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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봉권 띠지 분실 파문…李대통령 "상설특검 방안 검토하라" 2025-09-06 20:39:37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의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과 관련해 상설특검을 포함한 대책 마련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최근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상설특검을 비롯해 어떤 대안이 있는지 검토해보라"고 지시했다. 국회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검찰...
'기업·정치 탄압' 발목잡힌 3대 특검…수사 향방은? [특검 브리핑] 2025-09-05 14:10:29
8일 '건진법사 청탁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전성배 씨(일명 건진법사)와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를 소환 조사할 계획이다. 특검은 통일교 고위 인사가 교단 현안 청탁을 위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명품을 전달한 의혹,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통해 통일교 관련 현안 청탁 하기위해 당대표로...
한학자 통일교 총재, 특검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 2025-09-05 12:51:08
한 총재는 이른바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과 관련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다. 통일교의 전 세계본부장 윤모씨(구속기소)가 2022년 4~7월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데 관여한 혐의, 윤씨와 공모해...
민주당 '더 센 특검법' 상정…사법부, 야당 반발은 변수 [특검 브리핑] 2025-09-04 11:30:47
건진법사 청탁 의혹 등 당초 정해진 16개 혐의 외에도 '집사 게이트', '매관매직 의혹' 등 새로운 의혹이 수사 대상에 포함되면서 기한 연장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특검 측은 수사 기간 연장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김건희 특검 관계자는 “연장을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김건희, 통일교 샤넬백 받고 "정부차원서 도움주기 위해 노력" 2025-09-03 15:22:34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통일교 현안 청탁 의혹 사건의 공범으로 보고, 전 씨를 통해 통일교 측과 접촉한 구체적 정황들을 공소장에 적시했다. 3일 뉴스1이 입수한 김 여사 공소장에 따르면 특검팀은 "김 여사가 전 씨와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선되는데 통일교의 도움이 매우 컸다"며 "통일교와 서로...
특검 '나토목걸이' 인사청탁 수사…서희건설 회장·사위 2일 동시소환 2025-09-01 17:41:30
입당시켜 권 의원을 당 대표로 미는 방안을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논의했다. 공소장에는 이 계획이 2022년 11월 초순 김 여사가 전씨를 통해 윤씨에게 전달·요청된 것이라고 적시됐다. 김 여사는 2022년 3월 윤씨에게 “대선을 도와줘서 고맙다. (한학자) 총재님께 감사 인사를 전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속보] 법무부, 권성동 의원 체포동의안 국회 제출 2025-09-01 16:08:08
통일교 총재로부터 현금이 든 쇼핑백을 받았다는 의혹과, 한 총재의 해외 원정 도박 수사 정보를 통일교 측에 흘려 대비하도록 했다는 의혹도 특검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특검팀은 아울러 윤씨와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권 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통일교 신도들을 집단 입당시켰다는...
[속보]특검 "김건희가 통일교에 국민의힘 '집단 당원가입' 요청" 2025-09-01 15:06:39
건진법사 라인이 작동한 정황이 공소장에 구체적으로 적시됐다. 윤씨는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입당시켜 권성동 의원을 당 대표로 미는 방안을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논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검팀은 이런 계획이 2022년 11월 초순 김 여사가 전씨를 통해 윤씨에게 요청한 것이라고...
특검 "김건희 여사, 통일교에 국힘 집단 입당 요청" 2025-09-01 14:23:40
진법사 전성배씨 라인이 핵심 역할을 했다는 내용이 공소장에 담겼다. 윤씨는 2023년 3월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통일교 신도 집단 입당을 통한 권 의원 지원 방안을 전씨와 논의했으며, 이는 2022년 11월 초 김 여사가 요청한 것이라고 특검은 밝혔다. 김 여사와 윤씨는 대선 전부터 전씨를 통해 이미 알고 지낸 사이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