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교육기자재 납품 대가 4억원 뇌물수수 혐의 옥재은 서울시의원 송치 2025-11-27 20:42:07
옥재은 의원과 브로커 A씨 등 3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2022년 말부터 1년여 동안 서울 지역 교육기관의 기자재 구입 예산을 늘려주는 대가로 7개 업체로부터 4억여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업체들은 “예산을 받을 방법이 있다”고 학교에 접근해 기자재 구입을 권유했고, 브로커가...
'李 대통령 발언 왜곡 혐의' 전한길 불송치…영상 올린 직원만 송치 2025-11-27 15:50:14
불송치했다. 다만 동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올린 직원은 불구속 송치했다. 지난 5월 7일 전한길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재명, 공공기관에 성소수자 30% 채용 차별금지법 제정'이라는 제목의 쇼츠 동영상이 올라왔다. 민주당은 같은 달 28일 이 영상을 두고 "명백한 발언 왜곡이자 허위사실 공표"라며 전한길을 경찰에...
"락카 제거해 주실 분"…동덕여대, 교내 참여자에 커피 쿠폰 2025-11-27 15:15:56
수 있다. 한편 학교는 다음달 3일 한국생산성본부가 수행한 '2025 동덕여대 발전을 위한 공학전환 연구용역 결과 발표회'를 연 뒤 다음 날 락카 제거 행사에 돌입한다. 지난해 점거 시위에 참여한 22명은 재물손괴·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으나, 학교는 올해 5월 고소를 취하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중계기 설치해두면 월 600만원 번다'…고수익 알바의 정체는 2025-11-27 10:17:49
중 56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단속 과정에서 불법 중계기에 쓰인 휴대전화 1637대, 대포 유심칩 4299개 등 26억원 상당의 장비도 압수했다. 이 조직은 해외 총책 B씨의 지시를 받아 지난해 10월부터 올 10월 말까지 서울·경기·인천 등 11개 광역지자체에 51개 중계소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단독] '회계 부정' 휘문고 이사장,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2025-11-27 09:57:34
검찰에 송치했다. 관련 의혹이 불거진 지 약 1년 만이다. 27일 법조계와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업무상 횡령 및 사립학교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김정배 휘문의숙 이사장과 재단 임직원 등 3명의 사건을 배당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사건을 수사한 서울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지난달...
차에 매단 채 1.5㎞ 운전…대리기사 사망케 한 만취 승객 구속송치 2025-11-26 22:58:23
승객이 구속송치 됐다. 대전유성경찰서는 살인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운전자 폭행)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겼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시 15분께 대전 유성구 관평동 인근 도로에서 자신을 태우고 운전하던 대리기사 60대 B씨를 운전석 밖으로 밀쳐낸 뒤...
청첩장·부고장 문자로 속여 120억 챙긴 스미싱 일당 적발 2025-11-26 18:10:17
등의 위반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중 4명은 구속됐다. 이들은 2023년 7월부터 수도권과 충남 천안에 거점을 두고 악성 앱을 통해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탈취해왔다. 피해자 명의로 알뜰폰을 무단 개통한 뒤 모바일뱅킹·가상자산 계정에서 돈을 빼돌리는 수법을 사용했다. 대부분 50대 이상...
더본코리아 '직원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중앙지검 배당 2025-11-26 18:02:36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 중이다. 강남지청은 지난달 24일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더본코리아는 자체 브랜드 '새마을식당' 가맹점주들의 비공개 온라인 카페에 2022년 5월 23일 직원 블랙리스트 게시글을 올려 취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러한 의혹이 제기되자 고용노동부는 더본코리아에 대한...
법원, 시흥 붕괴사고 관련 SK에코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인용 2025-11-26 17:36:58
검찰에 송치했다. 공사에는 SK에코플랜트와 계룡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공사로 참여했다. 법원은 계룡건설이 신청한 집행정지도 인용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책임을 물어 지난달 두 회사에 올 12월1일자로 6개월간 각각 영업정지 처분을 통보했다. 양사는 법원에 처분 집행정지를 신청하고 영업정지 취소소송을 내는...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발언한 전직 교수…"명예훼손 아니다" 불기소 2025-11-26 12:59:49
부장검사)는 지난 21일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된 최정식 전 경희대 철학과 교수를 불기소 처분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찰은 최 전 교수의 발언이 특정 사실을 적시한 것이 아니라 사회 현상을 두고 개인적 판단을 강조한 견해나 평가에 가깝다고 보고 명예훼손 혐의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