하려는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반면 TK(대구·경북) 지역은 투표율이 떨어졌다. 지난 대선에서 12.21%, 17.21%였던 대구와 경북 사전투표율은 각각 10.74%, 13.77%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