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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가정폭력 아빠가 엄마 쫓아내" 현 어도어 복귀 불가 호소 2025-07-24 20:36:40
뉴진스 측은 "길러주던 엄마는 쫓겨났는데, 가정폭력을 하던 아빠가 더 좋은 엄마를 붙여줄 테니 들어오라는 말"이라고 비유했다. 뉴진스 측은 "멤버들을 놓아달라. 그게 아니라면 2024년 4월, 멤버들이 신뢰했던 어도어로 돌려달라. 그렇다면 어도어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과거 어도어로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어도어 "성공 후 변심" vs 뉴진스 "신뢰 파탄"…내달 조정 시도 2025-07-24 19:49:50
뉴진스가 전속계약 분쟁을 두고 법정 공방을 이어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24일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세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어도어 측은 "사건의 본질은 연습생이 연예인으로 성공한 이후 변심한 것"이라며 "하이브는 피고를 위해...
한국관광 새 얼굴에 박보검…홍보영상 맞아? '뮤비·단편영화'로 [영상] 2025-07-24 10:20:04
뉴진스 이어 배우 박보검이 한국 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박보검은 향후 1년 동안 한국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홍보 유튜브 채널 '이매진 유어 코리아'를 통해 2025년 한국 관광 해외 캠페인...
세계에 한국관광 알릴 새 얼굴에 박보검…방한 캠페인 전개 2025-07-24 10:00:02
지난해 뉴진스 등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 방한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박보검은 단편영화와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된 광고 두 편과 부록(쿠키) 영상을 통해 한국관광을 홍보한다. 박보검은 뮤직비디오의 주제곡인 '온 마이 웨이'를 직접 불렀다. 이날 한국관광 홍보 유튜브 채널 '이매진 유어...
뉴진스 떠난 숙소 침입…사진 찍어 인터넷 올린 20대 2025-07-23 13:27:50
뉴진스의 전 숙소에 두 차례 무단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치고 내부를 촬영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뉴진스는 그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숙소를 비운 상태였다. 앞서 검찰은 김씨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었다. 김 판사는 "범행 장소가 연예인이 더...
'뉴진스 숙소'서 옷걸이 훔친 20대…인증샷 올리더니 결국 2025-07-23 11:57:56
뉴진스의 옛 숙소에 두 차례 무단 침입했다. 그는 이곳에서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치고 내부를 촬영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뉴진스는 같은 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숙소를 비운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 판사는 "범행 장소가 연예인이 더 이상 거주하지 않는...
'한국산' 벗어난 K컬처가 던지는 질문 "한국 역할은?"[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②] 2025-07-21 07:52:43
뉴진스가 ‘이지리스닝’을 들고나오기 전까지 K팝 그룹의 성공공식은 정해져 있었다. K팝이라고 하면 콘셉트가 확실한 세계관, 기승전결이 확실한 음악 진행 코드, 다 같이 각을 맞춘 군무, 노래 중간중간 나오는 랩을 떠올릴 수 있다. 블랙핑크·에스파·(여자)아이들·아이브 등 3~4세대...
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 불송치…하이브 "이의 신청 접수" [전문] 2025-07-15 13:51:35
뉴진스가 소속된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장을 냈다. 이에 대해 민 전 대표는 지분 구조상 경영권 찬탈은 불가능하며, 배임을 저지른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하이브 소속 홍보 담당 임직원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다음은 하이브 측 입장 전문...
하이브, '민희진 무혐의 처분'에 이의신청 2025-07-15 13:47:17
진스 멤버들의 계약해지 선언 등 새로운 상황이 발생했고 관련 재판에서 새로운 증거들도 다수 제출됐으며 이를 근거로 법원은 민 전 대표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판단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가처분 항고심 재판부(서울고등법원)가 민 전 대표에 대해 '전속계약의 전제가 된 통합구조를 의도적으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 결론 2025-07-15 11:07:50
뉴진스가 소속된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장을 냈다. 이에 대해 민 전 대표는 지분 구조상 경영권 찬탈은 불가능하며, 배임을 저지른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다. 민 전 대표는 오히려 하이브 소속 홍보 담당 임직원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하기도 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