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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표맥주 뜨자 '우르르' 쏟아지더니…이제는 '반전 상황' [양지윤의 왓츠in장바구니] 2023-03-20 14:20:41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맥아 함량이 10% 미만인 술인 '발포주', 그리고 맥아가 아닌 사탕수수의 당분을 발효해 만드는 '하드셀처' 등을 개발 중이다. 제주맥주 관계자는 "대표 제품인 '제주위트에일'에 주력하는 동시에 발포주 등 다양한 주종을 개발해 제품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욕 브루클린 감성' 브루클린 필스너 한국 출시 2023-03-10 12:54:14
맥주다. 깔끔한 맥아와 홉이 안정적으로 균형을 이뤄 첫 모금부터 맥아 향과 강한 탄산감이 느껴지며, 부드러운 홉향으로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브루클린 필스너는 500ml 캔으로 출시돼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 중이다. 회사 측은 향후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용헌 브루클린 마케팅 매니저는...
비밀의 문이 열리면…40도의 마법에 빠진다 2023-03-02 17:31:51
찾아도 없다. 한 곳의 증류소에서 맥아를 원료로 만든 싱글몰트 위스키나 다양한 칵테일을 취향에 맞게 한두 잔 즐기는 문화가 대세다. 위스키 전문가인 강윤수 드링크인터내셔널 마케팅팀장(사진)은 “위스키 초보일수록 바텐더와 가까운 바에 앉을 것”을 제안했다. 바텐더는 단순히 칵테일을 제조하는 사람이 아니다....
40도 마법 펼쳐지는 도시인의 아지트, 위스키바[하수정의 티타임] 2023-03-02 11:51:06
눈을 씻고 찾아도 없다. 한 곳의 증류소에서 맥아를 원료로 만든 '싱글 몰트 위스키'나 다양한 칵테일을 취향에 맞게 한 두 잔씩 즐기는 문화가 대세다. 위스키 전문가 강윤수 드링크인터내셔널 마케팅 팀장은 "위스키 초보일수록 바텐더와 가까이 위치한 바에 앉을 것"을 제안했다. 바텐더는 단순히 칵테일을...
[와글와플 브뤼셀] 세계 유일 자연발효 '람빅 맥주', 지구온난화에 귀해진다 2023-02-14 06:35:00
맥아와 발아되지 않은 밀을 배합해 물에 끓이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오후가 다 돼서야 다 끓인 맥아즙은 펌프관을 타고 건물 맨 위층인 3층에 있는 '쿨십'(Cool Ship)이라 불리는 대형 발효조로 옮겨졌다. 발효조는 지붕은 덮여 있지만, 양옆이 뚫려 있어 바깥바람이 통하는 구조다. 흡사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FTX發 '회계부정' 이슈 확산…암호화폐 당분간 반등 힘들 듯 2023-01-03 13:38:19
된다. 돈 맥아들 메사리 공동창업자는 “채굴자 시대는 끝났고 이들은 올해도 보유 자산 매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규제 논의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여야는 오는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소위 때 이미 발의된 암호화폐 관련 10여 개 법안을 한꺼번에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회계 부정, 여전히 암호화폐 발목" 2023-01-01 17:37:30
돈 맥아들 메사리 공동창업자는 “채굴자 시대는 끝이 났고 이들은 올해에도 매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대로 반등할 것이란 의견에는 실제 효용가치에 주목해야 한다는 시각이 담겼다. 암호화폐 사업을 확장 중인 대형 은행들의 주장이다. 알케시 샤 뱅크오브아메리카 디지털 자산전략가는 “암호화폐 자산은...
中 소요 사태에 美 기업 `빨간불`…"봉쇄 완화되어도 타격 불가피"[GO WEST] 2022-11-29 19:11:50
함께 들어보시죠. [그랙 스웬슨/브릭 맥아담 투자회사 창립 파트너: 아시겠지만 (중국의) 코로나 봉쇄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경제에는 실제적인 영향이 있을 겁니다. 아마도 시장이 알아채지 못하고 있는 다른 이슈들도 있을 겁니다. 정말 큰 문제는 중국의 잠재적인 경기 둔화라고 할 수 있어요.] 중국에서 다소...
클라우드 맥주도 가격 오른다 2022-11-21 17:57:28
이번에 맥주 가격을 올린 것은 원부재료 가격 상승 부담이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이트진로 공시에 따르면 맥주 원료인 호프의 ㎏당 가격은 올 3분기 3만3340원으로 지난해 말 1만9550원 대비 70.5% 올랐다. 맥아 수입 가격도 ㎏당 951원에서 984원으로 3.5% 상승했다. 하수정 기자...
[단독] 홀로 버티던 '클라우드'도 결국 백기…가격 8.2% 인상 2022-11-21 17:29:57
대비 70.5% 올랐다. 맥아 수입가격도 1㎏당 951원에서 984원으로 3.5% 상승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주세 인상 요인과 맥주 원재료 및 포장재 등 원부자재 가격, 물류비, 인건비, 환율 등의 상승으로 인한 제조원가 부담이 가중돼 제품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