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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비박 '정면 대결'…공천 살생부 연일 난타전 2016-02-29 18:55:20
‘공천 살생부’ 논란으로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살생부설(說)’을 처음 언급한 비박계 정두언 의원과 “정가에 떠도는 얘기를 정 의원에게 했을 뿐”이라고 해명한 김무성 대표 간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친박계는 살생부 논란을 김 대표의...
야당 '무제한 토론' 중단…선거법·테러방지법 이르면 1일 처리 2016-02-29 17:54:11
비박(비박근혜)계가 ‘공천 살생부설’을 둘러싸고 다투는 등 입법 마비 사태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친박 핵심 인사가 친박 중진과 비박계 의원 등 40여명의 공천 물갈이 명단을 김무성 대표에게 전달했다는 것이 살생부설의 내용이다.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친박-비박 '40명 살생부' 정면충돌 2016-02-29 03:04:11
친박근혜(친박)계와 비박근혜(비박)계가 28일 이른바 ‘공천 살생부설’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김무성 대표가 친박 핵심으로부터 40여명이 포함된 현역 물갈이 명단을 받았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명단의 존재 여부와 작성 주체 등을 놓고 논란이 일어난 것이다. 이 ‘살생부’ 명단에는...
유승민-이재만, 예정시간 2배 넘긴 '정밀 면접' 2016-02-26 18:47:50
청와대·관료 출신 정치 신인들과 비박(비박근혜)계로 분류되는 현역 의원 간 긴장감이 면접 과정에서 그대로 드러났다.진박 정치 신인들은 당원명부의 부실함을 지적하며, 당원 투표를 배제한 100% 여론조사 경선을 선호했다. 반면 당원명부를 관리해온 현역 의원들은 당헌·당규에 따라 선거인단이 당원 30%,...
새누리 30명·더민주 50명…현역 물갈이 태풍 '사정권' 2016-02-23 19:05:21
이 위원장은 비박(비박근혜)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광역시·도별로 우선추천지역을 1~3개까지 할당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이 방안이 관철되면 최대 30여명의 현역 의원이 물갈이의 ‘칼날’을 피할 수 없게 된다.조수영/이태훈 기자 delinews@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이혜훈 "얼짱이라서" vs 조윤선 "저돌적이셔서" 2016-02-22 18:40:14
정무수석과 비박계 이혜훈 전 의원은 면접 전 6층 대기실에서 마주쳤지만 악수도 하지 않고, 서로 시선을 피하는 등 싸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초갑은 현역인 김회선 새누리당 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무주공산이 됐다. 조 전 수석은 40년 서초 토박이라는 점을, 이 전 의원은 서초갑에서 17·18대 의원을...
2008·2012 총선'공천학살 트라우마' 새누리 친박-비박, 이번엔 '힘의 균형'…공천갈등 격화 2016-02-21 18:48:34
내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힘겨루기가 갈수록 격화하고 있다. 안심번호제를 활용한 여론조사제 도입, 공천관리위원장 선정에 이어 ‘우선추천제 확대’ 방침에 대한 계파 간 목소리가 번번이 엇갈리고 있다. 공천 세부 룰을 둘러싸고 당 내부 파열음이 발생하는 배경에는 앞선 두 번의 총선...
새누리 '… 등' 한 글자 놓고 전쟁 2016-02-19 18:41:01
공천을 요구하는 친박(친박근혜)계와 경선 중심의 상향식 공천을 선호하는 비박(비박근혜)계 간 갈등이 ‘등’을 놓고 또다시 표출된 것이다.양측은 ‘여성, 장애인 등’을 여성과 장애인만으로 한정할 것인지, 혹은 ‘등’을 확대 해석해 다른 범주를 추가로 허용할지를 두고 치열한 신경...
김무성-서청원 "용납못해" 충돌…김태호 "당 잘~돌아간다…부끄러워" 2016-02-18 19:07:18
있다”고 말했다.친박과 비박 간 공천 전쟁이 각 계파의 세력 확장 등 정치공학적 전략과 맞물려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 대표가 상대적으로 정치 신인보다 현역의원에게 유리한 상향식 공천제를 밀어붙이는 데는 비박계가 다수인 현 계파 구도를 유지해 대권가도에 힘을 보태려는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반면 수적...
[유은길 기자의 세종특별 늬우스]계파이익 매몰된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 세종서 미래비전 경쟁하면 안되나? 2016-02-18 18:19:00
비박, 친노와 비노 경쟁에, 4.13총선이 계파인기투표로 전락하고 있다. 다른 주요 도시도 그렇지만, 특히 서울특별시 이외 유일한 특별시인 세종특별시 얘기는 거의 다루지 않는 것은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방송에서도, 여야 지도부 언급에서도 세종시 얘기는 없다. 행정도시이자 특별자치시인데도 말이다. 여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