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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 회장 "제2창업…올해 워크아웃 졸업하자" 2014-01-02 15:16:07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사회에서 지탄받지 않는 기업을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그는 "지난 68년간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왔고 특히 지난 4년간 열정과 집념으로 제2창업의 기반을 만들었다"면서 "이제 우리 손으로 제2창업의 마무리를 짓도록하자"고 말했다. 금호타이어와 금호산업은 2010년부터 5년째...
<극심한 노정 갈등 철도파업 전망 '불투명'> 2013-12-23 16:33:35
국민의 지탄을 받아온 '공기업 개혁' 차원에서도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사안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도부 검거작전은 허탕만 치고 실패로 끝났다. 경찰은 22일 민주노총본부 건물에서 온종일 난리를 치고도 철도노조 수배자를 단 한 명도 연행하지 못했다. 미리 빠져나가 애초부터 철도노조 지도부가...
[강현철의 시사경제 뽀개기] 경제 민주화 3년, 무엇을 남겼나…손발 묶인 국내 대기업…외국기업이 시장 장악 2013-12-06 17:39:35
횡포’에 대한 사회적 지탄이 이어지면서 대기업들이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해온 부당한 영업 관행을 바로잡는 계기가 됐다. 하지만 경제민주화 법안은 여러 측면에서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을 낳고 있다. 경제적 약자를 도우려는 법이 오히려 경제적 약자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 대형마트들의 월...
우리은행도 내년초 종합검사...은행권 좌불안석 2013-12-01 17:38:37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종합검사를 실시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은행권의 내부통제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면서 우리은행도 예외를 두기 어렵다는게 금감원측의 설명입니다. 동양사태로 금융회사의 불완전판매에 대한 여론의 지탄이 높아진 가운데 부실한 내부통제로 인한 대형은행의 금융사고로 감독당국이 검사의 수위와...
[사회공헌 팔 걷은 기업] 한화, 태양광에너지설비 지원 '해피선샤인' 전개 2013-11-26 06:58:10
지난 9월 중국 닝샤자치구 링우시 바이지탄 자연보호구에서 사막화 방지 숲 조성을 위한 식수 행사를 가졌다. 약 20만그루의 나무를 심어 만든 숲을 ‘한화 태양의 숲 2호’로 이름 붙일 예정이다. 이 지역은 사막화 진행 속도가 빨라 중국 정부에서 집중 관리하고 있는 지역으로 한화그룹은 작년 7월 사막화 방지용 숲...
정 총리 "사제단 박창신 신부 발언은 대한민국 파괴행위" 2013-11-25 11:32:53
전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아야 하며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연평도 포격 3주기인 23일을 하루 앞두고 논란을 빚은 박 신부의 언급에 대해 앞서 청와대도 "어느 나라 국민인지 의심스럽다"고 논평하는 등 파장은 일파만파로 커졌다.박 신부는 지난 22일 전북 군산 수송동 성당에서 열린 시국미사에서...
"정부·국회도 파티 끝내야" 2013-11-22 16:47:19
수 없습니다. 공기업 부채증가의 원인 중 하나인 공공요금은 정치권에 휘둘려 왜곡됐고, 정쟁에만 매달리면서 국회를 식물상태로 방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자> "공기업의 방만경영은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포퓰리즘 정책으로 부채를 떠넘긴 정부와 민생은 등진 채 정쟁만을 일삼는 국회 역시...
새누리 "도심 운항 항공기 안전수칙 강화해야" 2013-11-17 13:53:45
관할이 서울시가 아니다"라고 말한데 대해서도 비판을 가했다. 홍지만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박원순 시장의 발언에 대해 "1000만 서울시민을 실망으로 이끌었으며 국민적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면서 "관할 여부가 어디에 있음을 설명하기 앞서 피해자와 놀란 시민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것이 서울시장으로서 가장...
<대형 금융그룹에 비리와 의혹 넘친다> 2013-11-12 06:01:14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특히 최근에는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금융사의 크고 작은 잘못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국민은행은 299개 영업점에서 집단 중도금 대출을 취급하면서 업무 편의를 이유로 고객 동의 없이 대출거래약정서 9천543건의 대출금액이나...
에너지공기업 방만경영 책임 '봉급 자진 반납키로'(종합2보) 2013-10-31 19:22:44
비리로 국민적 지탄을 받은 한국수력원자력은 임원 및 1(갑) 직급 이상 46명이 성과급 10억원, 부상급 이상 841명이 임금인상분 19억원 등 총 29억원을 내놓기로 했다. 반납된 봉급은 전액 공익적 목적에 사용될 것이라고 이들 기업은 전했다. 하지만 이들 기업이 내놓은 성과급 반납은 당장 올해 받은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