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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오의 귀농귀촌시대2]귀농귀촌과 정부의 역할 2015-05-15 14:53:03
다이내믹(역동성)으로 무장한다. 소위 농공상 융합화에 여가, 경관, 친환경식품, 교육, 힐링, 직거래 등이 가세해 과거에 볼 수 없는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 귀농귀촌으로 도농융합의 길을 열렸다. 이것은 국토개조와 공간산업 활성화, 내수경기를 살리고 있다. 덤으로 일자리창출과 마을단위 자조적 복지가 이루어진다....
[잡프런티어 시대, 전문대에 길을 묻다] (15)S★A헤어살롱 상아 대표원장 2015-04-07 13:36:27
했다. 학교를 오래 다녀서 오히려 아는 선후배가 많다. (웃음) 내가 학과 3기니까 학교 선배들은 어디서나 원장급이고 후배들 중 수석디자이너급도 꽤 된다. 우리보다 윗세대는 미용학원이나 직업학교 출신이다. 내 또래가 사실상 전문교육을 받고 헤어디자이너가 된 첫 세대인 셈이다.”- 준오헤어에서 오래 일했다....
김병철 고려대 총장 "이공계 발전 구심점 역할…글로벌 高大 도약 기틀 마련" 2015-02-24 22:10:06
대학평가에서 고려대가 17개 학문 분야에서 세계 100위권에 들었습니다. 그 가운데 8개가 이공계 분야였습니다. 융합학문 육성을 위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공동 융합전문대학원을 설립했고 국방부와 연계해 정보보호학을 가르치는 사이버국방학과를 키웠습니다. 내년부터 졸업생들이 소위로 임관해 사이버 테러 대비 등의...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 한밭대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 받는다 2015-01-21 15:47:58
27일 대전 한밭대(총장 송하영)에서 명예 공학박사 학위을 받는다. 이인구 회장은 1970년 계룡건설을 창립한 이후 45년 동안 국가건설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또 계룡건설을 시공능력평가 21위의 대형 건설기업으로 성장시켜 대전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발전시켰다. 18세에 학도병으로 6·25...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 한밭대 명예공학박사 학위 수여 2015-01-21 15:12:40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을 받는다. 이인구 회장은 지난 1970년 계룡건설을 창립한 이후 45년 동안 국가건설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며 시공능력평가 21위의 대형건설기업으로 성장시켜 대전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발전시켰다. 18세에 학도병으로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이...
'기성회비법' 처리 발목… 국공립대만 타격 2015-01-09 18:00:59
법안을 수용하자니 교수단체와 노동조합, 학생들의 반발이 크고, 반대하자니 당장 국립대의 재정에 큰 타격을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적인 책임을 피할 수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져있다. 처리 시급하지만 '교육공무직법'이 발목 '기성회비법'이 이번 임시국회 내 처리되지 못하면 당장 교직원 수천...
빅데이터 수요 맞추려면 전문가 양성 서둘러야 2014-09-05 07:00:22
대학 교육과 재직자 교육이라는 두 가지 방식의 정부 정책이 양과 질 모두 업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보고 있다. 기본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기술, 통계, 데이터 분석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는 스토리텔링 능력과 패턴 및 알고리즘 구성, 시각화 기술을 필요로 한다. 분석...
기재부 "최경환 내정자, 관·학·언·정·장관 섭렵 최고 경제일꾼" 2014-06-13 11:44:02
간사, 조세소위원장 등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활동하는 한편, 경제활성화대책, 농어촌살리기, 공공부문개혁 등의 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하여 경제분야 정책전문가로 높은 평가를 받아 온 바 있으며, 이명박정부 출범 초기에는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간사위원을 맡아 일하기도 했다. 특히, 당의...
[사설] 고졸인재 채용 수준이 건실한 사회의 척도다 2014-03-31 20:30:58
대학 진학률은 2009년 77.8%에서 지난해 70.7%까지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의미있는 변화다.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등 소위 전문계 고교의 대학 진학률이 줄고 있는 게 그런 증좌다. 4~5년 전만 해도 대학진학률이 70%를 넘던 특성화고들이다. 이제 40%도 채 되지 않는다. 취업률이 70%를 넘는 특성화고도 많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로, 윤시윤의 네버엔딩 스토리 2014-01-08 17:13:20
않은 시점에서 시청률 50%대의 소위 ‘대박’을 친 것이다. 금세 날아오른 만큼 조급할 법도 하지만 윤시윤은 절대 서두르지 않는다. 배우라는 사명감 속에서 자기 자신을 더욱 단단히 만들며 소신껏 자신의 길을 닦았다. 그렇기에 그 자리에 머무르기보다는 언더커버보스, 꽃미남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총리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