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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샐러드·토마토 홍합탕…파스타 고향, 시칠리아서 지중해를 맛보다 2014-04-28 07:01:02
별미다. 섬답게 여느 포구에 가더라도 싱싱한 생선을 파는 노점상이 즐비한데 오징어, 주꾸미뿐만 아니라 문어, 성게, 홍합도 쉽게 볼 수 있다. 과일과 채소도 싸다. 길거리 노점상에서 2~3유로면 잘 익은 수박, 멜론, 사과, 오렌지, 무화과, 살구가 한 보따리다. 시칠리아의 수산시장을 둘러볼 여유가 있다면 모둠 해산물...
“쳇바퀴 일상에 브레이크를?” 다이내믹 부산으로 떠나라 2014-04-26 10:00:04
맛을 다 볼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별미 들이 있다. 유부를 좋아한다면 ‘할머니네 유부전골’을 추천한다. 미나리로 감싼 유부 주머니를 터트리면 잡채소가 들어있어 살짝 간장을 올려 먹는 맛이 일품이다. 저녁이 되면 부평 깡통 야시장이 활기를 띈다. 깡통 야시장은 저녁 6시부터 24시까지 영업하며 각 나라별 대표...
이마트, 제철 햇순·봄나물 판매 개시 2014-04-23 16:23:16
별미인 햇순과 각종 봄나물을 이번달 3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출하기간이 짧은 햇순은 보통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만 구입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햇순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피로회복과 춘곤증 예방에 좋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마트는 관계자는 "신선한 봄나물을 공급하기 위해 경북 상주와 태백에서...
[아이 러브 커피] 별다방·콩다방보다 맛있는 '집다방' 커피 비법, 원두 10g에 물 180mL…'후루룩' 소리내며 드세요 2014-04-23 07:00:43
각설탕을 넣어 마시면 피로회복에도 좋다. 우유를 넣어 카페라떼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더 부드러운 맛을 내며 단백질과 지방산까지 섭취할 수 있는 방식이다. 추운 겨울에는 버터를 넣어 마시는 것도 별미다. 위스키, 브랜디, 럼 등을 넣어 밤에 마시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 우유에서 유지방을 분리해낸 ‘휘핑크림’을...
직장인 커플의 주말 나들이 이천으로 가볼까? 2014-04-18 23:10:03
마지막에 먹는 누룽지는 절대 빠뜨릴 수 없는 별미다. 사실, 이천이 아닌 타지에서 먹는 대다수의 ‘이천 쌀’은 타지에서 수확되어 이천의 도정공장을 거쳐 탄생한 ‘이천 쌀’이라는 점. 그러니 진짜 맛 좋은 ‘이천 쌀’을 맛보고 싶다면 이천으로 가자. 이천맛집, 해물 듬뿍 해물짬뽕전골 vj특공대에도 방송 된 적 있...
'비빔면'·'볶음면' 돌풍…이른 더위에 매출 크게 늘어 2014-04-17 11:16:03
매출을 살펴보니 여름철 별미로 알려진 비빔면은 작년 대비 3.5배 가량, 볶음면은 2배 이상 증가한 반면 국물 있는 일반 봉지라면 매출은 21.3% 감소했다.특히 비빔면 매출은 4월 전체 봉지면 매출 중 지난 해 보다 3.1%p 높은 8.4% 구성비를 차지해 이른 더위에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작년까지만...
[한경과 맛있는 만남] 이경호 영림목재 회장 "결 좋은 나무를 보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막 뛰어요" 2014-04-10 20:56:50
'별미' 인천 송도유원지 ‘먹자거리’(동춘동)에 있는 부원집은 담쟁이넝쿨이 드리워진 건물 외벽이 멋스럽다. 돼지고기 보쌈과 두부탕이 이 집의 대표 메뉴다. 돼지고기 수육을 두툼하게 썰어 부드러운 육질을 느낄 수 있다. 김칫소와 아삭한 배춧속, 굴, 멍게 등 신선한 해산물을 곁들인다. 보쌈은 4만원. 보쌈...
윤기원 황은정 집공개, 아기자기 소품+ 수준급 요리실력 `기대만발` 2014-04-10 10:37:51
방송에서는 주부 경력 35년 오미연이 선보이는 별미가 공개된다. 연기 경력 40년, 요리 인생 35년인 오미연이 뛰어난 집밥 실력을 선보였다. 세상 단 하나뿐인 어머니의 레시피로 만든 `소고기 두부 김치말이`부터, 어린 시절 명절이면 빠지지 않고 상에 올라왔던 `불고기 떡볶이`까지. 어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따뜻한...
크루즈 맞수, 여행코스 집중 비교 2014-04-07 07:00:43
성게와 연어알 덮밥은 하코다테의 별미다. 배가 항구에서 멀어질 때쯤 하나 둘 점등되는 도시의 불빛은 무엇보다 황홀한 작별 인사다. 오타루와 하코다테 이후의 기항지들은 홋카이도 여행 경험자도 좀처럼 가보기 힘든 지역이다. 동부 홋카이도 최대의 항구도시 구시로는 짙은 안개와 일본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구시로...
부티크 레스토랑 리스토란테 에오, 미술관에 온 듯…예술을 맛보다 2014-04-05 18:01:01
모두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별미였다. 카르파초는 익히지 않은 소고기, 생선 등에 소스를 뿌려 먹는 이탈리아 전통 요리다. 어 셰프는 제주도산 참치로 카르파초를 만든 뒤 레몬그라스와 올리브오일 소스를 얹었다. 아브루가는 스웨덴에서 가공한 청어알인데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에도 소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