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年분배율 86%' 커버드콜에 빠진 서학개미 2025-08-14 17:10:27
평균 40센트를 분배했지만 올 들어서는 10센트 수준의 분배를 이어가고 있다. 한 자산운용사 ETF 담당 임원은 “ULTY가 투자한 종목이 하락하면 ETF 가격이 내려가는 속도는 더 가팔라질 것”이라며 “분배율보다는 전체 수익률 등 리스크 요인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주식 수익률 오르자 "위험자산 초과" 경고…규제에 묶인 퇴직연금 2025-08-13 17:33:25
높다. 한국은 퇴직연금에서 투자할 수 있는 상품 유형을 법과 감독규정에서 하나하나 나열하고 있다. 명시된 상품만 연금에서 투자할 수 있는 구조다. 한 증권사 대표는 “연금에서 투자하기 부적합한 상품만 규정하고 나머지를 열어주는 식의 네거티브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해외엔 없는 규제…퇴직연금 수익률 높이려면 '이것'부터 바꿔라 2025-08-13 16:45:15
높다. 한국은 퇴직연금에서 투자할 수 있는 상품 유형을 법과 감독규정에서 하나하나 나열하고 있다. 명시된 상품만 연금에서 투자할 수 있는 구조다. 한 증권사 대표는 “연금에서 투자하기 부적합한 상품만 규정하고 나머지를 열어주는 식의 네거티브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저축서 증시로…투자에 꽂힌 日 MZ 2025-08-11 17:52:45
지난해 1월 국민의 노후 자산을 두 배로 불리는 ‘자산소득 배증 계획’에 따라 ‘신(新)소액투자비과세제도’(NISA)의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청년이 주식투자를 많이 해야 증시가 활기를 띠고, 연금 수익률 상승으로 이어져 이들의 노후를 윤택하게 한다는 논리다. 도쿄=최만수/나수지 기자 bebop@hankyung.com
美·中도 제쳤다…베트남 펀드 '화려한 부활' 2025-08-11 17:33:33
나온다. 송 대표는 “베트남은 최근 공무원을 대폭 감축해 각종 인허가 속도를 높이는 등 국가 주도로 강력한 개혁을 추진 중”이라며 “경제 정책 역시 국영기업에서 민영기업 중심으로 전환해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내걸면서 외국인 투자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MSCI 편입 효과 약하네…증권가 "다음 종목 노려야" 2025-08-08 17:45:10
고려한다. 다음 MSCI지수 정기 변경은 11월에 이뤄질 예정이다. 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사례를 보면 MSCI지수 신규 편입주는 발표 45일 전부터 발표일까지 상승하는 경향을 보인다”며 “신규 편입 예상주 가운데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MSCI 지수 편입종목, 돈 들어온다더니…주가는 오히려 '뚝' 2025-08-08 12:36:09
한화 등이 대표적이다. 다음 MSCI 지수 정기 변경은 11월에 이뤄진다. 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MSCI 지수 신규 편입종목은 발표 45일전부터 발표일까지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며 "신규 편입이 예상되는 종목 가운데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에 주목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바이 더 딥"…美 연금 백만장자들은 증시 흔들려도 장기투자 2025-08-06 18:04:24
업부 이사는 “미국 공적연금인 사회보장연금의 고갈 우려가 커지자 직장을 고를 때 퇴직연금 혜택을 중시하는 근로자가 늘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노동시장이 근로자 우위로 바뀌면서 인재 확보를 위한 기업 간 연금 혜택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뉴욕=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퇴직연금 주식투자, 韓 17조 vs 美 8700조 2025-08-06 17:56:11
굴려주는 제도를 통해 연금 수익률을 대폭 끌어올렸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퇴직연금 자금을 미국 수준으로 증시에 끌어들이면 코스피지수 5000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며 “국내 증시 상승이 국민 노후 개선과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도쿄=최만수/뉴욕=나수지 기자 bebop@hankyung.com
암호화폐에 문 연 美 퇴직연금…韓은 '안전자산 30%룰'에 막혀 2025-08-06 17:40:06
원금보장형 상품인 발행어음 투자도 막혀 있다. 특정 상품을 제외하고 나머지엔 투자할 수 있다는 ‘네거티브’가 아니라 투자 상품 몇 가지만 나열하는 식의 ‘포지티브 방식’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상품이 등장해도 규정을 바꾸지 않는 이상 연금 투자가 막혀 있는 구조다. 뉴욕=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