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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사는데 매달 97만원씩"…강남구, 반년째 1위 2025-12-30 08:19:37
서울 평균 대비 135%를 기록했다. 서초구도 평균보다 125% 높은 90만원, 용산구는 120% 높은 86만원을 기록했다. 영등포구(110%), 광진구(109%), 금천구(108%), 강서구(105%), 중랑구(103%), 양천구(102%) 등이 평균을 웃돌았다. 서울 빌라 원룸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063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394만원(1.8%)...
중기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참가자 모집 2025-12-30 06:00:10
이 사업은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공공기관의 협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기부는 기술 검증과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협업 자금으로 스타트업에 최대 1억4천만원을 지원한다. 내년 지원 대상은 스타트업 약 120곳이다. 사업에 대한 내용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sun@yna.co.kr...
코소보 총선 민족주의 여당 1위…단독 집권 미지수(종합2보) 2025-12-30 04:07:57
자결당은 올해 2월 총선에서도 42.3% 득표율로 120석 가운데 48석을 차지해 제1당에 올랐다. 그러나 우파 성향 야당들이 자결당과 연정 구성을 거부해 의회가 해산되고 이날 총선을 다시 치렀다. 외신들은 자결당이 45.7%를 득표한다는 출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2월 총선 때보다 1석을 늘리는 데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 분기 영업익 20兆…새 역사 썼다 2025-12-29 17:48:03
연간 영업이익이 120조~13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분기 평균 30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낸다는 얘기다. SK하이닉스도 지난 3분기 거둔 사상 최대 영업이익(11조3834억원) 기록을 4분기에 다시 쓴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이익이 18조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했다. 황정수/박의명 기자 hjs@hankyung.com
천안이 키운 스타트업, 4600억 수출 따냈다 2025-12-29 17:36:23
농협은행과 공동으로 출연금 규모를 120억원 수준으로 확대하는 등 금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창업가가 자금과 인프라 걱정 없이 기술, 투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지역 스타트업이 세계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창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계속되는 '탈팡'…카드결제액 3주째 감소 2025-12-29 17:32:34
쇼핑 대목인 12월임에도 주간 결제액이 3주 연속 감소했다. 한 달 새 이용자 수는 120만 명 이상 급감했다. 29일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지난주(21~27일) 쿠팡의 신용카드 결제 추정액은 82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했다. 주간 결제액은 3주 전인 7~13일 0.9%, 2주 전인 14~20일에도 3....
'특허절벽' 앞둔 빅파마 늘자…M&A 큰 장 열렸다 2025-12-29 17:14:00
120억달러) 등이 잇따랐다. 사노피는 올해만 블루프린트메디슨(95억달러), 바이스바이오(15억달러), 다이나백스테크놀로지스(22억달러) 등 18조9000억원 규모 M&A를 체결하며 시장을 이끌었다. 빅파마들은 특허절벽을 메우기 위해 ‘검증된 신약’을 보유한 바이오기업 인수에 나섰다. 내년 노보노디스크의 당뇨약 오젬픽을...
'특허절벽' 앞둔 빅파마 절박함에…올해 바이오 M&A 규모 대폭 확대 2025-12-29 15:56:49
노바티스의 애비디티바이오사이언스 인수(120억달러) 등 100억달러 이상의 메가 딜이 잇따랐다. 특히 사노피의 경우 올해 들어서만 블루프린트메디슨(95억달러), 바이스바이오(15억달러), 다이나백스테크놀로지스(22억달러) 등 총 18조9000억원 규모의 M&A를 체결하며 시장을 이끌었다. 바이오 M&A가 메가 딜 중심으로...
미국 진출 40년 맞는 현대차..."정의선 리더십으로 위기 극복" 2025-12-29 15:20:46
Metaplant America, HMGMA)’의 준공식을 개최하며 현지 연산 120만 대 체제를 구축했다. 오는 2028년까지 현지에서 자동차, 부품과 물류, 철강, 로봇 같은 미래 산업 등 주요 분야에 21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미 전기차 보조금 종료라는 악재에는 정의선표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대'를 통해 소...
현대차, 내년 美진출 40주년…"정의선 리더십으로 더 큰 도약" 2025-12-29 14:58:03
3년 연속 최다판매 …현지생산 120만대·2028년까지 210억불 투자 안전·품질 수상 잇따라…내년 1월 CES서 로보틱스 전략 발표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자동차가 내년 미국 진출 40주년을 앞두고 올 한 해 성과를 되짚었다. 현대차는 내년이면 1986년 국내 첫 전륜구동 승용차 '엑셀'을 미국에 수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