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I·모빌리티·메타버스…대기업의 이유 있는 스타트업 '식탐' 2022-12-14 17:54:31
만든 OTT 플랫폼 웨이브,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대박을 터뜨린 KT스튜디오지니의 사례처럼 콘텐츠를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서다. LG유플러스는 키즈 콘텐츠를 겨냥해 캐치티니핑 제작사 에스에이엠지엔터, 교육 앱 에누마, 호두랩스 등에도 투자했다. 격전지 된 커넥티드카 시장커넥티드카 시장은 통신사,...
"CJ ENM, 콘텐츠 제작 능력·티빙 경쟁력 높아져"-현대차 2022-12-14 08:41:00
확보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씨엔씨레볼루션, 마루코믹스 등 다수 웹툰 제작사를 지분투자·인수·합작투자의 방법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연구원은 "태피툰은 산하 3개 스튜디오를 통해 연간 50편 이상의 드라마 제작역량을 갖췄다"면서 "앞으로 CJ ENM이 양질의 스토리 소스를 보유한 웹툰 기업과 파트너십을...
엔진비주얼웨이브, 가상공연 기술개발 참여…소통형 관객 아바타 만든다 2022-12-07 10:22:47
차세대 특수 시각효과 스튜디오 엔진비주얼웨이브가 상호 반응형 관객 아바타 생성기술 개발에 앞장선다. 콘텐츠미디어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엔진비주얼웨이브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22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R&D) - 글로벌 가상공연 핵심기술개발사업' 연구개발과제 간 연계과제...
티빙·시즌 뭉치고, 디즈니는 한국 공략…지각변동 OTT업계 2022-12-05 16:35:08
CJ ENM, 스튜디오룰루랄라(옛 JTBC스튜디오)에 이어 3대 주주가 됐다. 현재 통합 서비스를 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다. 시즌 서비스는 이달 말 종료될 예정이다. ‘시즌 플레인’ 이용자는 ‘티빙 라이트’, ‘시즌 믹스’ 이용자는 ‘티빙 베이식’을 이용할 수 있다. 가입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시즌에서 티빙으로 옮겨오는...
'취업률 94%' 패션판도 바꾸는 3D 가상 의류 디자이너 교육…패션업계 주목하는 '섬산련 FIND' 2022-12-01 09:58:50
메타버스 플랫폼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 디지털 콘텐츠 스튜디오, IP 개발자, 교육자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전문직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섬산련은 메타패션에서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시장을 선점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패션 선진국으로 진입하겠다는 비전을 밝히고 있다. khm@hankyung.com
티빙, 시즌 흡수합병 완료…556만 국내 최대 OTT 굳히기 2022-12-01 08:30:32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에서 티빙(431만명)이 이미 웨이브(416만명)를 앞선 상태인데, 여기에 시즌(125만명)의 MAU를 더하면 웨이브를 한참 앞서 국내 토종으로서는 최대 규모의 OTT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넷플릭스가 1천136만명으로 압도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합병은 티빙이 시즌을 흡수...
덮치듯 감싸는 '검은 파도'…연약한 유리가 보내는 강력한 위로 2022-11-10 16:34:04
빅 웨이브(The Big Wave)’. 이 작품은 2011년 일본 후쿠시마를 강타한 쓰나미의 끔찍했던 순간을 기억하고, 위로하기 위해 만들었다. 멀리서 볼 땐 재앙의 순간에 불과하지만 가까이에서 마주하면 그 안에 희망과 아름다움이 숨어 있다. 지난달 파리 외곽 몽트뢰유에 있는 오토니엘의 스튜디오를 찾았다. 비가 내리던 이날...
손흥민·BTS·임영웅 잡아라…OTT, 이유 있는 생존 전략 [연계소문] 2022-11-06 14:00:01
스튜디오지니를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히트시킨 이후 '신병'으로도 재미를 봤다. 특히 양사 모두 TV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점도 큰 강점이다. CJ는 tvN, Mnet, OCN 등 드라마·예능·음악을 아우르는 다양한 채널을 보유 중이며, KT의 채널 ENA는...
공정위, 티빙-시즌 합병 승인…"경쟁제한 우려없어" 2022-10-31 11:20:58
기업의 점유율을 합치면 18.05%로 웨이브(14.37%)를 제치고 업계 2위가 되지만, 1위인 넷플릭스(38.22%)에는 못 미친다. 공정위는 "두 회사가 합병하더라도 점유율이 넷플릭스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합병 OTT가 단독으로 구독료를 인상하기는 여의치 않을 것으로 봤다"고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설문 조사에...
공정위, 티빙·시즌 합병 승인…"경쟁제한·가격인상 우려없어" 2022-10-31 10:00:01
ENM·스튜디오드래곤 등 CJ 계열사들이 경쟁 OTT에 콘텐츠 공급을 중단하려면 OTT 관련 매출액의 약 3분의 2를 포기해야 해 그럴 가능성이 작다고 판단했다. CJ 계열사가 합병 OTT에만 콘텐츠를 공급한다고 하더라도 경쟁 OTT 구독자가 대거 유입될 가능성이 작고, 경쟁 OTT로서는 수많은 대체 제작자 등으로부터 콘텐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