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 부인 계좌엔 '1원 입금' 수십번…'노래방 살인범' 범죄 이력 '충격' 2025-08-12 23:36:18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는 등 상습적으로 범죄를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최근 준강간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월 술에 취해 잠든 지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유튜버 왜 그냥 두나" 뿔난 점주들…백종원, 강력 대응 나선다 2025-08-08 16:15:59
문제제기도 했다. '새마을식당 고기, 홍콩반점 식재료는 다 저질재료만 사용한다더라', '빽다방은 장사가 안돼서 원두 유통기한 때문에 500원 행사를 했다더라', '홍콩반점 짜장면 3,900원 행사는 민생회복이 아니라 유통기한 지난 소스를 쓰는 거다' 등과 같은 내용이다. 일부 점주는 더본코리아...
백종원 "더는 못 참아"…악성 유튜버에 칼 빼들었다 2025-08-08 10:05:43
구체적으로는 △새마을식당과 홍콩반점은 저질 식재료만 사용한다 △빽다방은 장사가 안돼서 원두 유통기한 때문에 500원 행사를 했다 △홍콩반점 짜장면 3900원 행사는 유통기한 지난 소스를 사용한다 등의 허위 내용으로 인해 매장 운영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본코리아는 점주협의회 요청을 받...
'광복절 특사'에 조국 부부 포함…최신원 전 회장도 대상 2025-08-08 06:15:20
총 2천235억원의 횡령·배임을 저질러 재판에 넘겨져 지난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윤석열 정부 때 집단 파업을 벌이다 구속 수감된 건설노조·화물연대 노동자 등도 사면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면권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으로, 사면심사위가 사면·복권 건의 대상자를 추리면...
"돈세탁 알바"로 친구 끌어들인 보이스피싱 전달책, 징역 1년6월 확정 2025-08-08 06:00:05
사건 범행들을 저질러 피해자들에게 총 합계 6000만 원가량의 피해를 입혔고, 특별히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한 사정도 확인되지 않는다”며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 . 2심은 양형이 부당하다는 검사와 A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2심 재판부는 “보이스피싱 범행은 피해자가 대부분 서민이고 적발이 어려워 피해 회복의...
사고 후 도주, 폭행까지 해놓고…면책특권 내세운 튀르키예 외교관 2025-08-05 22:57:46
대상인 외교관은 범죄를 저질러도 체포·구금을 당하지 않고 형사처벌 역시 면제된다. A씨의 비협조로, 경찰은 외교부를 통해 대사관 측에 조사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다만, A씨가 끝내 면책특권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주가조작 합동대응단에 조사3국 투입한 금감원…내부 '급한 불' 끄기 2025-07-30 13:48:09
정부에선 주식시장에서 불법을 저질러 돈 버는 일이 결코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 데 따른 조치다. 합동대응단장을 맡은 이승우 금감원 부원장보는 "짧은 시간 내 반드시 패가망신 사례를 보여드리겠다"며 "현재 4개 팀에서 각각 한 건씩 4건 정도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다. 내부자, 시세조종, 전문가집단 사례 등을...
모습 드러낸 '아들 총기 살해범'…후회나 반성도 안 해 2025-07-30 09:25:27
이후 고립돼 점점 망상과 착각에 빠져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있다. 범행동기가 가정불화나 경제적 요인이 아니라는 판단이다. 조 씨는 지난 1998년 범죄를 저질러 수감되면서 아내와 이혼했지만, 어린 아들 양육을 위해 가족과 함께 생활하다 지난 2015년 아들이 결혼한 뒤부터 혼자 산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후에도...
생활고·불화 없었는데 '아들 총격'…"일방적 망상에 범행" 2025-07-30 08:44:55
결론을 내렸다. A씨는 지난 1998년 범죄를 저질러 수감된 뒤 아내와 이혼했지만, 아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계속 함께 생활하다 지난 2015년 아들이 결혼한 이후 혼자 살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이 생일이나 명절마다 만난 데다 전처와 아들 부부가 경제적 지원까지 계속했지만, 혼자 사는 기간이 길어지...
인도서 HIV 감염 이유로 동생 살해…'명예살인' 누나 체포 2025-07-29 15:03:24
집안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가족 구성원들에 의해 저질러지는 명예살인으로 전 세계에서 해마다 5천명가량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도와 파키스탄 등 남아시아를 비롯해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주로 발생한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