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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저력 14언더파 이다연 "샷감·퍼팅 모두 좋아…흐름 탔다" 2025-08-22 18:26:53
잘 따라 줘서 버디 찬스를 자주 만들어 냈고, 샷도 많이 좋아진 것 같다”며 만족스러운 평가를 내놨다. 여러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지만, 실제 우승으로 이어지진 못했던 데 대해 이다연은 “우승을 놓친 데 대한 아쉬움은 늘 있지만, 후회 없이 경기하고 철저히 복기해 잘 준비해보려 한다. (우승할 때까지) 열 번...
'2부 리거의 반란' 김민솔, 16언더 질주…노승희·이다연 '맹추격' 2025-08-22 17:26:58
1개, 버디 6개에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전날 그가 이글 1개, 버디 8개로 10언더파 62타를 쳤을 때만 해도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경험’이 가장 큰 변수였다. 2006년생인 김민솔은 178㎝의 큰 키에 장타를 겸비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골프 단체전 은메달리스트다. 지난해...
'이글 돌풍' 16언더파 김민솔 "샷 감각 좋다…1부투어 우승 목표" 2025-08-22 15:08:56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로 2라운드 경기를 마치며 오후 3시 현재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민솔은 2라운드 경기 전반에 대해 “선두권에서 시작해 더욱 재밌게 임했다”며 “퍼팅 스피드를 맞추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글로 기분 전환하면서 좋은 스타트가 됐다”고 말했다. 1라운드는...
'2006년생 괴물 신인' 김민솔, 62타로 코스레코드 찍었다 2025-08-21 19:07:16
홀 연속 파를 지켜나가다가 14홀부터 4연속 버디를 기록한 후 마지막 홀에서 9m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김민솔은 이번 시즌 드림투어 11경기를 뛰어 네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드림투어 절대강자’로 단숨에 떠올랐다. 지난달 23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CC(파72)에서 열린 드림투어 휘닉스CC...
통산 20승 향해 한발짝 다가선 박민지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면 곧 잡힐 것 같아요" 2025-08-21 18:51:22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민지는 첫홀부터 버디를 잡으며 기분좋게 시작했다. 두번째 홀인 11번홀(파3)에서는 행운도 따랐다. 티샷이 스프링클러와 핀을 연달아 맞았는데 오히려 핀 3m 옆에 떨어졌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버디를 만들어낸 박민지는 이 기세를 몰아 완벽한 플레이로 경기를 마쳤다. 올 시즌 우승은 ...
샛별 김민솔, 첫날 18번홀서 '투온 후 이글'…10언더 코스레코드 2025-08-21 17:39:39
고민하다가 3번 우드를 선택했다”며 “이글을 하려고 노린 건 아닌데 퍼팅이 라인을 읽은 대로 정확히 굴러갔다”고 설명했다. ◇베테랑들의 버디 대결도 눈길베테랑들의 활약도 빛났다. 같은 조에서 버디 대결을 펼친 김수지와 이다연은 나란히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작은 거인’...
"페어웨이·그린 모두 완벽"…명품잔디 뽐낸 포천힐스 2025-08-21 17:37:36
버디 8개를 몰아치며 공동 2위로 1라운드를 마친 김수지는 “코스 상태가 작년보다 훨씬 좋아 정확한 샷이 가능했다”며 “빠르고 깨끗한 그린이 버디를 많이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했다. 빠른 그린이 익숙하지 않은 아마추어 박서진은 “경기 초반 빠른 그린에 적응하느라 애를 먹었다”고 말했다. 55㎜로 길게...
"올시즌 최고상금, 다들 칼 갈고 나왔죠"…박민지·노승희·방신실 '폭풍 버디' 2025-08-21 17:11:16
탈락의 아픔을 겪은 방신실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며 시즌 3승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KLPGA투어 대표 장타자인 방신실은 이날 대부분 홀에서 드라이버 대신 우드를 잡으며 페어웨이를 지키는 데 집중했다. 러프가 길어 일단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그 덕분에 13개 홀 가운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1R 14시 현재, 이다연-김수지 '8언더파 공동 선두' 2025-08-21 14:13:16
뒤를 이었다. 오후조로 출발한 디팽딩 채피언 박현경은 7번 홀까지 버디 1개만 기록하며 1언더파 공동 28위를 기록중이다. 한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은 지난해 14억원에서 1억원이 증액된 15억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그리고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함께...
챔피언 자격 첫 출전 대회…고지원 "포천힐스 공략 무기는 송곳 아이언" 2025-08-21 09:25:32
2023년 투어에 데뷔한 고지우는 지금까지 통산 3승을 올린 KLPGA투어 간판이다. 어릴 때부터 늘 언니와 비교 대상이 되곤 했지만 고지원은 그런 언니를 한 번도 미워해 본 적이 없다고 한다. 고지원은 “언니와 비교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동생인 제 입장에선 뭐가 다르고 부족한지 판달 할 수 있어...