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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규 대형 원전 준공 계획에 원전주 동반 상승(종합) 2026-01-27 15:45:01
상반기에는 신규 원전 부지와 제12차 전기본 윤곽이 나올 전망이다.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연구원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8년 7개월 만에 공식 철회됐다"면서 "2038년까지 신규 대형 원전 2기,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이 예상됨에 따라 원전주가 상승세를 나타냈다"고 분석했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이재명 대통령님 최대 업적"…원전 정책에 안도한 AI 학계 [강경주의 테크X] 2026-01-27 13:07:52
여야 합의로 수립한 11차 전기본에는 신규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이 반영됐다. 2.8GW(기가와트) 규모 원전 2기는 2037년과 2038년에 준공하고, 0.7GW 규모 SMR은 2035년까지 도입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이재명 정부는 그러나 이 계획이 국민 동의를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원점 재검토를 선언했다. 기후부...
코스피·코스닥 하락 출발...트럼프 관세 인상 발언 영향 2026-01-27 09:49:18
11차 전기본에 대형 원전 건설 2기와 함께 SMR 1기 건설을 확정 지었습니다. 기후부 김성환 장관은 추가 원전 건설 가능성에 대해 인위적으로 닫아두지 않겠다고 발언하면서 원전주들이 강하게 올라주고 있습니다. 효성티앤씨는 스판덱스와 관련해서 1월 4주 차에 재고가 급감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6% 상승하고 있습니다....
"신규 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원전산업 28%대 급등 2026-01-27 09:48:05
수준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을 통해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포함된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11차 전기본에는 2038년까지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전(SMR) 1기를 건설한다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李 정부 원전 '우클릭'…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2026-01-26 17:50:06
2038년 도입하고 2035년까지 소형모듈원자로(SMR·0.7GW 규모)를 만든다는 계획이 반영됐다. 이같은 계획은 확정된 직후 정부가 바뀌면서 이행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장관 후보자 시절 인사청문회에서 11차 전기본에 따른 신규 원전 건설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던 김 장관은 취임 이후 '정부 계획으로 11차...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탈원전 백지화 2026-01-26 17:43:30
이에 앞서 2035년까지는 0.7GW 규모의 소형모듈원자로, SMR을 만들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은 먼저 원전을 지을 땅을 찾는데, 5~6개월 동안 평가를 거쳐 내년 초 낙점 지역을 발표합니다. 이후 환경영향평가와 건설 허가 등 각종 절차가 끝나면 2031년부터 본격적인 원자력발전소 건설의 삽을 뜨고요. 2037년...
"원전 2기·SMR 1기 계획대로 건설" 2026-01-26 17:39:45
특히 전력 부문에서는 석탄과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비중을 단계적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며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축으로 한 전력 공급 구조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11차 전기본에는 2037~2038년까지 신규 대형 원전 2기, 2035년까지 소형모듈원전(SMR) 1기를 건설한다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 김리안 기자...
"풍력으론 전력 감당 못해"…EU, 원전 유턴 2026-01-26 15:56:15
영국에서 추진하던 160억 유로 규모 SMR 20기의 건설을 미국에서 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럽이 발칵 뒤집혔다. 스테파노 부오노 뉴클레오 CEO는 11월 파리에서 열린 세계원자력전시회(WNE)에서 “미국에는 투자를 장려하는 많은 수단이 있지만 유럽은 그렇지 않다”고 고개를 저은 것이다. 네덜란드의 SMR...
'돌고돌아' 신규 대형 원전 짓기로…2037·2038년 준공(종합) 2026-01-26 11:51:47
2037년과 2038년 도입하고 2035년까지 소형모듈원자로(SMR·0.7GW 규모)를 만든다는 계획이 반영됐다. 이같은 계획은 확정된 직후 정부가 바뀌면서 이행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장관 후보자 시절 인사청문회에서 11차 전기본에 따른 신규 원전 건설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던 김 장관은 취임 이후 '정부 계획으로 ...
정의선, 캐나다 잠수함 특사단 합류…수소 생태계 협력 타진(종합) 2026-01-26 11:24:22
소형모듈원전(SMR), 고속철도 등 캐나다 기간산업 전반에 걸친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대한항공은 이번 특사단에 합류하지는 않았지만, 캐나다와 군용기 부문에서 협력하고 있는 만큼 방산 협력 지원 방안을 두고 검토 중이다. 지난해 대한항공과 LIG넥스원 컨소시엄은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전자전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