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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틀라스 시대' 더 재촉하는 노동 과보호 2026-01-20 17:39:33
크게 주목받았다. 관절을 360도 회전하며 사람 이상으로 잘 움직이는 아틀라스가 제조 시설에 투입돼 24시간 365일 일할 날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모두가 직감했다. 증권가는 2년 뒤 양산 시점의 아틀라스 가격을 대당 2억원(13만~14만달러)으로 보고 있다. 근로자 인건비 2년 치면 회수할 수 있는 수준이다. 휴머노이드와의...
"정책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출범 2026-01-20 16:55:42
수 360만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맘카페인 '맘스홀릭베이비' 회원들도 치안파트너스로 위촉돼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치안 수요를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치안파트너스 위촉장 수여와 함께 서울경찰의 주요 정책도 공유됐다.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 △기본질서 Re-디자인 프로젝트 △경찰 수사 국민...
“요즘 노트북 가격 왜 이래”…신학기 앞둔 부모들 ‘난감’ 2026-01-20 11:07:10
'360', '프로', '프로 360', '울트라', '엣지' 등 다양하게 출시했다. 지난해에는 갤럭시북 5 기본모델, 프로, 프로 360, 울트라로 주요라인업을 줄였다. 올해에는 갤럭시북 6 기본모델, 프로, 울트라로 더 줄여 출시한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하이브, BTS 월드투어로 이익 레버리지 확대…목표가↑"-DS 2026-01-20 08:56:40
연구원은 "BTS는 기존 가정(공연 횟수 65회·모객 수 350만명)보다 큰 규모의 공연(79회·450만명 내외) 일정을 발표했다"며 "올해와 내년 이들의 실적 기여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2~3일 연달아 진행되는 공연은 스타디움급 규모에 360도 개방될 것"이라며 "티켓 가격은 지역별로 20~25만원으로 미국의...
50조 빚폭탄 어쩌나…호텔·항공사 줄줄이 '날벼락' 떨어졌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0 07:00:01
메리어트와 힐튼이 떠안고 있는 로열티 프로그램 관련 부채 총액은 약 36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단순한 마케팅 충당금이 아니다. 국제회계기준(IFRS 15) 및 미국회계기준(ASC 606)에 따라 기업이 고객에게 갚아야 할 빚인 '이연수익'이다. '계약 부채'라고도 부른다. 델타항공이 공시한...
무대 위로 올라온 치히로…상상력의 한계도 '행방불명' 2026-01-19 17:06:23
주변 인물과의 교류 속에 점차 단단해지는 치히로를 만날 수 있다. 아이는 물론 어른의 동심을 파고드는 이 작품은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2002년),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2003년)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22년 일본 공연 제작사 토호는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이 작품을 무대 언어로 각색, 도쿄에서...
팔·다리 달린 '피지컬 AI'…현실 공간 구석구석 누빈다 2026-01-19 16:09:46
부품을 옮겼다. 인간의 관절 범위를 뛰어넘는 360도 회전 관절 제어 기술은 한국의 ‘기술 초격차’를 세계에 각인했다. 아틀라스는 글로벌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씨넷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에서 ‘최고 로봇상’을 받았다.◇모빌리티: 레벨4 자율주행의 현실화모빌리티 섹션에선 단순한 주행 보조를 넘어...
"日 전기 경차 시장 잡아라"…중·일 업체 격돌 예고 2026-01-19 10:57:36
7% 증가한 166만7천360대였다. 이 중에 전기 경차는 전년 대비 19%가 감소한 2만대 수준이었다. 이는 닛산 사쿠라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40% 감소한 1만4천93대에 머물렀던 것이 주요인이었다. 2022년 사쿠라가 처음 출시됐을 때는 큰 인기를 끌었으나 180㎞라는 주행거리가 운전자들에게 심리적 압박으로 작용하기 시작한...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경제야 놀자] 2026-01-19 10:00:38
11만 대로 늘었다고 하자. 이 경우 수출 물량은 늘었지만, 수출 금액은 20억 달러에서 19억8000만 달러로 오히려 줄어든다. 수출 물량 증가분을 수출가격 하락분이 상쇄하기 때문이다. 환율상승이 수출 금액 증가로 이어지려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산 제품에 대한 가격탄력성이 아주 커야 한다. 수출가격이 하락한 것...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한국 노동생산성, 7년째 OECD 30위권 2026-01-19 10:00:15
근로시간 규제가 있지만 예외를 폭넓게 인정한다. 예컨대 영국은 주 48시간 초과 근로를 금지하지만 본인이 의사를 밝히면 제한을 넘길 수 있다. 독일은 하루 10시간까지 초과 근로를 인정하는 대신 다른 근무일과 합산한 평균 근무시간을 관리한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특정 전문직종에 한해 ‘월 45시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