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법무법인 바른, 최원우 前 금감원 국장 영입 2025-10-13 09:57:57
거쳐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금융감독원(구 증권감독원)에 입사해 공시심사실 및 보험검사국·보험영업검사실에서 IPO 심사와 보험회사 검사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자산운용검사국과 금융투자검사국 국장을 맡아 자산운용사·증권사·신탁사·신용평가사 등 금융투자업권 전반의...
올해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주인공은… 2025-10-12 18:14:44
병행한다. 평가위원회는 이황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이중교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조사에는 2141명이 참여해 베스트로펌 전문성 부문에서는 김앤장법률사무소가, 서비스 부문에서는 법무법인 세종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 베스트로이어는 14개 부문별로 3명씩 총 42명을 선정했다....
수사권 조정에도…검찰에 직접 고소·고발 늘었다 2025-10-09 17:26:01
않다. 법조계에서 경찰 수사 사건을 전부 공소청에 송치하는 ‘전건송치’ 제도와 함께 검찰의 보완 수사권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잇따르는 이유다. 민만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절도, 폭력처럼 사실관계가 명확한 사건은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많지 않다”며 “사기처럼 법리적으로 복잡한 범죄는...
이탈리아 反멜로니 시위 부글…친이스라엘 행보로 ICC 고발 2025-10-08 12:52:18
작성됐으며 법학 교수, 변호사 등 약 50명이 서명했다. 이들은 "이탈리아 정부는 살상 무기를 공급함으로써 이스라엘 정부를 지원했고, 팔레스타인인을 상대로 한 집단학살, 중대 전쟁범죄, 반인도 범죄에 공모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멜로니 총리를 상대로 공식 수사 가능성을 검토해줄 것을 ICC에 촉구했다. 다만...
업종명 실수로 5년치 '종부세 날벼락'…민간리츠 10곳 중 7곳 비상 2025-10-03 16:30:42
있다”고 밝혔다. 오윤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이번 사안은 납세자의 신고가 아니라 과세관청의 부과로 조세 채무가 확정되는 만큼 정부가 책임지는 게 타당하다”며 “업종코드 오류에 따른 책임을 오롯이 리츠 등 사업자에 지워 5년치 종부세를 내도록 하는 것은 헌법상 과잉 금지의 원칙에도 어긋난다”고...
'두 글자' 잘못 썼다고 종부세 1조 물어낼 판 2025-10-03 16:29:57
등을 받아 세금을 내야 하는 사업장은 파산 위기를 맞을 공산이 크다. 주택도시기금 출자와 민간업체 참여 기피로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도 작지 않다. 오윤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주택임대업 등록은 일부 사업자의 투기와 소득세 신고 누락 등 일탈을 막기 위해 도입한 장치”라며...
與, 공론화 없이 '檢 상고 제한법' 발의 2025-10-02 15:47:54
뒤집어서 유죄로 바꾸는 게 타당하냐”며 “무죄 판결에는 상소를 못 하게 하는 나라가 많다”고 덧붙였다. 법조계에선 3심을 보장하는 헌법 취지에 반하는 법 개정이란 지적이 나온다. 이창현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재판 당사자인 피고인과 검사가 자유롭게 항소·상고할 수 있어야 하는데 어느 한쪽의...
상법 개정발 '거버넌스 빅뱅'...기대와 우려 교차 2025-10-02 06:01:44
등이 필요하다. 권재열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기업으로서는 눈앞에 안개가 끼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큰 부담”이라며 “이번 일련의 조치로 기업의 부담은 현저히 늘어났다고 볼 수 있고, 정책적 지원도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만 시행되고 나머지 안은 시행되지...
김재철, 사재 250억 서울대 쾌척…'AI 전사' 키운다 2025-10-01 17:55:20
커리큘럼은 의료, 법학, 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접목해 학생들이 융합 연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AI 인재 육성을 위한 김 명예회장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KAIST에 544억원을 쾌척했다. KAIST는 기부금으로 KAIST김재철AI대학원을 설립하고 AI교육연구동을...
서울대, 2026년 '김재철AI클래스' 출범…매년 최정예 30명 선발 2025-10-01 12:00:01
교과를 학습하며 의료·법학·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와 AI를 연계한 AI+X 융합 연구 경험도 축적하게 된다. 대학은 이 과정을 ‘학·석사 연계(4+1) 과정’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은 “우리가 젊은 시절엔 세계의 푸른 바다에서 미래를 찾았지만 AI 시대에는 데이터의 바다에 새로운 미래가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