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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사용 제지하자 여교사 강제추행…남고생 입건 2025-06-25 17:00:08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제주경찰청은 강제추행 혐의로 10대 남학생 A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군은 지난달 16일 제주시 한 고등학교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제지하는 여교사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뉴욕시장 예비선거서 '30대 진보' 맘다니, 거물 쿠오모에 승리 2025-06-25 15:33:57
보좌관 등 11명의 여성을 성추행하고 추행 사실을 공개한 직원에게 보복 조치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뒤 자진해서 사퇴했다. 다만 그는 성추행 주장이 사실이 아니고 정치적 공작이었다면서 정치적 재기를 도모했다. 쿠오모 전 주지사는 지난 3월 공식 출마 선언 이후 안정된 리더십 등을 부각하면서 각종 여론조사에서...
뉴욕시장 예비선거 24일 실시…민주당 '쿠오모 vs 맘다니' 2파전 2025-06-24 08:17:22
성추행하고, 추행 사실을 공개한 직원에게 보복 조치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뒤 자진해서 사퇴한 바 있다. 쿠오모 전 주지사는 이 같은 의혹을 부인하고 자신이 '캔슬 컬처'(Cancel Culture) 희생양이 됐다고 주장하며 정치적 재기를 도모해왔다. 캔슬 컬처란 유명인의 부적절한 행동이나 발언 의혹이 불거지면...
몰래 급식 먹으려 중학교 들어간 졸업생…항소심에서도 '유죄' 2025-06-23 14:01:36
강제추행 및 절도 등 혐의로도 함께 재판받아 1심에서 징역 2년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다. C씨는 지난해 말 별건의 형사사건을 확정판결 받으면서 후단 경합범 형량 감경에 따라 지난 2월 2심에서 징역 1년 및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다. 형법상 금고 이상의 형을...
"보고싶었어" 스터디룸의 악몽…수학과외 선생 실체 '경악' 2025-06-22 20:44:11
추행한 수학과외 선생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재판장 박지영)는 청소년성보호법상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200시간, 성폭력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급식 몰래 먹으려고"…학교 침입한 졸업생들 결국 2025-06-22 10:06:07
외에 강제추행 및 절도 등 혐의로도 함께 재판받아 1심에서 징역 2년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고, 지난해 말 별건의 형사사건을 확정판결 받으면서 후단 경합범 형량 감경에 따라 지난 2월 2심에서 징역 1년 및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다. (사진=연합뉴스)
"2억 달라더라" 성범죄 결백 호소한 축구선수 2025-06-20 19:43:55
사실이 아니다"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앞서 강제추행, 강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를 받는 대전 소속 선수 A가 지난 4월 고소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천성훈은 입장문을 통해 "전날 이적 보도가 나오자 (상대가) 내게...
현역 축구선수, 성범죄 혐의 입건…"최근 소환 조사" 2025-06-20 14:00:32
입건됐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강제추행, 강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지난 4월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가 개시됐다. 강남서는 지난달 6일 피해자 조사를 한 데 이어 최근 A씨에 대한 소환 조사를 한차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세 제자 불러내 강제 추행…20대 태권도 강사 '벌금형' 2025-06-19 20:49:45
등을 보면 피고인이 피해자의 몸을 만져 추행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면서 A씨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어 "9살이나 어린 제자를 늦은 시간에 불러내 신체적 접촉을 하며 추행한 것으로 그 범행 경위나 방법 등에 비춰 죄책이 무겁고 용서받지도 못했다"면서 "다만 스스로 성폭력 예방 교육을 이수하고 10회 이상...
어린 제자 밤에 불러내 추행한 강사 "만진 건 아냐" 2025-06-19 17:06:04
황해철 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24세 태권도학원 강사 A씨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5일 저녁 한 건물 화장실로 15세 제자 B양을 불러내 뒤에서 끌어안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다음 날 새벽 같은 건물에서 앉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