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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술의 삼성"...미국서 4년 연속 특허 취득 '1위' 2026-02-09 08:01:10
932건으로 30위, SK하이닉스는 844건으로 37위에 올라 국내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배터리 분야도 선전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 대비 50% 가까이 급증한 981건의 특허를 기록, 순위가 무려 22계단이나 뛰어오른 27위를 차지했다. 이는 조사 대상 기업 중 가장 큰 상승 폭이기도 하다. 완성차 업계의 특허...
李 대통령, 김상겸 '올림픽 은메달' 축하…"큰 용기 될 것" 2026-02-09 07:39:57
첫 메달을 수확한 김상겸(37·하이원)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페이스북에 "김상겸 선수는 1초도 되지 않는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1분 남짓의 레이스를 위해 수년간 매서운 눈밭을 오르내리며 자세를 다듬고, 장비를 조율했다"며 "이처럼 오랜 시간 흘린 땀과 피나는 노력으로...
'N수생' 역대급 전망...불수능·의대증원에 '재도전' 2026-02-09 07:15:32
현역(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상태)으로 응시한 황금돼지띠 수험생 37만1천여 명으로 매우 많은 점에서 볼 때 올해 N수생은 '역대급'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불(火)수능'이었던 것도 올해 재도전 요인이 될 수 있다. 2026학년도 수능은 절대평가인 영어의 1등급 비율이 3.11%에 그치는 등...
김상겸, 한국 첫 메달...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2026-02-09 06:26:01
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김상겸은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따냈다.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중 첫 메달이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스노보드 김상겸, 깜짝 銀…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23:58:09
한국 설상의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번째 메달을 안겼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손드리오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결선...
日 다카이치 '1강 체제'…아베도 못한 개헌에 한발짝 다가섰다 2026-02-08 23:07:30
써보지 못하고 주저앉았다. 중도개혁연합은 37~91석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종전 167석에서 절반 이하로 쪼그라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보수층이 돌아왔다”다카이치 총리는 지난달 23일 정기의회 첫날 중의원을 전격 해산하고, 조기 총선 승부수를 던졌다. 내각 지지율이 70% 안팎에 달하는 지금 다시 선거를...
"日자민당, 단독 과반 확실…여당 ⅔ 가능성"…총선 출구 조사(종합) 2026-02-08 20:52:14
공시 전 167석)의 의석은 37∼91석으로 예측됐다. 또 국민민주주당(27석)은 18∼35석, 참정당(2석)은 5∼14석, 팀 미라이(0석)는 7∼13석, 공산당(8석)은 3∼8석, 레이와신센구미(8석)는 0∼2석 등으로 각각 예측됐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산업용 로봇 수출 35% 뚝…"K로봇, 이제 증명의 시간" 2026-02-08 17:34:29
211억원, 영업손실 37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삼성SDS는 4조원 넘는 매출과 3975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다른 로봇 상장사의 기업가치도 가파르게 치솟았다. 지난해 1~3분기 361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두산로보틱스 시총은 7조3960억원으로 3개월 새 46.3% 상승했다. 초소형 액추에이터 기술을 보유한 로보티즈 시총은...
[사설] 삼성, HBM4 세계 최초 양산…K반도체 '초격차' 확장 기대한다 2026-02-08 17:26:50
결과 국제반도체 표준협의기구(JEDEC) 표준을 37%나 웃도는 최대 11.7Gbps(초당 기가비트)의 처리 속도와 전력 효율을 구현했다. 메모리 생산부터 파운드리, 패키징까지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세계 유일한 ‘턴키 역량’ 덕분이다. 이번에 HBM4를 최초 납품하면서 이 시장에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세계...
"스카우트하면 고객 따라와"…로펌, 경쟁사 파트너 영입戰 2026-02-08 17:18:33
재판연구관 출신의 김정훈(사법연수원 33기)·최윤정(37기)·허승(37기)·이새롬(38기)·박광선(39기) 전 부장판사를 한꺼번에 영입했다. 광장은 올해 차호동 전 대전지검 부장검사(38기)와 박소영(변호사시험 12회)·김정화(변시 4회) 전 검사를 잇달아 영입했다. 또 김앤장에서 이민호 변호사, 바른에서 한서희 변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