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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 나선 새마을금고…모집인 대출 전면 중단 2025-07-29 17:33:06
4등급(취약)과 5등급(위험)을 받은 금고 등이 우선 고려 대상이다. 자산 규모가 작아 인근 금고와 합병해 운영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금고도 들여다볼 예정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전례 없는 다양한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연수/박재원 기자 sys@hankyung.com
AI 기술로 보이스피싱 근절한다 2025-07-28 17:28:05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2금융권도 다양한 신종 범죄 수법 데이터와 금융보안원의 AI 기술을 바탕으로 범죄 계좌에 지급 정지 조치를 할 수 있다”며 “통신 단계에서 보이스피싱을 차단하는 각종 신규 서비스와 보이스피싱 수사 전략 마련 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이자놀이' 비판에…금융 협회장 소집 2025-07-27 18:04:22
공언했다. 금융권은 이번 간담회에서 벤처 투자 등을 늘리기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현 제도로는 정부가 요구하는 기업 투자에 적극 뛰어들기 어렵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업계 요구를 받아들여 위험가중자산(RWA) 가중치 조정 등의 제도 개편을 고심 중이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진화하는 여행자 보험…열사병·항공기 지연까지 보장되네 2025-07-27 17:48:50
것을 권고한다. 최근에는 보험사 콜센터나 앱에서 보장 조건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도 확대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보험마다 약관이 다르고, 보상 기준도 조금씩 다르다”며 “단순히 가격만 보지 말고 여행 스타일에 맞는 상품인지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베트남서 발가락 다친 男, 여행자보험 청구했더니… 2025-07-26 18:30:04
사전에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최근에는 보험사 콜센터나 앱에서 보장 조건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도 확대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보험마다 약관이 다르고, 보상 기준도 조금씩 다르다”며 “단순히 가격만 보지 말고 여행 스타일에 맞는 상품인지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재원 기자
심상찮은 연체율…8년반 만에 최고 2025-07-25 17:37:50
된 부실이 중기, 자영업자 등 약한 고리부터 터지기 시작해 당분간 연체율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연체·부실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인 채무조정을 유도하고, 연체·부실채권 상·매각 및 손실 흡수능력 확충 등 자산건전성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라온저축은행, KBI그룹에 매각…금융위, 주식취득 승인 2025-07-23 15:49:41
금융위는 추후 유상증자와 부실자산 처분 등으로 라온저축은행의 경영상태가 충분히 개선됐다고 확인될 경우 의결을 통해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종료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이번 라온저축은행 매각은 최근 적기시정조치가 부과된 지방 저축은행에 시장의 자율 구조조정 기능이 작동한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박재원 기자
금융권 수장들 줄줄이 임기만료…'역대급 인사 큰장' 선다 2025-07-21 17:53:39
감안할 때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한 금융사 대표는 “하반기 내내 금융권 수장 인사가 업계 최대 관심사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며 “금융산업 성장을 위해 관치, 낙하산 논란을 반복하기보다 전문성 중심의 인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분위기”라고 귀띔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농협·새마을금고, 중도상환수수료 대폭 낮춘다 2025-07-21 17:38:50
지원에 에너지를 모두 투입하면 다른 과제들은 후순위로 밀릴 수 있어서다. 부실 기업 구조조정, 2금융권 건전성 관리, 금융회사 해외 진출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영세 소상공인 지원 필요성엔 공감하지만 ‘퍼주기식’ 지원만 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서형교/박재원 기자 seogyo@hankyung.com
소상공인 부담 덜어줄 '금리 경감대책' 추진 2025-07-17 17:40:09
소상공인 전용 저금리 상품 출시,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담배·국세 등에 대한 카드수수료 인하 또는 재정 부담 완화 등을 추가로 건의했다. 새출발기금 협약기관 및 지원 확대, 채무조정 프로그램 등에 대한 통합시스템 도입 등 채무조정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