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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삼켜버린 앤스로픽…글로벌 자금 '블랙홀'로 2026-02-13 16:00:30
돈을 대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앤스로픽은 12일(현지시간) 시리즈G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기업 가치는 3800억달러로 평가됐다. 최근 출시된 앤스로픽의 AI 에이전트 ‘클로드 코워크’의 위력을 본 투자자 수요가 몰리며 5개월 만에 가치가 두 배로 올랐다. 오픈AI(5000억달러) 턱밑까지 추격했고...
[속보]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대기발령…임명 4개월여만 2026-02-13 15:51:28
엄성규 부산경찰청장이 임명 4개월여 만인 13일 대기발령됐다.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와 경찰 등에 따르면 엄 청장은 12·3 비상계엄 관련 불법행위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징계 대상에 올랐다. 엄 청장은 지난해 9월 25일 경찰 치안정감 인사 때 강원경찰청장에서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로 임명됐고, 같은 달 2...
트럼프, 온실가스 규제 근거 없앴다…전기차 '직격탄' 2026-02-13 15:45:07
온실가스 배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유럽연합(EU)의 ‘지구 대기 연구를 위한 배출 데이터베이스(EDGAR)’ 집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미국은 59억1262만t의 온실가스를 배출했다. 중국(155억3610만t)에 이어 세계 2위다. 비영리 환경단체 환경방어기금(EDF)은 “위해성 판단 폐기로 미국이 2055년까지 최대 180억t의...
해군참모총장도 직무 배제…4성 장군 이탈 '초유의 사태' 2026-02-13 14:27:43
계엄 당일 휴가를 쓰고 정보사령부에서 대기하는 등 계엄 관여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정황이 최근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가 하루 만에 총 7명의 4성 장군 중 2명을 직무 배제한 건 초유의 사태다. 강 총장과 주 사령관 등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인 작년 9월 대장 인사에서 임명됐다. 국방부는 “이번에...
'민족 대이동' 시작…기차역·공항 등 '북적' 2026-02-13 12:28:36
앞 대기 줄도 길어졌다. 광주송정역과 동대구역, 부산역 등 주요 거점 역에서도 가족을 마중 나온 사람들과 귀성객이 뒤섞이며 활기가 넘쳤다. 대전복합터미널과 인천종합버스터미널에는 짐을 가득 챙긴 이용객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고, 가족 단위 승객들이 간단히 식사를 하거나 탑승 시간을 기다리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스타항공, 항공기 탑승구 정보 실시간 제공…국내 LCC 최초 2026-02-13 09:45:24
정보도 함께 제공해 승객의 이동 동선과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이스타항공은 지난달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탑승구를 셔틀트레인 탑승이 필요 없는 여객동(1∼50번 게이트)으로 사용하면서 승객의 이동 불편을 줄였다. 또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는 기존 제1터미널 H카운터에서 F카운터로 옮겼다....
미세먼지 짙어 마스크 '필수'...연휴 내내 포근 2026-02-13 08:56:25
미세먼지가 유입된데다 국내·외 대기오염물질이 대기 중 화학반응을 일으켜 미세먼지가 생성됐다.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영서 지역에서는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넘어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이들 지역은 이날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돼,...
온실가스 규제 근간 허문 트럼프…"美사상최대의 기후정책 퇴행" 2026-02-13 07:57:32
꼽히는 화석 연료의 효용성을 강조했다. 온실가스가 대기 중에 지나치게 축적되면 지구를 둘러싼 일종의 담요 역할을 하며 태양에서 나오는 열을 가두게 되고, 이는 폭염·가뭄·홍수 등 극단적 기후 변화를 초래한다는 것이 그간 과학계의 정설로 여겨졌다. 그러나 기후 위기를 '거짓말' 내지 '사기'로...
美, 온실가스 규제 근거 폐기…차량 등 배출기준 대폭 완화 전망(종합) 2026-02-13 06:34:35
따르면 위해성 판단 폐기로 미국은 2055년까지 대기 중에 최대 180억 미터톤(metric ton)의 기후 오염 물질 배출량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미국이 지난해 배출한 양의 약 3배에 달하는 규모다. 이 정도 규모의 추가 오염으로 2055년까지 최대 5만8천 건의 조기 사망과 3천700만건의 천식 발작이 추가로 늘어날 수...
뉴욕증시, CPI 대기하며 혼조 출발 2026-02-13 00:41:30
뉴욕증시, CPI 대기하며 혼조 출발 (서울=연합뉴스) 윤정원 연합인포맥스 기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대기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12일(현지시간) 오전 10시 33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9.38포인트(0.28%) 오른 50,260.78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