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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ASI 우승…팀합으로 ‘이름값의 벽’ 넘었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10-14 07:00:12
BNK 피어엑스가 지난 12일 창단 첫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국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BNK는 올해 처음 열린 ASI(아시아 쇼다운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에서 디플러스 기아(DK)를 5세트까지 가는 혈전 끝에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BNK는 이번 우승으로 60만 위안(약 1억2056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지난 9월 BNK...
"선물같았던 4라운드 역전승…올해도 기적 만들겠다" 2025-10-13 17:59:13
찾아보는 편인데, 우승 장면은 더 자주 돌려본다”고 했다. 최종 라운드 10번홀(파4)에서 터진 샷 버디는 박보겸의 ‘인생 샷’으로 꼽힌다. 핀까지 65m 남기고 페어웨이에서 친 세 번째 샷이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갔다. 이 기세를 몰아 박보겸은 12번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몰아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그는...
30살 '불곰' 이승택, 꿈의 무대 PGA 입성 2025-10-13 17:56:48
김성현은 공동 12위(4언더파 284타), 이승택은 공동 24위(2언더파 286타)에 올랐다. 콘페리투어는 최종전 성적을 반영해 이날 상위 20위 입상자에게 PGA투어 카드를 수여했다. 김성현은 최종 포인트 랭킹 8위를 기록했고 올해 콘페리투어에 데뷔한 이승택은 랭킹 13위로 내년 PGA투어 루키 자격을 얻었다. 김성현은 2020년...
우승 땐 단숨에 신인왕…레이크우드서 '최강루키' 가린다 2025-10-13 17:56:01
송은아다. 그는 전날 막을 내린 K-푸드놀부·화미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에서 공동 4위에 올라 130점을 추가했다. 현재 누적 1164점,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2위 김시현이 1103점으로 61포인트 차이로 추격 중이고, 그 뒤를 서교림이 1063점으로 바짝 쫓고 있다. 올 시즌 남은 KLPGA투어 대회는 4개....
韓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쇼팽 콩쿠르 3라운드 진출 2025-10-13 17:52:06
진출했다. 2015년 조성진 피아니스트의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10년 만에 ‘포스트 조성진’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12일(현지시간) 쇼팽 콩쿠르 주최 측에 따르면 이혁과 이효가 본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자는 20명으로, 한국인 피아니스트 3명 중 2명이 3라운드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1라운드에서 호평을 ...
'서른살에 미국 도전' 이승택, 내년 PGA투어 입성 성공 2025-10-13 12:17:31
최종 공동 12위(4언더파 284타), 이승택은 공동 24위(2언더파 286타)를 기록했다. 콘페리투어는 이날 최종전 성적을 반영해 상위 20위에게 PGA투어 카드를 수여했다. 김성현은 최종 포인트 랭킹 8위를 기록했고, 올해 콘페리투어에 데뷔한 이승택은 랭킹 13위로 내년 PGA투어 루키 자격을 얻었다. 김성현은 2020년...
이혁·이효 형제, 쇼팽 콩쿠르 본선 3라운드 진출 2025-10-13 09:54:11
진출했다. 2015년 조성진 피아니스트의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10년 만에 '포스트 조성진'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12일(현지시간) 쇼팽 콩쿠르 주최 측에 따르면, 이혁과 이효가 본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자는 모두 20명으로, 한국인 피아니스트 3명 중 2명이 3라운드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상금왕 최대 격전지…女골프 왕좌전쟁 불붙는다 2025-10-12 17:21:10
첫 우승자도 7명이나 나오면서 역대급 혼전 양상을 띠고 있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물길·꽃길)에서 열리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는 KLPGA투어 주요 타이틀 경쟁의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총상금 12억원(우승상금 2억1600만원)으로 남은 대회 중 규모가 가장 크다....
폭풍버디로 최고성적…안병훈, 공동4위 기록 2025-10-12 17:20:19
안병훈(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베이커런트클래식(우승상금 144만달러, 총상금 800만달러)에서 올해 최고 성적인 공동 4위에 올랐다. 12일 일본 요코하마 요코하마CC(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안병훈은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하며 가나야 ...
2개월 만에 또 우승한 홍정민, 이예원·방신실과 다승 공동 1위 2025-10-12 17:19:59
발짝 더 다가섰다. 12일 끝난 K-FOOD놀부·화미마스터즈(우승상금 2억1600만원, 총상금 12억원)에서 올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면서다. 홍정민은 이날 경기 용인 88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적어낸 홍정민은 2위 서교림(11언더파 205타)을 한 타 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