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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병 사망사건 주범 징역 40년 선고..군사법원 “엄벌 필요하다고 판단” 2016-06-03 20:13:00
피해자의 유족과 합의해 유족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 립? 지속적인 폭행·가혹 행위로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유 하사에 대해서는 “다른 피고인들의 범행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했으며, 간부로서 그 신분을 망각하고 범행에 동조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윤일병 폭행 사망사건 주범에 징역 40년 선고 2016-06-03 15:37:21
피해자의 유족과 합의해 유족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폭행·가혹 행위로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유 하사에 대해서는 "다른 피고인들의 범행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했으며, 간부로서 그 신분을 망각하고 범행에 동조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단순도박 아닌 '상습도박' 혐의 인정 2016-05-18 17:21:42
대부분 변제하고 주주·임직원이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반영해 형량은 1심과 같이 내렸다.장 회장은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동국제강 자금 208억원을 횡령해 라스베이거스 고급 카지노호텔에서 바카라 도박을 하거나 개인 채무를 갚은 혐의 등으로 지난해 5월 구속기소 됐다.그는 자신의 일가에게 배당금을 몰아주...
내연녀 10대 딸 상습적 성추행한 ‘50대 경찰’ 집행유예 선고 왜? 2016-05-11 00:00:00
받은 점 등을 고려하면 피고인을 엄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이씨가 27년 동안 경찰관으로 비교적 성실하게 근무한 것으로 보이고, A양 및 A양 어머니와 합의해 이들이 선처를 탄원하는 점을 들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검찰은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도 1심 판결을...
‘100㎏ 거구’ 父, 빵가루 바닥에 흘린 5세 딸 발길질...결국 ‘사망’ 2016-04-22 00:00:01
3시 30분께 숨졌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가 스스로 신고했고 초범인 점, B양 건강이 좋지 않은 데다 많지 않은 피고인 수입으로 피해자 등을 양육하는 데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던 점, 아내를 비롯한 가족이 피고인 선처를 간절히 탄원한 점 등은 양형 요소로 고려했다. 그러나 이런 사정들을 종합하더라도 1심 형량은...
이별 통보한 10대 고등학생 여자친구 살해한 30대, 무기징역 2016-04-12 18:53:31
등 태연하게 행동했다. 재판부는 "이씨가 비사회성 인격장애와 충동조절장애를 지녔지만 사물을 구별하거나 의사를 정할 능력이 미약한 정도라고 보이지는 않는다"고 판단했다. 또 "이씨를 엄벌해달라고 탄원하는 유족들의 분노는 너무나 당연하다"며 "그에 비해 이씨는 (유족에게) 경제적으로 보상하기 어려운 이유를...
[생글기자 코너] '프리코노믹스'를 아십니까? 등 2016-03-21 07:00:05
후의 공소시효 만료일이 다가오자 유족과 시민단체는 탄원에 나섰고, 이는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 이러한 그들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결국 ‘김태완 사건’은 영구 미제로 남게 되었다.공소시효란 어떤 범죄 사건이 일정한 기간의 경과로 형벌권이 소멸하는 형사시효의 하나이다. 2007년 형사소송법 개정...
반찬 남긴 4세 아동 식판으로 때린 어린이집 교사 `벌금형` 2016-02-23 09:20:25
"아동을 돌봐야 할 보육교사로서 신체적 학대행위를 했다는 점에서 죄책이 결코 가볍지 않다. 그럼에도 여전히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아 피해아동의 부모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이 범행으로 피해아동에게 중대한 신체적·정서적 발달 장애가 초래된 바 없어 보이고 피고인이 이...
박원순 子 병역의혹 제기 양승오 벌금 1500만원…"당연히 항소" 2016-02-18 00:00:00
철회했다가, 다시 강력히 처벌해줄 것을 탄원하고 있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다만 "피고인들이 의혹제기를 할만한 정황이 전혀 없던 것은 아니고, 박원순 당시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된 점에 비춰 보면 피고인들의 범행이 선거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는 점을 참작했다. 선고 직후 양씨 등 변호를 맡은...
징역 35년 확정 50대 가장, 같이 죽으려했다더니 상고? 아들도 "용서 못해" 2016-02-13 02:09:21
2심에서 징역 35년으로 늘었다. 아들은 항소심 재판부에 편지를 보내 "아버지를 용서해달라고 말씀드릴 수 없다"고 했고 처부모도 박씨를 엄벌해달라고 탄원했다. 2심은 "어느 면에서든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반인륜적, 반사회적 범행이다. 유리한 정상들을 충분히 참작해도 징역 25년은 너무 가볍다"고 양형 이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