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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확인 안 한 킥보드 업체 ‘무면허 방조죄’ 첫 적용 2026-01-13 11:22:21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지난해 10월 인천 송도에서 면허가 없는 중학생 2명이 탄 킥보드에 30대 여성이 치여 중태에 빠진 사고 이후, 경찰청이 대여업체의 관리 책임을 적극적으로 묻겠다고 공언한 뒤 나온 첫 사례다. 경찰 조사 결과 A사는 무면허 운전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식하고도 이를 방치한 채...
BJ에 후원금 쐈다가…성범죄자 전락 위기 2026-01-13 11:12:44
벌칙 내용이 구체적으로 제시된 상황에서 이뤄진 이들의 후원이 실제 성 착취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형법상 방조죄에 해당한다고 봤다. 당초 경찰은 후원금을 보낸 280명을 입건했지만, 수사 과정에서 계좌가 중복되거나 형사 미성년자인 사례 등을 제외했다. 한편 B군을 상대로 성 착취물을 만들어 방송한 BJ 8명 가운데...
김재섭 "종합특검? '따뜻한 아아'냐…'N차 특검' 할 건가" 2026-01-13 07:38:47
자체가 수사의 범위와 대상을 정해 놓은 한정적인 특검인데 종합이라는 말 자체가 어울리지 않다는 것이다.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종합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특검의 취지를 몰각시키고 '특별'이 아닌 애초의 종합검사 제도처럼 만들어 버리는 이 법안은 대단히...
사상초유 美대통령-연준의장 정면충돌…법무부의 자충수 되나(종합) 2026-01-13 06:48:43
트럼프 2기 출범 후 법무부는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 러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 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 등 트럼프 대통령의 정적으로 불리는 인사들에 대한 보복성 수사와 기소 등으로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 트럼프 연준 장악 노골화에 공화 일각 우려…강경파 '오버액션' 가능성...
트럼프 압박에 파월 '발끈'…사상초유 대통령-연준의장 정면충돌 2026-01-13 01:31:16
주택담보대출 사기 혐의로 전격 해임 통보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쿡 이사는 법원에 이의를 제기해 현재까지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역시 매파로 꼽히던 아드리아나 쿠글러 전 이사가 조기 사퇴한 자리에 측근인 스티븐 마이런 이사를 임명했고, 후임 의장 역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 가운데 '비둘기파'(통화완화...
"사형 내려달라"…부모·아내·두딸 살해한 50대, 결국 2026-01-12 22:23:54
설명했고 사형이 실제로 집행된 사례 등을 비교 분석까지 했다"면서 "내부적으로도 상고 여부를 검토했으나 하지 않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앞서 항소심 재판부는 "가족을 살해하는 과정에서 두 딸과 배우자가 저항했지만 멈추지 않았다. 차마 입에 담기조차 버거운 비통한 범행"이라고 판시했다. 당시 재판부는...
韓·中 지식재산보호 협력 맺었지만, 해외 기술유출은 매년 늘었다 2026-01-12 15:41:01
사례가 삼성전자의 10나노급 D램 제조기술이 중국 반도체 기업으로 유출된 사건이다. 해당 사건에 가담한 관계자 10명은 지난해 12월 기소됐다. 중국의 창신메모리(CXMT)는 이 기술을 활용해 2023년 세계에서 네 번째로 10나노급 D램 양산에 성공했다고 알려졌다. 해외에서도 중국의 기술 탈취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8억원 뒷돈 수수 혐의'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1심 무죄 [CEO와 법정] 2026-01-12 14:45:20
비싸게 인수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의혹을 수사하던 중 서 전 대표의 배임수재 혐의를 포착했다. 스파크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동서인 박성빈 대표가 설립한 현대차 관계사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서 전 대표가 스파크 매도 대리인으로부터 계약 기간 보장 등 부정한 청탁의 대가로 8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
'역대 최대' 중국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커튼치기' 수법 2026-01-12 11:00:01
밝혔다. 적발한 물량은 검역본부가 확인한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로, 범칙시가 약 158억원에 달한다. 검역본부는 중간 수입책 3명과 실제 주문·수입에 관여한 9명 등 12명을 형사 입건했으며 우선 이 중 9명을 이달 중 인천지검에 송치할 계획이다. 검역본부 광역수사팀 특별사법경찰관은 지난해 1월 경기 김포시 소재...
텅스텐 섞인 '가짜 금' 돌아다닌다 2026-01-11 17:24:59
금 유통 수사를 의뢰했다. 아직까지 소비자에게 팔린 사례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수사 결과에 따라 피해가 커질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국 귀금속 제조 업체의 약 40%가 종로구에 밀집해 있다. 업계에서는 이른바 ‘가짜 금 파동’이 공멸을 초래할 수 있다며 크게 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